티스토리 초대장을 드립니다~ (2011년 첫번째)

새로운 일상 2011. 6. 22. 12:32
2011년 처음으로 티스토리 초대장을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초대한 분들 중에서 80%이상은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지 않더라구요..

정말로 블로그를 운영하실 분들만 신청해주시기 바라며, 비밀댓글로 이메일주소와 간단한 사용목적 등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사용목적은 스팸 블로거나 필요하시지 않은 분들이 많이 신청하셔서, 추가적으로 옵션을 달았습니다;; 
다만, 이미 여러 곳에 댓글을 남기신 분들은 자제해주시고, 다른 곳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초대 후, 일정기간(2일이내) 동안 블로그를 만드시지 않은 분들 또한 회수하도록 하겠습니다.
초대장은 상당히 많이 가지고 있으니, 꼭 필요하신 분들은 늦으시더라도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5시 이후부터 초대장 보내드립니다;

2011. 06. 22 추가 / 초대장 발송 현황 ---
17시 20분 기준 마감. 
 

오늘 신청하신 분들 중에서 32분께 초대장을 보내드렸습니다.
아직 초대장을 보내드리지 못한 9분께는 2일 뒤, 블로그 미생성(?) 회수를 통하여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번에 이렇게 많은 초대장을 보내드린 적은 처음이네요~; 

2011. 06. 24 추가 / 초대장 추가 발송 현황 ---
아직까지 블로그를 만드시지 않은 분들의 초대장을 회수하여, 지난번에 보내드리지 못한 분들께 초대장을 보내드렸습니다.
이상으로 초대장 배포를 종료합니다.

티스토리 간담회, T-타임에 다녀와서.. -4부

Beta/2010 티스토리 베타 2010. 3. 28. 17:25

4부 : 못다한 이야기 & 사진묶음

마지막 포스트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못다한 이야기와 기타 사진들을 묶어보았습니다. 

Daum 직원분들~;

권순환님(권노비님).. 블로거분들을 기다리고 계시네요~;
(닉네임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포토존에 있었던 닉네임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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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간식들도 있었습니다~


Tistory에 하고싶은말 코너는 한가하더라구요~;
화장실에 있던 글씨체와 비교해보니 몇개는 다음 직원분들이 쓰셨더라구요~;
(ex. 티스토리 로고 그리기 참 쉽네잉 ~)


포토존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도착하고 나서 찍은사진이고, 두번째 사진은 T-타임이 끝나갈때 쯤 찍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셨군요!

토론이 끝나고 저녁식사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든 음식들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티스토리 케익도 사진으로 보다가, 실제로 보니 훨신 크더라구요..
나중에 끝나고 갈때 살짝 확인해보니.. 케익이 꽤 많이 남아있었습니다.


다음 대학교.. 직원들을 위한 강좌인 것 같습니다.


행사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경품추첨이 있었습니다.
추첨방식은 Daum 사다리타기를 이용하여, 앞부터 9명씩 묶고 자기 번호를 지정한 다음에, 사다리를 돌리는.. 뭐 그런방식이였습니다.

상품은 외식상품권 5만원권이더라구요.. 가장 멀리서 오신 두 분과, 각 5번에 해당되시는 분들이 상품을 가져가셨습니다~

상품 받으시는 분들~

SK컴즈 직원분..



마지막에 나가면서 다음 직원 분들께서 직접 기념품을 나눠주셨습니다.
사무실 한쪽에 전시되어 있던 기념품들입니다.

종이봉투에 뭔가 큰 것 하나가 들어있길레, 직원 분들이 입고계시던 티스토리 후드티라고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맨 아래있는 가방이네요~

티스토리 후드티..  응근히 탐나더군요;;

이렇게 모든 행사가 끝났습니다.

정말 많은 준비를 하신 Daum 티스토리 관계자 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특별히, Daum 직원분들 가운데..

처음 인사해주신 제임스양(김인정님)님께 감사드립니다 (__)
앞으로 온라인/오프라인상에서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UI 담당하고 계신, 또 다른 다음직원분.. (죄송합니다. 닉네임/성함을 모르겠습니다.)
첫화면 꾸미기 베타가 몇일 남지 않았지만 남은 기간동안 버그 열심히 찾아서 올리겠습니다.

제 닉네임의 뜻을 물어봐주셨던 분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닉네임이..;;;)

'만두의 전설님', 'd....;;(닉네임..;;;;)님'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다음 기회에 또 뵙겠습니다!

