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베타테스트를 마치며.. <9>

먼저 티스토리 운영진 여러분, 그리고 200여분의 베타테스터 여러분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잠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6월달에 'Daum 검색 Change Up!' 과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신청을 해두었습니다. 그렇지만 6월 20일 검색 Change Up! 에 뽑히지는 않았고 5일뒤,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에는 선발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티스토리 베타테스터가 된 것이 다행이였습니다.

왜냐하면 티스토리는 꾸준히 써오던 것이지만, 검색은 다음도 좋아하지만, 다음보다는 구글을 더 선호하는 편이기때문에 검색 Change Up 체험단에 선발되었더라면, 솔직히 말해서 자신이 없었습니다.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발표 다음날(6월 26일), 이전에 신청해두었던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이 메일로 날라왔습니다.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에 선발되신 분들 중에서도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을 받으신것 같았습니다.

그 분들 가운데 티스토리를 버리고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이사가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안타까웠습니다. 한편으로는 미웠습니다.

이사를 갈꺼면 왜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에 지원해서 다른 분들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일까?

꼭 이사 가야만 할까? 라고 여러가지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열심히 쓰다보니까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 -_-;

이러한 사연속에서 티스토리 베타테스트가 7월 8일부터 시작되었고, 내일(30일) 아쉽게도 베타테스트 일정이 모두 끝나게 됩니다.

여기서 부터 진짜 이번 베타테스트의 후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2008 티스토리 베타테스터를 하면서 힘들었다기 보다 개인적으로는 즐거웠습니다.

티스토리 운영진 분들도 항상 꼼꼼히 확인해보시고, 다른 블로거분들과 서로 트랙백을 나누면서 정말 베타테스트 같은 베타테스트를 하였기에 즐거웠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미션을 확인하기 위해 하루에도 몇번씩 beta.tistory.com도 들어가보고, 미션 글을 작성할때는 다른 블로거분들은 어떻게 느끼셨는지 확인도 해보았습니다.

이번 테스트 기간동안에 티스토리가 조금씩 발전하고,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 테스트를 바탕으로 2008티스토리 정식오픈때는 그동안 발견된 버그들과 베타테스터들의 미션 글들에 담긴 내용이 잘 조합되어 한층더 업그레이드 된 티스토리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마지막까지 베타테스터 쫑파티를 준비하고 있으신, 티스토리 운영진 여러분 밤 늦게까지 수고많으셨습니다.

비록 저는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그토록 가고싶었던 쫑파티에는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마음만은 항상 티스토리와 함께하겠습니다.

베타테스트는 내일로 끝나지만, 꾸준히 티스토리에 의견도 보내고, 하고싶은말이 있을때 또 다른글로 찾아뵙겠습니다.

다시한번 티스토리 운영진 여러분, 그리고 베타테스터 여러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티스토리 화이팅!

P.S 1 - 미션9는 스킨과 관련된 미션이고 미션10이 후기라고 생각되는데, 스킨부분이 공개가 늦어지는 바람에 미션9로 끝나게 되어서 아쉽습니다.

P.S 2 - 모바일 부분 개편은 이번개편에 포함되지 않은것 같습니다. 다음번 개편시에는 이부분도 꼭 포함시켜주셨으면 합니다.

P.S 3 - 베타테스터 쫑파티 관련 포스팅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_+ // 아쉬워서 그런지 추신이 계속 달립니다;

티스토리 활용팁 몇가지.. <8>

새로운 미션.. 티스토리 활용팁이나 노하우를 소개하는 것. 상당히 어려운 미션이라고 느껴진다. 그래서 오늘은 팁도 아닌 몇가지 팁을 소개하고자 한다.

#1 나만의 서식을 제작해두었다가 사용하자!
개편된 티스토리에는 '서식'이라는 것이 추가되었다. 그런데 그 서식의 종류가 고작 3가지 밖에 없어서 아쉬웠다. 그런데 최근에 블로그에 글을 쓰다가 발견했다.

1- 먼저 글쓰기 페이지에서 상단에 '서식'을 선택해준다.

 2-  제목에 서식 이름을 적고, 서식내용을 작성한다. 그리고 '저장하기'를 누른다.

 3- 이제 다시 글쓰기페이지로 접속해보면 '서식'에 내가 작성한 서식이 나타난다. 콜콜은 '주요일정'이라는 서식을 작성했다.

 #2 나만의 메모장으로 사용하자!
웹서핑을 하다가, 좋은 글귀나 프로그램등을 발견할 경우가 있다. 그런데 문제는 사용하는 컴퓨터가 개인용도면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학교나 PC방, 혹은 다른 외부장소의 컴퓨터일 경우에 문제가 된다. 이 경우 각종메모나 파일첨부, 링크저장을 어디다가 해야할지 난감한 경우가 있다. 웹계정이 있다고 쳐도 FTP로 로그인하고 파일을 찾아서 올리고, 여러가지로 복잡하다. 그래서 콜콜은 티스토리를 간단한 메모용도로 사용한다.

 작성중인 글 (비공개 글)에는 주로 개인적인 메모들이 남겨져있다. 단 주의할점이 몇가지 있다.

