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Sever 유료화에 따른 대체서비스

프로그래밍/IT/WEB 2014.03.29 22:34

DNSever가 2014년 04월 10일부터 유료화 됩니다. [관련공지]


04년부터 시작했으니 10년만에 유료화를 결정하게 되었는데, 사실 지금까지 아무런 후원도 받지 않고 무료 서비스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요금은 월 1천원 수준으로 제공되며, 기업용은 3만원 정도 입니다.

(단, 1천원의 경우 100만쿼리 이하로 한하며, 그 이상은 별도요금 부과. 1만쿼리 이하의 경우는 무료 제공)


보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도메인을 DNSever에서 관리하고 있어서 사용량(쿼리량)에 맞춰서 다음과 같이 조치하였습니다.


1) DNSever에서 계속 사용하기 (1만쿼리 이하)

사용량이 많지 않은경우는 계속해서 무료로 제공되므로 해당사항(변경 하지 않음) 이 없습니다.


2) DNSever 서포터즈 프로그램 (개인 및 비영리)

개인 및 비영리 사용자는 5월경까지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해줍니다.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란 DNSever에서 서비스를 받는 도메인(사이트) 내에 로고를 삽입해주면 DNSever가 지금처럼 무료로 제공됩니다.


3) 도메인 등록업체 이용

대부분의 도메인 등록업체에서는 해당업체의 네임서버를 설정하면 네임서버 관리기능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4) DNSZi (dnszi.com)

DNSever와 유사한 서비스로 DNSever보다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PHPSCHOOL쪽에서 운영하는 무료서비스 입니다.


사실 학습용이나 개발용이 아닌 이상 모두 1만쿼리를 넘어가기 때문에 도메인에 따라 2~4번을 적절히 혼합하여 사용하도록 변경했는데, DNSever의 다양한 기능을 생각하면 월 1천원의 요금도 비싸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대체서비스(3,4번)들을 사용해보고 추후 유료서비스를 받을지 결정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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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개편 및 재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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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블로그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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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65, 50%

새로운 일상 2012.08.28 19:31


금일부로 드디어 D-365 입니다.

앞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남은 1년을 보내려고 합니다.


남들은 개강을 했지만, 낯선 곳으로 와 지낸 시간이 벌써 1년이 지났다는 사실이 믿기지는 않지만,

이 시간들이 헛되지 않도록 기존에 계획했던 계획들을 이제는 실행에 옮기고, 실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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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휴가!

새로운 일상 2011.11.11 19:47
2011. 08. 29 입대 후, 첫 휴가를 나왔습니다.
비록 곧 복귀 하지만, 앞으로 더 자주 뵐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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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내일로 종료!

새로운 일상 2011.08.19 20:40

Canon | Canon PowerShot G9 | 1/100sec

그동안 숙원계획(?)이었던 내일로 여행을 2011. 08. 16 ~ 2011. 08. 19 까지 다녀왔습니다.
추후 자세한 내용을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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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코난 극장판 15기, 침묵의 15분 감상.

새로운 일상 2011.08.05 18:17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명탐정코난 극장판이 국내에서 개봉하게 되었다.
지난 14기의 관객수가 약 65만명 정도로 크게 나쁘지 않은 수익을 냈다고 알고있다.

따라서 올해에도 국내에서 개봉하게 되었다. 국내에서 개봉한 4번째 작품이다.
13기부터 15기까지는 매년 계속해서 국내개봉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에도 기대해 봐야겠다.


사실, 개봉일인 어제(8.4) 보려고 했으나, 시간이 맞지 않았고, 맞았던 시간은 매진되어서 오늘 보게 되었다.
오늘 역시 저렴한 가격의 조조에 보려고 하였으나, 또 매진..;

그래서 사람이 가장 없을 것 같은 강변CGV로 향했다. (가기전까지 엄청난 고민(?)을 했다.)
역시 예상 적중. 어림잡아서 10명 정도의 인원과 극장판을 함께 보았다.

간단한 스토리를 이야기 하면 이렇다.
(예고편 영상 캡쳐화면으로, 화질/사이즈가 좋지 못합니다.)

시작은 한 소년이 범인에게 쫒기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지하철 폭파사건 등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간다.

일어판에서 어떻게 표현했는지는 모르겠으나, 한국어 더빙판으로는 북촌마을 이라고 표현했다.

문제의 북촌마을의 땜.. 폭파직전(?);
땜 폭파 장면은 거의 마지막 부분에서 나온다.

