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교훈, 시 한편

좋은글/작품/시 2010.07.25 15:01
말 한마디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싸움의 불씨가 되고
잔인한 말 한마디가 삶을 파괴합니다.

쓰디쓴 말 한마디가 증오의 씨를 뿌리고
무례한 말 한마디가 사랑의 불을 끕니다.

은혜스런 말 한마디가 길을 평탄케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의 말 한 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마음 깊이 새겨야...

추. 2004년 12월 28일 블로그 오픈 이후, 500번째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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