- 티스토리를 절대로 자료실용도로 사용하지않기.
- 글은 작성할때 반드시 '비공개'로 작성하기.
- 필요없는 메모는 깔끔하게 삭제하기.

위 3가지만 주의한다면 티스토리를 블로그로 사용하면서 한편으로는 간단한 메모장으로 사용하니까 완벽한 나만의 개인공간이 된다.

 #3 휴대폰으로 티스토리에 글쓰기
티스토리는 다 좋은데 모바일전용 페이지가 없다. 물론 pda나 휴대폰으로 글 내용을 볼수는 있다. (블로그주소/m) 하지만.. 이 페이지도 한계가 있다.

그래서 콜콜은 미투데이를 이용하여 글을 작성한다. 간단하게 미투데이와 티스토리를 연동하는 방법을 적어보았다.

 1- 환경설정 - api설정메뉴에서 사용하기를 누른다.

 2- 미투데이에 회원가입, 로그인후 환경설정에서 '글배달'로 들어간다. 글배달 사용여부의 우측 변경버튼을 눌러 위와 같은 창이 나오게 한뒤, '사용'을 누르고 적용을 누른다!

 3- 블로그 서비스 선택도 우측 변경버튼을 누른뒤, 티스토리를 선택해준다. 그리고 블로그 API정보(API주소, 이메일, 암호) 를 입력해준다. (블로그 API주소는 환경설정 - api설정메뉴에 있다.)

4- 암호까지 다 넣고 '블로그 정보 가져오기'를 누르면 블로그를 선택하고, 카테고리를 선택한다. 이 카테고리는 블로그 글이 배달되어 등록될 카테고리를 선택해야한다.

5- 이제 휴대폰 설정을 해줘야 한다. '휴대폰' 탭으로 들어가서 우측에 등록을 누른다.

6- 휴대폰 번호와 통신사를 선택하고 인증번호보내기를 누른뒤, 인증번호가 휴대폰에 도착하면 인증번호를 입력하고 '인증' 버튼을 누른다.

7- 휴대폰이 등록되었다!

이제 휴대폰을 이용해서 문자메시지를 작성한뒤 #2212로 보내면 미투데이에 즉시 올라간다. 단, 티스토리에 등록되려면 글배달이 되어야 한다. 글배달은 주로 다음날 새벽에 이루어지므로 등록까지 시간이 조금 걸린다. 이점이 어느정도 단점으로 작용한다;;
(단, 문자메시지 하나가 100원이므로 미투데이정액제에 가입하거나, 데이터정액에 가입하신 분들은 2212 + 핫키(네이트,show,ez-i) 를 이용하시는 센스~ 자세한 내용은 미투데이에서..)

#4 클릭한번으로 티스토리에 바로 로그인하기!
이팁은 많은 분들이 알고계시고, 또 사용하시는 팁이다. 즐겨찾기에 아래와 같이 등록해놓으면 티스토리에 자동으로 로그인되어 바로 센터화면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주의할점이 있다. 주소창에 이메일주소와 비밀번호가 남으므로 개인용 컴퓨터이외에는 사용을 자제해야한다.

글을 마치며..
요즘은 미투데이 요금에 부담도 되고, 불편하기도 해서 잘 사용하지는 않지만 그대로 급할때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장점인 것 같다.

지금까지 발견한 티스토리베타 버그와 개선사항

기존 버그신고란에 글만 쓰다가 오늘 포스팅을 하나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환경 : Windows Vista & IE 7

1. 메뉴부분 (개선사항)

개편된 메뉴에서 주메뉴 아래 하위메뉴가 레이어로 뜨게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해당 메뉴 (글관리 ~ 환경설정)까지 마우스 커서가 가면 하위메뉴가 뜨게되는데 다른곳 (센터, 글쓰기 또는 그외 여백)에서는 메뉴가 사라지지 않고 최근까지 마우스 커서가 갔던곳의 메뉴가 남아있게됩니다. 다른여백을 클릭해야지 메뉴가 사라지는데, 이것은 (글관리 ~ 환경설정) 까지만 메뉴가 나오게 하고 다른여백에서는 자동으로 사라질수있도록 개선부탁드립니다.


2. daum 파워에디터 (사진업로드)

 전에도 문의드렸는데, 개선되지 않아 다시 올립니다.
이미지 에디터에서 이미지 사이즈를 변환시키면 이미지파일의 크기는 줄어야 정상인데 오히려 더 늘어나게 됩니다. 스크린샷에서 상단 1.png(16.4KB)가 위의 작은이미지이고 하단 1.png(6.8KB)가 아래 큰 이미지입니다.

상단 1.png(16.4KB)

하단 1.png(6.8KB)


 3. 각주와 이미지

먼저 이미지를 삽입후 이미지에 자막을 입히기 위해 해당 이미지를 클릭, 자막을 넣고 각주를 넣으면 위 스크린샷처럼 사이드바에 각주설정과 사진설정이 같이 겹쳐져서 나오게 됩니다.