더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지만, 여기서는 생략! 제목의 15분이라는 의미도 언급하지 않겠다.

작년 극장판과 비교하면 약간의 차이가 있다.
1. 개봉 날짜가 작년 보다 2주 가량 늦다. -> 해리포터의 영향? 배급사의 사정?
2. 자막판 상영극장의 일부 늘었다. -> 수도권과 광역시 일부 극장
3. 엔딩크레딧 전에 이후 보너스영상이 있다는 점을 자막으로 안내한다. -> 자막을 보고 한사람도 엔딩크레딧이 나올때 나가지 않음.

이번 판도 나쁘진 않았지만, 조금 더 극적인 요소나 스릴 요소가 많았으면 좋았을 듯 싶다.

끝.

(예고편만 인터넷에서 볼 수 있으며, 일본 DVD는 항상 그랬던 것 처럼 10월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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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과 통지.

새로운 일상 2011.07.20 14:41
드디어 결과가 나왔다.


이제 한달 남았다.
남은 기간동안 무엇을 할지 천천히 고민해봐야겠다.

덧. 1달 전에 작성해두었던 면접후기도 공개합니다. => 공군(해군) 면접후기 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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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아팝과 안드로이드의 만남.

새로운 일상 2011.07.10 17:14


사실 옴니아에 대하여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옴니아의 종류는 3가지 정도가 있다.
옴니아 시리즈를 살펴보면, 옴니아1 / 옴니아2 / 옴니아팝 으로 나눠 볼 수 있다.
옴니아1은 SK만, 옴니아팝은 SK와 KT, 옴니아2는 통신 3사 모두 출시(T,쇼,오즈) 했었다.

출시 순서는 옴니아1 -> 옴니아 팝 -> 옴니아2 가 되겠다.
출시 순서는 이동통신사별로 다소 차이가 있으며 SKT는 옴1->옴2->옴팝, KT는 옴1->옴팝->옴2 이다. (2011. 08. 19 정정)

옴니아2를 포함한 옴니아 시리즈의 문제는 이미 잘 알려져 있으므로 생략하겠다.

옴니아의 Windows Mobile OS에 실증을 느낀 일부 사용자들은 옴니아에 안드로이드를 넣을 생각을 했고,
이미 작년말부터 옴니아 시리즈에 안드로이드를 구동시킬 수 있게 되었다.

물론 그 시기는 3개의 시리즈 별로 각각 차이는 있다.

여튼 나도 그 분들이 만들어서 공유해주신 자료를 가지고 옴니아팝에 안드로이드를 구동시켜 보았다.
(옴니아+안드로이드를 합쳐서 옴드로이드라고 부른다.)

배경은 기본에 들어있는걸로 했고, 어플은 몇몇개만 설치해보았다.

마켓도 잘 실행 되고~

초기에 내장되어 있던 카카오톡 테마버전도 실행시켜보았다.

다만 윈도우 모바일이 살아있기 때문에, 베터리 소모가 상당히 빠르다는 점, 상단 시계가 가끔 맞지 않는 점, wifi나 GPS가 일부 불안정 하다는 점, 기타 DMB나 카메라는 구동불가 라는 점 등이 한계이다.

그래도 이정도면 사용시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러나 별로 크게 쓸만한 어플도 없는 것 같아 보여서, 최근에는 그냥 Windows Mobile을 사용하고 있다.

가끔 어플들이 필요할 때만 안드로이드를 구동시키는 것이 베터리 소모나 사용에 있어서 훨씬 좋은것 같다.
일부 어플을 제외하고는 Windows Mobile에서도 웬만한 어플은 다 있으니까 말이다. (물론 활용도 면에서는 떨어진다.)

추가. 글을 보고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몇가지 정보를 더 추가합니다.
- 현재 옴니아팝(M720/M7200) 기종 경우에는 내장 메모리 용량이 부족하여, 내장 설치가 불가능 합니다.
- 설치방법이나 자세한 사항은 옴니아 관련 또는 스마트폰 관련 카페, 해당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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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과 잡다한 이야기

새로운 일상 2011.06.26 23:16

이번 학기도 끝나고, 이제 성적도 나왔고 하나 둘 씩 마무리가 된다.

솔직히 이번 학기를 개인적으로 평가해 보자면, 내가 정신상태가 썩었다고 볼 수 있겠다.
1학년 때는, 나쁘지 않은 평점을 받았고, 나름 괜찮았다.

그러나 2학년 1학기.. 정신상태가 썩었다.
이번 학기 동안에 뜻 깊게 읽었던 글귀를 내 블로그에 옮겨본다.
자료구조를 강의하셨던 교수님께서 작성하시고 공유해주신 내용.