그 외 인사 드리지 못한 블로거 분들, 모두 반가웠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제 휴대폰 카메라의 성능을 믿었는지, 사진이 그렇게 잘나오지는 않았네요;

다음부터는 카메라 꼭 챙겨갸야 겠습니다 ;;

1부~4부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titime.tistory.com BlogIcon Hawaiian 2010.03.28 17:36 신고

    저는 그냥 글 하나에 몰아서 썼는데 많은 분들께서는 나눠서 쓰셨네요.
    그만큼 정리가 더 잘된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10.03.28 19:40 신고 DEL

      사진이 많아서 그런지 글이 4개로 늘어났네요~;
      Hawaiian님, 다음에 만나면 꼭 뵙고, 사진도 같이 찍었으면 합니다!! +_+

  • Favicon of http://inkcoffee.tistory.com BlogIcon 잉커 2010.03.28 17:45 신고

    우와~ 4부까지 쓰시다니..
    제 포스트가 한없이 작아지네요 ^^;
    다음번엔 꼭 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10.03.28 19:43 신고 DEL

      ^^
      잉커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뵙게되면 제가 먼저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내일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한주도 화이팅입니다!

  •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0.03.28 17:45

    저도 다음 후드티 넘 이뻐보였다는^^
    콜콜님.. 저 기억하시죠~ 밖으로 나와서 계단에서 인사를 했었던^^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10.03.28 19:44 신고 DEL

      아 네! 조로님.. 직접 찾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_+
      다음번에는 조로님과도 더 많은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트랙백 걸어두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kybleu.tistory.com BlogIcon BIeu 2010.03.28 17:52

    창업자 분 이름이 안보인다 ㅇㅅㅇ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10.03.28 19:44 신고 DEL

      1부~4부까지 모든 글에 댓글 감사드립니다 ^^;
      창업자 분 이름이라면.. 누구를 말씀하시는거죠!?

  • Favicon of https://www.tisdory.com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0.03.28 18:10 신고

    글보다가 중요한 자료도 있었는데 렉먹었네요..;;

    겨우겨우복구ㅠㅠ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10.03.28 19:46 신고 DEL

      아까 티스토리가 조금 불안정 했었나봐요;;

      아니면 제 글에 사진이 조금 많이 들어가서 그랬던것일까요?;;;

      블로그운영과 학업, 둘다 하기 힘드시겠습니다..
      여튼, 화이팅입니다!

      다음번에 뵈요~

  •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10.03.28 19:39

    오홋, 전 못갔는데 자료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10.03.28 19:48 신고 DEL

      방문 감사드립니다 !^^
      다음번에는 꼭 참석하셔서, 만나뵈었으면 합니다~

  • Favicon of https://testhonmi.tistory.com BlogIcon 혼미 2010.03.28 20:36 신고

    우와 4부까지 다읽었어요
    저도 티스토리 하얀 후드티 너무 탐나던데..ㅠㅠ
    저도 사실 후드티가 갖고싶었어요!!!!
    colcol님 언제 뵐일이 있겠죠^^
    종종 찾아뵐께요~~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10.03.29 20:45 신고 DEL

      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사실 고백하자면 혼미님이 '부'단위로 나눠서 작성하셔서, 저도 따라해봤습니다.

      티스토리 후드티.. 티타임 행사에 참석한 모든 블로거들이 갖고싶어했던 아이템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혼미님, 모든 글에 댓글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저도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Favicon of http://highnoon.tistory.com BlogIcon 로무스 2010.03.28 23:18

    후드티는 개인적으로 하나 구하고싶어요 ㅎㅎ
    (암시장에서?ㅋㅋㅋ)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10.03.29 20:45 신고 DEL

      직접 주문/제작은......... 무리겠네요 ㅋㅋ;;

  • 제임스양 2010.03.29 19:19

    ^^ 와우. 제 이름도 기억해주시고, 감사합니다. 4부까지 올려주시니 행사의 이모저모을 다 찾아볼 수 있네요!!
    저도 온라인/오프라인에서 자주 뵙고 싶어요잉~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10.03.29 20:47 신고 DEL

      직접 찾아와주셔서 댓글까지 남겨주신점 감사드립니다.
      블로그도 가지고 계실 것 같은데, 공개 해주세요~!!

  • Favicon of https://serp.tistory.com BlogIcon 웅이아뿌 2010.04.01 20:49 신고

    언제 이렇게 사진을 많이 잘 찍어두셨어요 ㅎㅎ

    티타임에서 인사드리지 못했는데
    다음에는 꼭 인사드리겠습니다.