각주1[각주:1]


#4 한글입력관련

개편된 에디터에서 글을 작성하면 자주 한/영키가 안먹히고 영어만 입력되는 한글입력오류가 자주 발생합니다. 다른 페이지나 이전에디터에서도 잘 발생되지 않았는데 유독 개편된 에디터에서만 그럽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1. 겹쳐지는 각주 [본문으로]
  • Favicon of http://beta.tistory.com BlogIcon TISTORY 2008.07.23 15:50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 몇가지는 오늘 오후에 배포되어 수정될 예정입니다.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08.07.23 17:47 신고 DEL

      네! 끝까지 테스트 열심히 하겠습니다^^

티스토리의 플러그인 살펴보기.. <7>

벌써 7번쨰 미션.. 티스토리 베타테스트가 거의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
오늘은 플러그인에 대하여 살펴봐야겠다.

개편된 플러그인 페이지 구성은 전체적으로 이전과 비슷하다. 다만 살짝 달라진건 사용중이 라는 표시가 왼쪽으로 가고, 설정버튼을 누르면 팝업으로 뜨던것이 하단 탭으로 제공된다는 것이다.

기존 플러그인 페이지

개편된 플러그인 페이지

'설정'을 누르면 설정페이지가 하단탭으로 나온다.

그런데, 하단 설정탭에서 개선되어야할 점이 있다.  미리보기 이미지가 없는경우 위 스크린샷 처럼 스팸처리와 관련된 이미지를 보여준다. 이는 처음 티스토리를 사용해보는 사용자에게 혼동의 우려가 있다. 이 이미지를 '플러그인 썸네일이 없습니다' 뭐 이런식의 이미지를 삽입하는것이 나을것 같다.

 이제 개인적인 생각을 차례로 정리해보면..

개인적으로 주로 사용하는 플러그인'MSN메신저, 다음블로그뉴스, 리퍼러 로그정리' 정도가있다. 테터데스크도 좋긴한데 예전에 베타때 잠깐 사용해보고 별로라는 생각이 들어서 버려진지 오래다;;

별로 필요없는 플러그인이라고 생각되는 플러그인들이 몇개있다.  '태터툴즈 생일 표시, 배너출력' 이 두개 플러그인이다. 배너출력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봤지만, 테터툴즈 생일 표시라는 이 플러그인은 과연 누가 사용할까라는 의문점을 남긴다. (테터툴즈 개발자분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종료예정이 되어야할 플러그인도 있다. 위 스크린샷에서 종료예정 플러그인은 개편된 에디터에 그 기능이 추가되어 더이상 플러그인이 필요없는 경우 '종료예정 플러그인'이라고 한다. 대표적인 예로 'Daum 책 정보넣기, 박스스타일 추가, Footnote (각주)'가 있다. 하지만 티스토리 측에서 미처 발견 하지 못한것 하나가 있다. 바로 'CCL 표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플러그인이다. 이것도 이번 에디터 하단부분에 추가되어 '종료예정' 이라고 떠야 정상이지만, 종료예정표시는 찾아볼수 없다.

추가되어야할 플러그인을 건의해보면 '통계, me2day 연동, paran 푸딩연동, 프로필, 모바일' 이렇게 5가지가 있다.
1. 통계 : 이부분은 특별히 건의하지 않아도 다른 블로거분들이 이전부터 건의했던 부분이다. 이번 개편에서 개선될것 같았지만 이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한 언급이 없었다. 통계 플러그인을 하나 만들어서 좀 더 다양하게 통계를 내어 블로그를 한눈에 볼수있었으면 한다. 티스토리의 경쟁사(?)인 텍스트큐브닷컴은 아예 통계관련 페이지가 따로 존재할 정도로 통계부분을 강화했다.

티스토리의 경쟁사(?) '텍스트큐브닷컴'의 통계관련 부분, 이외에도 다양한 통계 제공 중..


2, me2day 연동 : 이미 me2day에서 블로그 API를 통하여 글배달 기능을 제공하지만, API를 이용하는 것이라서 부족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투데이랑 티스토리가 서로연동하여 글배달 부분의 다양화 시키고 내가 수없이 건의했던것! 모바일 서비스를 미투데이를 이용하여 모바일 티스토리 서비스도 괜찮을듯 싶다.

3. paran푸딩 연동 : 이건 me2day를 둘러보다가 티스토리도 이런거 있었으면 좋켔다하고 작성하게 되었다. 파란푸딩은 사진, 동영상을 저장할수있는 공간이다. 국내 플리커서비스 같은거라고 생각하면 될것같다. 푸딩이랑 티스토리랑 연동시켜서 사진가져오기 기능도 추가되었으면 한다.

4. 프로필 : 프로필은 포털형 블로그에서 주로 제공한다. 물론 티스토리도 제공하지만 너무 생략된 형식이다. 프로필 플러그인이 추가되어서 프로필을 좀더 꾸미고 자신을 알리는 공간이 추가되었으면 한다.