그렇다. 이번학기 정신상태와 더불어 마음가짐이 썩었다. 그 결과는 -0.5..

이미 지난 일은 되돌릴 수 없다.
지난 일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롭게 시작하자!

이제 마무리 해야 할 것들은...

학교 계절수업과 강의관련, 군 문제 (7월 중)
내일로 여행 (8월 중)


추가로 가볍게 자격증 1~2개 취득 목적.

군 문제에 대하여 잠깐 이야기 하자면, 지난 6월 공/해군을 지원했다.
해군은 면접도 봤고, 공군은 1차 합격 후 면접을 기다리고 있다.
역시 7월 중 확정, 8월에 입대.. (면접 후기는 추후 작성 예정)

군 입대 전까지, 계획한 일과 추가로 1~2개 정도의 일까지 모두 마무리 짖고..
군대를 바탕으로(?) 새롭게 출발해야 겠다.

공군 면접후기 & 해군 면접후기

새로운 일상 2011.06.23 17:52

우선 해군은 06월 23일 아침 9시 면접,
본격적인 장마 시즌의 시작... 아침부터 비가 많이 내렸다.
서울지방병무청으로 향하는 길은 지하철의 지연으로 인하여 5분정도 늦게 도착하였다.
사실 병무청의 위치가 매우 애매한 곳에 있어서.. 걸어가는게 상당히 귀찮다;

여튼, 5분정도 늦게 도착했더니 그 전에 유의사항 같은 종이를 나눠준거 같은데.. 뭐 사실 필요 없었다.
접수번호 순으로 서류를 받고 나서, 차례차례 앉아서 대기.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없었다.
기다리는 동안 해군 홍보영상과 이상한 전쟁영화 (외화)를 틀어줬다.
이것저것 보다가 1시간 30분정도 기다린 끝에 면접실로 입장.

사무실 칸막이로 막혀있고 뒤에서 대기하는 방식이였는데.. 다 들린다.
면접관이 이것저것 물어보고.. 내 차례가 되었다.

이상하게 지원동기 질문은 안나왔고, 형식적인 내용만 물어보다가 끝났다.
"좋아하는 TV프로그램?" "장단점.." "가족사항 등.."

그리고 마지막 한마디,
"해군 들어오면 열심히 하세요"

끝.


공군은 06월 30일 오후 3시 면접,
여유롭게 나와서 그런지 너무 빨리 도착했다.
도착시간은 2시 20분..

3시 전 타임 면접 대상자가 대기 하고 있었고, 일찍 온 사람도 대기 하고 있었다.
무의미한 시간이 흐르고, 3시가 되자 해군과 마찬가지로 홍보영상과 이상한 영화를 틀어줬다.

해군과 다르게 면접 대기실이 꽉 차도록 사람이 많았다.
면접은 수험번호 순으로 진행되었는데, 한 그룹당(?) 50명씩 묶었다.

수험번호가 다행히 빠른 편에 속하여 얼마 기다리지 않아 면접이 진행되는 2층으로 올라갔다.
면접관은 총 5명이고, 각 1명씩 들어가서 1:1 면접 후, 종료된다.

예비 의자를 채워가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 드디어 내 차례가 되었다.

이번에는 지원동기를 물어봐서, 무난하게 대답을 했다.
여튼, 그리고 해군에서는 듣지 못했던 온갖 질문이 쏟아졌다. 
(보통 이 부분은 면접관이나 지방병무청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 취미는 뭐지?, 군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등등...;;

그리고 오늘의 가장 난해한 질문..
부당한 지시를 받으면 어떻게 할꺼야?

뭔가 이야기를 하다가, 중간에 이야기가 엉뚱한 곳으로 흘렀고, 이상한 답변을 했다.

그리고 나를 평가한 면접관이 물어봤던 공통질문,
이번에 떨어지면 어떻게 할꺼야?

그래서 또 지원한다고 그랬다;
마지막 질문으로 합격을 해야하는 이유를 물어보길레 무난히 대답하고 면접 종료.

아 뭔가 중간 부터 망했다는 느낌이 들지만..
나쁘진 않았다.


최종후기
공군/해군 모두 면접을 보았고, 이제 결과만 기다리면 된다.
20일 뒤 결과가 나오고, 결과가 나온 뒤 한달 후면 입대..
후.. 합격하면 군대가는거고, 불합격하면 씁쓸하고.. 어느 하나 좋은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