    사진 넘 잘 보았습니다 ~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10.04.01 22:53 신고 DEL

      행사장에서 제대로 인사를 못드렸네요;

      다음에는 웅이아뿌님과도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
      휴대폰 사진이라서 잘 찍히지 않을 것 같은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트랙백 저도 보내드려요~ :)

티스토리 간담회, T-타임에 다녀와서.. -3부

Beta/2010 티스토리 베타 2010. 3. 28. 17:21

3부 : 티스토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토론

티스토리가 2010년 선보일 서비스 소개가 끝난 뒤, 2부순서가 진행되었습니다.

2부에서는 약 30분정도,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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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씀드린 것 처럼, 저는 '모바일 티스토리' 와 '블로그 수익모델'에 참석했습니다.

1. 모바일 티스토리

블로거들의 의견을 열심히 적어주고 계셨던, 유금상님

모바일 티스토리, 제일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부분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네이버 블로그 처럼, 웹방식에서도 글을 작성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이 되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블로그 분들이 주로 아이팟터치나 아이폰을 사용하셔서, 이야기의 흐름이 티스토리의 아이폰어플인 i-tistory로 흘러갔습니다.

Windows Mobile을 사용하는 옴니아 사용자가 저밖에 없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래도 한번 해보자는 마음에 저도 옴니아나 안드로이드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어플을 지원해달라고 요청을 드렸습니다만, 언제 될지는 기약이 없습니다.

블로거들의 의견을 열심히 정리하고 계시던, 홍민지님

그 외에도 댓글알리미, 모바일 티스토리 (/m) 자동접속, 모바일 티스토리 댓글갱신 시간, 모바일 스킨, SNS 등 많은 부분을 건의해주셨습니다.

모바일 쪽이 어느정도 된 것 같아서 뒤늦게 블로그 수익모델 토론방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2. 블로그 수익모델

찍은 사진이 이것 밖에 없네요;;

역시나 많은 분들이 오셔서 기존 공간이 협소하였는지, 주 행사가 진행됬던 곳으로 자리를 옮겨서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View AD.. 사실 지금도 서비스 중에 있습니다.

현재 구독자수나 페이지뷰, 노출빈도가 높은 블로거, 즉 파워블로거에게 제한적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도 CPC방식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수익도 어느정도 된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다만, T-타임에서 다음 직원분의 말씀으로는 현재의 view AD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차이가 있는지 구체적으로는 모르겠으나, 현재까지 공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추측해봤습니다.

view AD는 활동성에 따라 수익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해할 수 없는 것이 한가지 있었습니다.

바로 '활동의 기준' 입니다.
다음에서도 이 기준을 놓고 많은 검토를 했고, 또 아직까지도 고심하고 있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이 기준을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서, view AD라는 서비스의 방향이 결정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겠습니다.

그러나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렇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블로그를 운영한 경험으로 봤을때, 이러한 수익모델은 파워블로거에게만 유리합니다. 뭐 모든 것이 마찬가지겠지만요.

일반블로거는 아무리 좋고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 포스트를 작성 한다고 하여도 파워블로그에게 밀릴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운영한지 올해로 6년차가 되었습니다.
티스토리에 가입하면서 구글 에드센스를 설치했으니까.. 광고를 삽입한 기간은 4년정도 됬습니다.
구글 에드센스 외에 다음 에드클릭스도 오픈과 동시에 설치했으니, 두 광고 모두 꽤 오랜시간이 삽입했고, 그렇게 블로그를 운영해왔습니다.

그러나 저는 아직 어떠한 곳에서도 수익을 지급 받아 보지 못했습니다.
구글 에드센스도 받기위한 금액의 1/3정도, 다음에서는 구글 수익의 1/15정도를 얻은 것이 전부일뿐 지급받은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물론, 블로그 운영기간과 블로그 수익은 비례하지 않습니다.
제 블로그 운영방식이 잘못되었거나 또는 광고를 수익성이 별로 좋지 않은 자리에 삽입했기 때문에 수익이 좋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또 한동안 입시핑계로 블로그를 1~2년동안 방치해두었더니, 방문자수가 1/10이 줄어들어 버려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제가 수익모델 토론방에서 느낀 것은, 이 서비스가 파워블로거들을 위한, 파워블로거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생각되어 조금은 씁쓸했습니다.