5. 모바일 : 이전부터 건의했던 부분이다. 모바일 관련이 플러그인으로 들어간다는 부분도 참 웃기지만 현재 상황으로는 어쩔수 없는것 같다. 물론 지금도 '블로그주소/m'으로 접속하면 텍스트페이지를 볼수있다. 예전부터 제공되던, 아니 티스토리의 기반 테터툴즈의 기본기능이다. 티스토리의 서비스 기간은 2년이 넘어가는데 모바일 기능은 그대로다. 그렇기 때문에 모바일로 글을 작성하려면 me2day로 글을 쓴다음, 글이 배달될때까지 기다리거나, 아예 모바일전용 블로그 SK의 토씨 같은걸 이용하게 된다. 모바일 페이지 개편으로 글관리(글작성/수정), 댓글관리(댓글작성,수정)등 간단한 블로그 편집이 제공되었으면 한다. 또한 더 나아가서 통신사와 제휴를 통해 '티스토리 정액제' 요금을 만들어서 요금에 걱정없는 블로깅도 제공되었으면 한다.

현재 SKT, LGT의 WAP에서는 utf-8 인코딩이 지원되지 않아서 그마저 존재하는 '블로그주소/m' 이라는 모바일 전용 페이지도 다 깨지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KTF는 잘보이긴 합니다.

개선되어야할 플러그인은 한가지 있다. '글 보내기' 플러그인이다. 지금 플러그인 페이지에 가보면 메타블로그로 글을 내보내는 플러그인이 무려 3개나 있다.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이올린' 이 내보내기 플러그인을 에디터의 '발행'부분과 연계시켜서 하나의 플러그인으로 설정하는 거이다. 플러그인 페이지에서 '글 내보기' 라는 이름으로 한가지로 묶은다음에 설정탭에서 자신이 내보낼 메타블로그로 설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메타블로그도 추가되었으면 한다.

ex) 내보내기 '설정' 버튼을 누르면..
설명 : 다른 사람들에게 내 글을 더 읽을 수 있도록 메타블로그에 글을 발행합니다.
1.이올린 2.올블로그 3.블로그코리아 4.이올린 5.믹시 6.콜콜넷 7.on20

본문에서도 언급했지만, 티스토리의 강력한 경쟁상대가 등장했다. '텍스트큐브닷컴'이다.
티스토리가 사용자의 이탈을 막기위해서는 다양한 부가기능과 사용자의견수렴을 하여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된다. 지금은 티스토리가 유리한 고지에 있다. 하지만 텍스트큐브닷컴이 오픈베타를 통하여 더 강력한 기능들을 제공했을때 블로거들은 어느쪽을 선택할까? 티스토리 분발했으면 한다!

wysiwyg.css를 사용하여 에디터 꾸미기.. <6>

 이 글은 wysiwyg.css 관련글 + 미션6[각주:1] 글입니다.


먼저 wysiwyg.css[각주:2] 로 글쓰기 에디터에 스킨을 입혀보았다. 스킨을 입히기 위해 테스트 블로그를 하나 생성하였는데 주소는 http://wysiwyg.tistory.com/ 이다.

스킨을 입히기 위해 wysiwyg.css가 있는 스킨을 지정하였다.

스킨 변경후 블로그 글쓰기 에디터화면으로 가면 블로그 스킨과 같은 스킨이 나온다.

 이처럼 wysiwyg.css가 있다면 글쓰기 에디터화면을 구성할 수 있다. 하지만 문제점이 몇가지 있다. 그 문제점을 보면..

  1. 스타일만 바뀌고, 내용은 바뀌지 않는다.
  2. 초보자에게는 어려운 wysiwyg.css 제작법

1번을 살펴보면,

 제목만 바꿀수 있고, 나머지 날짜, 시간, 카테고리는 아예 그냥 스타일로만 제공된다. 날짜와 카테고리도 지정한것으로 나오면 조금 더 좋지 않을까 한다. 물론 기술적 문제가 있을 수 있겠지만 말이다.

다음 2번은 차후 가이드를 제공한다고는 하나, 그 가이드가 얼마나 쉽게 사용자에게 다가갈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 보다 다양한 wysiwyg.css가 적용된 스크린샷은 http://wysiwyg.tistory.com/ 에 있습니다.

  1. 미션6은 새로운 기능을 사용하여 글을 작성하는 미션입니다. [본문으로]
  2.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문장의 약자로써, 보여지는 모습 그대로 얻는다는 뜻입니다. [본문으로]

티스토리의 서식을 만들어보자! <5>

개편된 티스토리에는 '서식' 이라고 하는 레이아웃 기능이 추가되었다. 아직 3개밖에 없어서 이번에 주어진 미션은 서식을 제작해보는 것. 그래서 오늘은 세가지 서식을 만들어보았다.

* 서식은 포토샵과 기존 서식을 수정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서식들은 네아버블로그와 스프링노트를 일부 참고하였습니다.

#1 프로필

 #2 주요일정

2008. 07월 주요일정

이번달은 어떤일을 할까!? 미리 계획해보자!


 날짜

 일정

 날짜

 일정

 7/17  제헌절  7/29   29일!
 7/18  제헌달 다음날  7/30  7월 30일
 7/19  초복, 무엇을 먹을까?  7/31  7월 마지막날 
 7/20  초복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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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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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이번에 글쓰기 에디터에서 '서식'으로 글을 작성하면 나만의 서식을 저장해놓고 쓸수 있습니다! 
 
#3 요리


여기서 #1,3은 이미지이고, #2는 기존서식을 수정했습니다. 티스토리에 보다 많은 서식이 하루빨리 추가되어 글쓰는데 보다 편리함을 주었으면 합니다!

새로워진 티스토리 센터는? <4>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Colcol은 센터를 이렇게 사용한답니다;
(패널 :: 최근 글, 최근댓글, 최근댓글알리미, 유입경로, 최근방명록, 방문자통계)


티스토리 센터 개편으로 가장 좋은 점을 요약한다면 3가지가 있다.

1. 넓어지고, 깔끔해진 화면
2.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는 설정기능
3. 기존 센터에서는 제공되지 않았던 몇가지 기능들

위 3가지를 하나씩 살펴보면, 스크린샷 처럼 ①넓어지고, 깔끔해진 화면(상단 스크린샷)을 볼수있다.
다음으로 2단, 3단, 4단등.. ②원하는 만큼 하나의 패널을 넣고 제외 할 수있는 사용자 입맛에 맞는 설정기능(하단 스크린샷)을 제공한다. 개인적으로 지금 있는 모든 기능을 넣어보니까 7단까지 만들수 있었다.(물론 패널이 더 생기면 무한히 만들수 있다.) 4단부터는 스크롤바가 생겨서 3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물론 해상도에 따라서 다르다.)
그리고 기존센터에서 제공되지 않았던 몇가지 기능이 있다. 기존센터는 단순히 최근 글, 최근 댓글, 최근 방명록, 최근 트랙백만 제공되었다. ③새로워진 기능들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지금 사용하는 기능 중에서는 최근댓글알리미, 방문자통계를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센터설정 페이지, 각 패널을 통해 직접 설정이 가능하다.

다른 패널들은 다 괜찮은데, '티스토리 이벤트 소식' 이라는 패널이있다. 이건 그냥 자리 차지하기 위해 만들어놓은것 같다. 공지사항이 좌측에 있는데 굳이 '티스토리 이벤트 소식' 패널을 센터에 두고 있을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지도 의문이다.

마치면서 추가할 기능을 한가지 언급하자면, RSS구독기 기능을 추가시켜 센터에 이웃블로거나, 다른블로거들의 소식도 접할수 있었으면 좋켔다.

새로워진 에디터의 사이드바와 하단 설정창은? <3>

이번 2008 티스토리 개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에디터, 그만큼 베타테스트에서의 비중도 상당하다. 어제에 이어서 에디터의 사이드바와 하단설정창에 대하여 좀 더 깊숙히 파고 들어가보자! 이 글은 전에 작성했던 두번째 글과 같이보면 더 효과적일것 같다.
(하단 설정창은 극히 주관적으므로, '개인적으로' 라는 말이 많이 사용됬습니다.)

#1 사이드바
두번째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기존 에디터와 달리 새로워진 에디터는 우측공간에 사이드바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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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사이드바가 추가되면서 좋아진점을 보면, 공간활용을 했다는점. 그리고 기존 플러그인에서 제공되었던 정보첨부부분이 사이드바로 제공되어 보다 편리하다. 또한 서식이라는 레이아웃양식이 추가되어, 10문 10답놀이라든지, 여행후기, 초대장 배포등이 한결 편해지고, 간편해졌다. (위 스크린샷은 서식, 한줄정보는 영화 정보첨부)
하지만 문제점도 적지않다. 나빠진점도 있다!
먼저 작성중인 글의 기준이 어떻게 되어야 할지 의문이다. 현재 작성중인 글에는 비공개 글 리스트가 표시된다. 하지만 개인적인 메모나, 타인에게 공개하고 싶지 않은 글들은 이미 작성이 완료되어서 단순히 비공개로만 해두었으므로 작성중인 글이라고 보기 어렵다. 또한 플러그인 부분이 많이 빈약하여 아직 제대로 사용해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또한 서식에 일기장, 회의기록, 리뷰서식등이 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아직 처음이라서 그런지 사이드바는 2% 부족하다. 그래서 별점도 3/5 ★★★☆☆

#2 하단 설정창
개편된 하단설정창은 개인적으로는 정말 싫다. 불편하고 귀찮기 때문이다.

 물론 좋아진점도 있다. 줄줄이 늘어서있던 여러가지 설정들이 탭으로 깔끔하게 정렬되었다는 점이다. 하지만 글을 작성할때마다 탭을 클릭해가면서 관련 설정(글 공개설정, CCL설정, 태그삽입)을 하고 '저장'버튼을 눌러야 되서 불편해진 느낌도 안 받을수 없다.
하나의 에피소드로 원래 글을 작성할때 태그를 잘 넣는편인데, 개편된 에디터에서 글을 작성후에 태그를 실수로 안넣고 그냥 저장버튼을 눌렀다가 다시 수정한 적도 있다.
깔끔하게 정렬하기 위해서 과연 탭형태로밖에 개편할수 없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 물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적 차가 존재하기 때문에 꼭 불편하다, 편하다라고 말할수는 없다.

하단설정창에 대하여 살펴보면.. 우선 파일첨부란이 있다. 개인적으로 개편되면서 제일 불편했던 부분이다.