일반블로거들에게도 수익을 올릴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

활동성의 기준을, 파워블로거가 아닌 일반 블로거들에게 맞춰주셨으면 합니다.
단, 일반 블로거 중에서도 광고글이나 스팸글, 펌글을 지나치게 올리는 분들이 있는 관계로, 가입조건을 두거나, 티스토리 자체내에서 정기적인 심사를 통하여 걸러내는 방법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티스토리 간담회, T-타임에 다녀와서.. -4부가 이어집니다.
 
  • Favicon of http://skybleu.tistory.com BlogIcon BIeu 2010.03.28 17:52

    광고 수익은.. 저도 한번도 해본적이 ㅎㅎ

    댓글 블로거 여서 말이지요 ㅇㅅㅇ

  • Favicon of https://testhonmi.tistory.com BlogIcon 혼미 2010.03.28 20:34 신고

    저도 광고를 달아본적이 없는데 왠지 광고를 달아도 수익은 못받을것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광고를 달아도 광고수익은 받지도 못하고 괜히 블로거와 방문자에게 눈만 해롭게 만들것 같고...득은 없고 남좋은일만 시키는 것 같아 좀 씁쓸합니다
    현재의 광고 애드센스는 좀 파워블로거에게 유리한건 사실이죠. 너무나도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몇몇 파워블로거는 좀 낚시성 게시물로 노출을 너무 노골적으로 홍보성 포스팅이 좀 눈꼴시립긴 하더군요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10.03.29 20:42 신고 DEL

      아.. 말씀하신 부분은 저도 공감합니다.
      View AD는 파워블로거가 아닌, 티스토리에 있는 모든 블로거에게 열린 서비스가 되었으면 합니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zrion75 BlogIcon 리온(김성엽) 2013.07.30 14:33

    콜콜님 저는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운영합니다. 주로 경매와 맛집, 취미(낚시)에 관한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요...
    노출이 너무 안되네요... 남들처럼 완전 상업적으로만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항상 강조하는 스토리텔링으로
    만 포스팅하고 물량떼기도 안합니다. 근데... 이제 넘 힘드네요... 상단노출의 대부분이 티스토리 블로거들이 점령하고 있는 관계로 저는 3페이지도 감지덕지하는 상황입니다. 단연코 자신하건데 경매관련 블로거들 대비 제 포스팅이
    그들보다 밀린다는 생각은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자존심 하나로 버티고는 있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입니다.
    정중하게 부탁드립니다. 초대장 한장 부탁드려도 될까요? 저도 티스토리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티스토리 간담회, T-타임에 다녀와서.. -2부

Beta/2010 티스토리 베타 2010. 3. 28. 17:15

2부 : 티스토리가 2010년 선보일 서비스 소개

소개가 끝나고, 이제 본격적으로 T-타임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첫번째 시간으로 티스토리가 2010년 선보일 서비스를 살짝 맛보기할 수 있었습니다.

1. 첫화면 꾸미기

개발자 분께서 나오셔서, 첫화면 꾸미기에 대한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이미 클로즈베타로 첫화면 꾸미기를 사용해봐서 그런지, 대부분의 내용은 알고있었지만 보다 세밀한 부분까지 알게 되어서 유익했던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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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화면 꾸미기에 대한 간략한 내용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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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참 많은 고민을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고민은 계속 되겠지만요..;;

첫화면 꾸미기 개발에 가장 힘들었다고 하는 부분이 스킨에 따른 여백문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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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grid CSS라는 것을 적용했다고 합니다. grid CSS 부분은 고급사용자를 위하여 추후 메뉴얼에 탑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개발자를 가장 힘들게 하는 부분, 바로 IE6입니다. 저도 이부분에 대해서 공감이 갔습니다.
국내에서 IE6이 사라지려면 아직도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첫화면 꾸미기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현재 클로즈베타가 진행 중이며, 정식오픈은 4월말이라고 합니다.

2. 블로그 수익모델 "View AD"
블로그 수익모델, 블로거들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였습니다.
이 부분은 기획자이신, 김인정님이 설명해주셨습니다.

이번에 Daum View와 Tistory가 한팀으로 조직이 개편되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둘의 연동도 강화될 것이라고 하는데 view와 관련된 내용이 많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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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View AD, 블로그로 먹고 살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보자는게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그러나 그 목적이 현실적으로 실현가능할지는 의문입니다.

아직 모든 것이 공개되지 않아서, 정확히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3부에 정리해두었습니다;

3.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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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역시 view와 깊은관련이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도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현재 네이버 블로그의 이웃기능이라든지, 텍스트큐브의 네트워크 기능과 유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 외에도 BGM, Event, Plug-in 등 다양한 것들을 올해 안에 선보이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것은.. 모바일 부분은 준비를 안하셨는지.. 발표내용에서 빠져있었다는 점입니다.
그래도 2010년, 티스토리가 어떻게 달라질지.. 한번 기대해봅니다.