파일첨부시, '파일 업로드' 버튼이 사라지고 개별적으로 에디터탭에서 '사진' '동영상' '오디오' '파일' 등을 클릭하여 개별업로드를 해야한다. 물론 방식면으로는 개편된 에디터의 첨부기능이 더 효율적이고 좋다. 하지만 기존 에디터에 적응되어서 그런지 상당히 불편하다. 그래서 제안하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개편제안 1' 처럼 기존 에디터방식처럼 '파일업로드'와 '삭제하기' 버튼을 배치시키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개편제안 2' 처럼 상단에 있는 사진, 슬라이드쇼, 동영상, 오디오, 파일 업로드 버튼을 파일첨부란 상단으로 이동시켜 조금더 편한 업로드를 할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개편제안 2가 마음에 든다.

그다음으로 볼것은 태그란.. 크게 달라진점은 없으나 추가된사항 한가지가 있다. 바로 '태그뽑기'
본문에서 자동으로 태그를 샤샥 뽑아주는 기능이다. 하지만 그 기능에 실망했다.

 글을 다 작성하고 '태그뽑기' 를 눌렀는데.. 나오는 메시지에 당황했다.

추천태그가 없습니다. 본문을 더 작성해주세요.

도대체 글을 얼마나 더 써야하는걸까.. -_- 글을 조금씩 늘려서 더 써도 같은메시지가 반복될 뿐이였다. 태그뽑기 기능은 꼭 글에 추천태그가 들어가있어야 태그를 뽑아주는 모양이다. 그냥 포기하고 내가 집적 태그 6개를 추가시켰다. 

나머지 공개설정은 크게 변동된 사항이나 불편한 사항은 없다. 다만, 트랙백과 CCL이 추가되었다. 살짝 추가한 내용은 두번째글을 참조하시면 될것 같다.


▲ 공개 설정은 변동이 없어요!


▲ 글 작성시에 트랙백을 날릴수 있답니다. 주의할점은 글을 공개이상(공개, 발행)으로 해야 트랙백이 날라갑니다. 비공개로 트랙백을 날리려고 하면 경고메시지가 뜹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Creative Commons License) 가 추가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사이드바와 하단설정창에 대하여 테스트해보고 알아보았다. 아직은 미흡하지만 하나씩 하나씩 고쳐나가면 정식오픈때는 더 멋진 티스토리가 될것이다!

  • Favicon of http://cbanne.tistory.com BlogIcon 三天代 2008.07.13 16:33

    윽 저도 하단탭설정 너무 싫은데요...
    무일 이메일 파일첨부하기 같다..
    한페이지에 전부 보이게, 뷰가 시원하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왜 좌우 빈공간을 활용안하는 거임~~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08.07.16 15:52 신고 DEL

      정식오픈할때는 이부분이 재개편 되었으면 합니다 ~

바뀐 티스토리의 에디터를 살펴보자! <2>

지난 글에서 바뀐 티스토리의 센터를 비롯한 전반적인 면을 살펴보았다.

오늘은 두번째로 티스토리의 에디터를 살펴보려고 한다.

#1 디자인

 

기존 에디터의 디자인은 주로 길쭉한 형태로 모든 설정란이 한 화면에 전부 배치되어 있다. 또한 화면크기나 해상도와 관계없이 늘어나지 못하고 우측을 여백으로 남기게 된다.

 반면, 바뀐 에디터는 모니터 사이즈나 해상도에 알맞게 자동으로 늘어났다가, 줄어든다. 또한 우측여백을 여러 옵션기능을 넣어 허전하지 않도록 했다. 또한 기존 한페이지에 전부 늘어놓았던 것과 다르게 탭으로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이 든다. 깔끔해졌으나, 탭으로 구성된 설정들이 불편함으로 작용할수 있다. 또한 저사양 컴퓨터에서 이용시 살짝 버벅거린다. (다소 무거워진 느낌)

장점 -> 해상도와 모니터크기에 맞게 자동으로 사이즈조절, 옵션기능 추가, 깔끔해진 에디터
단점 -> 저사양 컴퓨터의 경우 살짝 버벅거리며, 탭이 불편함으로 작용할 수 있다.

#2 에디터의 기능

 이제 에디터 기능탭을 보면, 아래가 개편전, 위가 개편후 탭이다. 에디터탭 기능들은 대부분 비슷하지만 이름이나 디자인이 조금씩 바뀌었다.  '이미지 -> 사진' '첨부파일 -> 파일' '외부 멀티미디어 -> 멀티미디어' 로 이름이 바뀌었고, 슬라이드쇼, 오디오, 동영상는 그대로이다. 여러가지 업로드 창은 디자인만 바뀌었을뿐, 그다지 바뀌거나, 추가된 기능은 없다. 다만 추가된 기능은 '지도'가 추가되었다. 그 아래 보면 글자크기와 글씨체 선택과 글자 꾸미는 것들은 별로 바뀐건 없는데 추가된 것은 '줄간격, 인용구, 각주, 특수기호, 표만들기, 이모티콘, 특수문자, 사전' 등이 추가되었다. 이제 정리하고 지도 첨부를 한번 해보자!

추가된 것 -> 지도첨부기능, 줄간격, 인용구, 각주, 특수기호, 표만들기, 이모티콘, 특수문자, 사전
살짝 바뀐 것 ->  '이미지 -> 사진' '첨부파일 -> 파일' '외부 멀티미디어 -> 멀티미디어'

 주로 추가되거나 바뀐 기능을 정리해보았다.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_^)

지도 추가하는 순서!..