티스토리 간담회, T-타임에 다녀와서.. -3부가 이어집니다.

  • Favicon of http://skybleu.tistory.com BlogIcon BIeu 2010.03.28 17:51

    음....
    약간 네이버 블로거의 편중이 많아서.. 하아....
    티스토리 초대장형식도 좋은데 좀더 기발한게 있었으면. ..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10.03.29 20:39 신고 DEL

      요즘은 티스토리 초대장이 너무 남발되는거 같아서 아쉽습니다.

  • Favicon of https://testhonmi.tistory.com BlogIcon 혼미 2010.03.28 20:31 신고

    앞쪽에서 보셨었나보군요...ㅠㅠ
    전맨뒤에서 보는데 가려져서 잘 안보이더군요...ㅠㅠ
    거의 말로 설명을 들은듯.....!!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10.03.29 20:40 신고 DEL

      네.. 앞에서 두번째 줄에 있었습니다.
      휴대폰 카메라 때문에 앞에 간 것 같네요~

티스토리 간담회, T-타임에 다녀와서.. -1부

Beta/2010 티스토리 베타 2010. 3. 28. 17:10

1부 : 행사 시작전, 담당자&블로거 소개

어제(27일) 티스토리 T-타임이 있었습니다.

다녀온 당일에 글을 작성하려고 했으나, 글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_-v 하루를 넘겼습니다;;

티스토리의 공식적인 오프라인 모임은 이번이 두번째 입니다.

저는 지난번에도 초대를 받았지만 안타깝게도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기회가 되어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6년차, 티스토리를 만난지 4년차가 됬지만..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한 것은 처음이였습니다.

(이 글에 첨부된 모든 사진은 휴대폰으로 촬영했으며, 촬영후 2048x1536 사이즈를 640x480으로 리사이징 하였습니다. 리사이징 하고 포스트를 다 작성하고 나서 보았더니 사진의 질이 좋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 다음 글 부터는 원본 사진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한남동 사무실이 위치한 건물입니다. 다음은 이 건물 5층에 있습니다.

드디어 Daum이 있는 5층 도착!

제가 3시 20분쯤 도착해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아직 오시지 않았네요~;

도착하자 마자, 포토존(?)에 붙이기 위한 사진을 폴라로이드로 샤샥 찍었습니다.

이번 티스토리 간담회, T-타임은 크게 두가지 순서로 진행됬습니다.

1. 티스토리가 2010년 선보일 서비스 소개
2. 티스토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토론


저는 위 8가지의 토론주제 중에서, 그동안 요구해왔던 '모바일 티스토리'와 이번에 새로 관심을 가지게 된 '블로그 수익모델'에 참여해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시간이 남아서 Daum 사무실을 조금 둘러보았습니다.

예정된 시간이 되어, 간담회를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아직, 시작 전입니다.

4시 15분쯤이 되어서, 드디어 T-타임(간담회)이 시작되었습니다!

양양님(김진양님)이 사회를 보셨습니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티스토리(tistory) 담당자분들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왼쪽부터 개발자님, 본부장님?, 팀장님, 그리고.. 사진을 찍으시던 분.. 여튼, 다음 직원분들 입니다.
(정확한 성함과, 담당업무를 몰라서 구체적으로 포스팅 못하는 점 양해부탁드려요~;;;)

왼쪽부터, 기획업무를 맡고계신 김인정님(제임스양님), 개발자 분, 요즘 서비스를 담당하시는 분, 그리고 마지막에 UI 담당자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뒤에 계시던 다음 view 담당자 분, 그외 여러 분들이 계셨습니다.
그 외 소개되지 못하신 분들을 마지막에 꼭 소개해주신다고 하셨지만, 잊어버리셨는지... 그냥 끝나버렸습니다;

그리고 이제, 블로거들 소개!
오늘 T-타임에 100명의 블로거 분들이 초대를 받으셨지만, 70분정도만 오셨습니다.
그래도 상당히 많은 인원이라서 그룹별 소개시간을 가졌습니다.
 
 
 

첫화면 꾸미기 베타테스터 부터 1년차, 2년차, 3년차, 4년차까지..
개인적으로 4년차에 속했었는데.. "베테랑 4년차"라는 표현이 조금은 어울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다른 4년차 분들에게는 해당되겠지만, 저는 내공이 부족하다고 해야할까요.. 여튼 그렇습니다.