지도 기능을 테스트 해보았다. 조O일보와 서울시청과의 거리 <-> .. 저 위에 콜콜빌딩(?)도 있다.

물론 이외에도 여러 기능이 추가되었지만, 내가 발견한건 이정도이다. 새로운 기능을 발견하면 조금씩 더 추가해나가겠다.

#2 P.S // 사진에서 파워에디터 기능은 새로 추가된거인줄 알았으나, 기존 페이지에서도 이미지를 추가할때 제공되던 기능이였습니다. 제가 그 기능을 잘 안써서 새로 추가된 기능으로 착각했습니다;;

※ 글을 읽으시기 전에 옵션기능(우측 추가부분 / 일명 사이드바)과 글설정란과 관련된 보다 세부적인 글은 여기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3 옵션기능(우측에 추가된 부분)
1) 작성중인 글

 기존 에디터와 달리 우측에 여러가지 옵션이 추가되었다. 첫번째로 작성중인 글이다. 처음에는 작성중인 글이 뭔가 하고 봤더니, 비공개 글이였다. 아이디어는 좋은데, 비공개된 글을 모두 작성중인 글이라고 생각하는건 잘못됬다고 본다. 물론 비공개로 하고 작성중인 글도 있겠지만 공개하고 싶지 않은 개인메모라든지, 개인글같은건 작성중이 아니라 작성완료된 글이지만, 작성중인 글에 포함되는건 문제가 있지 않나 싶다. 좀더 명확한 기준으로 분류했으면 한다.

2) 정보 첨부

기존 플러그인으로 제공되던 부분이 새롭게 에디터 우측으로 배치됬다. 책, 영화, 쇼핑, 장소, TV, 인물등 다양한 정보들을 본문에 첨부할수 있다. 각각 클릭해보면 검색창이 하나 있다. 책을 클릭했으면 책 제목을, 영화는 영화제목, 인물은 인물.. 검색을 하면 된다. 검색후에 '한줄넣기'와 '넣기'가 있는데 설명보다는 아래 예시를 통하여 보는게 더 빠른이해가 되지 않을까 싶다.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양장본)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호아킴 데 포사다 (한국경제신문사, 2007년)
상세보기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양장본) 상세보기
요즘 재밌게 읽고있는 책..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 (위, 넣기 / 아래, 한줄넣기)

1박 2일
채널/시간 KBS2 일 오후 5시 30분
출연진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김C, 이승기
상세보기
TV 프로그램 정보 삽입.. (넣기 사용, 한줄넣기는 위에처럼 출력됨)

'정보첨부 - 인물'에서 반기문 총장님을 검색해보았다. 나머지 것(책, 영화....등) 들도 비슷하다.

3) 서식
우측에 추가된 기능중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 서식의 종류로는 아직 3개밖에 없지만 쓸만하다. 현재까지 있는 서식은 '10문 10답, 여행후기,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이 있다.

 예시로, 티스토리 초대장 서식을 살짝 넣어본다! 서식란에서 티스토리 초대장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나온다. '예'를 눌러서 티스토리 초대장 서식을 불러와보았다.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서식예시)

+ 남은 초대장 수 : 0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4) 플러그인 기능
플러그인 기능에는 현재 이전글 넣기 밖에 없다. 아직 미완성 부분인지, 플러그인 설정을 활성화 하지 않아서 그런것인지 아직 사용할수 없었다.

옵션기능에 대해서 정리해보면 이렇다.

장점 -> 플러그인으로 제공됬던 정보첨부가 우측으로 와서 편리하고, 서식으로 좀더 편해졌다.
단점 -> 작성중인 글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고, 서식의 양이 적다, 플러그인을 사용할수 없다.


#4 파일첨부의 변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글설정 부분이 탭으로 변경되었다. 그중 파일첨부 부분을 살펴보자!

 바뀐점은 '파일업로드' 와 '삭제하기' 버튼이 사라졌다. 또한 잡다한 본문 삽입버튼들도 모두 사라졌다. 그러면 어떻게 파일업로드를 하고, 본문에 배치를 하는가? 라는 의문점이 들수있다.

먼저 파일 업로드는, 위에서 언급한 에디터탭에서 업로드 해야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즉, 사진 업로드시, 사진을.. 동영상 업로드시, 동영상을.. 오디오 업로드시, 오디오를.. 각각 업로드 하도록 방식이 변경되었다. 그리고 해당 창을 통하여 업로드 하면 대부분 자동으로 본문에 배치된다. 물론 직접 본문 배치할수도 있다. 상단 이미지에 있는 ↑ 버튼을 누르면 본문에 삽입할 수 있다.
X 버튼을 누르면 파일을 삭제할수 있다.

바뀐 점 -> 파일업로드시, 개별적으로 업로드해야함 / 본문배치시, 버튼하나로 해결가능
기존 업로드 방식 -> 구분없이 모든파일(mp3, jpg, gif, swf, avi등등..) 업로드후, 본문에서 선택배치(mp3는 mp3삽입버튼, 사진은 사진삽입버튼식)
바뀐 업로드 방식 -> 개별적으로 파일을 구분(사진파일, 음악파일, 동영상파일) 해서 업로드 후, 본문 배치

 #5 태그
태그는 기존과 비슷하다. 다만 '내태그 추천'이 '추천태그'로 바뀌었고, '태그뽑기' 가 새로 추가되어 본문에서 태그를 자동으로 샤샥 뽑아준다. 