만두의 전설님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을 만나뵙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티스토리 간담회, T-타임에 다녀와서.. -2부가 이어집니다.

  • Favicon of http://skybleu.tistory.com BlogIcon BIeu 2010.03.28 17:50

    흠.. 나도 블로거 명함을 !!! ㅠ.ㅠ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10.03.29 20:38 신고 DEL

      저도 명함은 한장도 못받았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s://testhonmi.tistory.com BlogIcon 혼미 2010.03.28 20:29 신고

    우와 colcol님 일찍가셨나봐요!! +_+ 나머지 2,3,4부도 재밌게 읽겠습니다
    트랙백도 걸께요 +_+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10.03.29 20:38 신고 DEL

      네~; 지하철 타고 슝~ 날라가서 그런지..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더라구요~

  • Favicon of http://reignman.tistory.com BlogIcon Reignman 2010.03.29 21:40

    마지막 사진에 제 얼굴이 살짝 보이네요. 크크
    4부까지 후기는 모두 잘 봤습니다. ^^
    저는 명함 돌리려고 20장 챙겨갔는데 3장 돌렸습니다.
    ㅋㅋㅋ 이 놈의 울렁증은 어떻게 안되나봐요.
    좋은 하루 보내셨지요?
    그럼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10.03.30 15:03 신고 DEL

      직접 댓글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테스터 선정!

새로운 일상 2010. 3. 16. 21:00
지난번에 신청한,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베타테스터에 무려 3.2 : 1의 경쟁률을 뚫고!!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었습니다..+_+


사실, 지난번에 2010 캘린더를 못받아서 아쉬웠는데 다행히 이번에는 선정이 되었네요~

1차 미션을 잘 수행하여 Tistory T-time에도 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18일(내일 모레)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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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티스토리의 첫느낌은? <1>

Beta/2008 티스토리 베타 2008. 7. 8. 22:02

7월 8일.. 다소 늦은저녁부터 티스토리 베타테스트가 시작되었다.

새로워진 티스토리의 관리자 페이지 접근을 위해 기존 관리 페이지에서 '새관리'를 클릭했다.

물론 베타블로그에서 이미 밝혔지만, 로딩속도가 상당히 느렸다.

조금 후, 개편된 페이지가 열렸다. 전체적인 첫느낌은 지저분한것들이 없어지고 심플하고 깔끔해졌다는 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편 전> -센터-

<개편 후> -센터-


우선 센터설정을 통해 고정된 틀에 박혀있던 센터가 어느정도 자유로운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센터설정 페이지>

센터에서 이것저것 배치도 해봤다. 이전센터보다는 좋아졌다. 센터에 별점을 준다면 만족 ★★★★☆ (4/5)

이제 글 작성을 해보기 위해 글쓰기 페이지로 접속!

역시 깔끔하게 개편되었고, 가장 좋은건 화면(모니터)크기에 맞게 자동으로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나 더! 파일첨부에 파워에디터 기능이 추가되어 간단한 사진편집/보정이 가능해졌다.
(자세한 글쓰기 에디터와 관련된 글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베타라서 그런지 글쓰기 페이지는 문제가 더 많다 -_-

우선 글쓰는 창 좌우 여백이 너무 불필요하게 많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쓰기 페이지> -여백문제-

또 한가지는 파일첨부, 태그, 공개설정등 글설정과 관련된 것들이 탭으로 구성되어 약간 불편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불편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쓰기 페이지> -탭으로 개편된 글설정-

마지막으로 저사양 컴퓨터에서 살짝 버벅된다는 점;;

지금 여건상 글을 저사양 컴퓨터에서 작성중인데, 살짝 버벅거린다..

그래서 간략히 살펴본 글쓰기 페이지의 별점은 보통 ★★★☆☆ (3/5)

그럼 오늘은 이쯤에서 마무리 짖고, 다음 글에서 글쓰기 에디터와 글쓰기 페이지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자.

티스토리 베타테스터도 선정되었고, 앞으로 더 많은 리뷰와 여러가지 버그를 찾아내어 2008 티스토리 정식오픈에 기여했으면 한다. 베타테스트가 끝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서 베타테스트에 임할것이다. 다음미션도 기다려진다!

티스토리 화이팅!

p.s // 버그하나! 블로그로 버튼 클릭시 주소뒤에 null이 붙어서 에러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곤충수집란에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