#6 트랙백
이번 개편에서 새로 추가된 기능이다. 글을 작성 페이지에서 글 작성을 완료하는 순간 트랙백을 바로 보낼수있다. 단, 주의할점은 글을 공개이상(공개, 발행)으로 해야 트랙백이 날라간다.


#7 CCL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Creative Commons License, 이하 CCL)
저작권의 사용범위를 표시할수 있도록 새롭게 추가된 기능이다.

먼저 CCL란에서 '내가 설정한 저작물 사용 허가를 표시합니다.' 에 체크한후에 아래 체크박스에 해당하는 것을 체크후 글을 작성하면 자동으로 글 하단부에 표시된다.


여기서 언급되지 않은 공개설정부분은 변동사항이 없다.



 지금까지 바뀐 에디터와 기존 에디터를 비교해가면서 이것저것 알아보았다. 마지막으로 에디터에서 숨겨진 단축키를 찾아보았다. 단축키를 잘 활용하면 글쓰기가 조금더 편리해진다!


Tip! 숨겨진 단축키
Ctrl + S - 임시저장
Ctrl + B - 글자 굵게
Ctrl + U - 글자 밑줄
Ctrl + I  - 글자 기울임
Ctrl + D - 글자 취소선
Ctrl + , - 좌측 정렬
Ctrl + . - 중앙 정렬
Ctrl + / - 우측 정렬
Ctrl + K - 외부링크
Ctrl + Q - 인용구
Ctrl + Z - 실행취소
Ctrl + Y - 다시실행
Tab - 들여쓰기
Shift + Tab - 내어쓰기

한 2시간에 걸쳐서 글을 작성했는데, 작성하면서 여러가지 버그도 많이 찾았다. 버그는 내일 다시 버그만 정리해서 올려야겠다. 휴~ 임시저장한거 한번 날리고.. 다시 쓴 글!

  • Favicon of http://fromheart.tistory.com BlogIcon 비요크 2008.07.11 22:17

    오오 많이 좋아졌구나~ 딱히 불편하지는 않은데 디자인면에서
    약간 심심했었는데 많이 좋아졌네ㅋ
    그나저나 많이 전문적이다? 능력자구나 역시.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08.07.11 22:33 신고 DEL

      전문적이긴..;; 빨리 좋은모습으로 오픈했으면 좋켔다!

바뀐 티스토리의 첫느낌은? <1>

7월 8일.. 다소 늦은저녁부터 티스토리 베타테스트가 시작되었다.

새로워진 티스토리의 관리자 페이지 접근을 위해 기존 관리 페이지에서 '새관리'를 클릭했다.

물론 베타블로그에서 이미 밝혔지만, 로딩속도가 상당히 느렸다.

조금 후, 개편된 페이지가 열렸다. 전체적인 첫느낌은 지저분한것들이 없어지고 심플하고 깔끔해졌다는 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편 전> -센터-

<개편 후> -센터-


우선 센터설정을 통해 고정된 틀에 박혀있던 센터가 어느정도 자유로운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센터설정 페이지>

센터에서 이것저것 배치도 해봤다. 이전센터보다는 좋아졌다. 센터에 별점을 준다면 만족 ★★★★☆ (4/5)

이제 글 작성을 해보기 위해 글쓰기 페이지로 접속!

역시 깔끔하게 개편되었고, 가장 좋은건 화면(모니터)크기에 맞게 자동으로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나 더! 파일첨부에 파워에디터 기능이 추가되어 간단한 사진편집/보정이 가능해졌다.
(자세한 글쓰기 에디터와 관련된 글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베타라서 그런지 글쓰기 페이지는 문제가 더 많다 -_-

우선 글쓰는 창 좌우 여백이 너무 불필요하게 많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쓰기 페이지> -여백문제-

또 한가지는 파일첨부, 태그, 공개설정등 글설정과 관련된 것들이 탭으로 구성되어 약간 불편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불편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쓰기 페이지> -탭으로 개편된 글설정-

마지막으로 저사양 컴퓨터에서 살짝 버벅된다는 점;;

지금 여건상 글을 저사양 컴퓨터에서 작성중인데, 살짝 버벅거린다..

그래서 간략히 살펴본 글쓰기 페이지의 별점은 보통 ★★★☆☆ (3/5)

그럼 오늘은 이쯤에서 마무리 짖고, 다음 글에서 글쓰기 에디터와 글쓰기 페이지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자.

티스토리 베타테스터도 선정되었고, 앞으로 더 많은 리뷰와 여러가지 버그를 찾아내어 2008 티스토리 정식오픈에 기여했으면 한다. 베타테스트가 끝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서 베타테스트에 임할것이다. 다음미션도 기다려진다!

티스토리 화이팅!

p.s // 버그하나! 블로그로 버튼 클릭시 주소뒤에 null이 붙어서 에러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곤충수집란에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