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2007 PowerPoint 후기.

새로운 일상 2010. 10. 12. 23:21

지난 5월~6월에 Excel, Word 취득 후,
오늘은 PowerPoint를 취득했습니다.

시험 커트라인은 모두 1000점 만점에 700점이상으로 동일합니다.

문제수는 27문제에, 시간은 50분으로 동일합니다.
이번에는 35분정도 걸렸습니다.

PowerPoint는 어제 저녁부터 공부해서 초치기로 오늘 그냥 따버렸습니다.
그만큼 많은 분들이 쉽다고 생각하시는 과목 같습니다.

다만, 대충 공부를 하고 가서 그런지, 문제의 뜻이 잘 이해가 되지 않더라구요.
물론 문제 번역상의 문제도 일부 있었지만, 이해하는데 상당히 난해하였습니다.

MASTER까지 이제 Access 하나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문제는 Access는 공부할 책이 없는데.. 중간고사 끝나고 나서 슬슬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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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워드 간단사용후기 및 베타 테스트 종료.

Beta/네이버 워드 베타 2010. 8. 25. 22:02

지난 11일, 네이버 워드 베타테스터에 선정되고 나서 14일부터 오늘까지 네이버 워드를 사용해봤습니다.
오늘로서 베타 테스트가 종료됨에 따라 블로그에 후기를 작성하게 됬습니다.

사실, 블로그 주소를 입력 받아서.. 블로그로 미션이라든지, 여러 테스트를 수행할 줄 알았으나..
비공개 카페를 제작해서 초대하는 방식으로, 카페 내에서 모든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우선 네이버 워드는 네이버의 N드라이브와 연동되어서 사용됩니다.

'새문서 만들기'를 누르면 네이버 워드 창이 나타납니다.
일반 워드프로세서와 흡사하게 생겼습니다.


특별한 기능은 웹에디터에서 볼 수 있는 지도, 날씨, 동영상등을 삽입 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HTML 편집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전체적으로 2주간 사용해 본 네이버 워드에 대한 결론을 내리면..
"웹에서만 좋다" 라는 점 입니다. (빠르고 편리)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정리해보면..

1. 문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에 포스팅을 한다?
문서를 만들면서.. 일반 워드 프로그램이 훨신 편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꼭 블로그에 포스팅을 한다는 느낌도 들었구요..;
웹 상에서 구현할 수 있는 한계 때문에 단순히 에디터를 변형시킨 것 같아 보였습니다.

2. 사용환경에 따른 문제점.
공식적으로 네이버 워드는 IE6 이상, FF3이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베타테스트 현재)
이 외의 브라우저에서도 이용할 수 있지만, 일부 기능이 제한 될 수 있다는 문구가 뜹니다.
또한 OS도 윈도우 환경에만 맞추었는지, 맥 사용자들은 다소 힘들어 보였습니다.

3. 인쇄는 하지 말자.
인쇄 기능도 좋지 못했습니다.
인쇄방식이.. 인쇄 버튼을 누르게 되면 작성된 문서를 pdf로 저장하여 보여줍니다.
즉, 인쇄가 pdf파일 상에서만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Adobe Reader 설치 필수)
또한, 문서내에서는 페이지를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구분을 위해서는 인쇄구분선을 별도로 삽입하거나, 인쇄미리보기를 통해 확인)

4. 자체 확장자 .ndoc
기본적으로 저장하게 되면 .ndoc 확장자로 저장됩니다.
(다른이름으로 저장시 .pdf .txt .zip .odt .doc 지원)
- zip 저장시, HTML로 저장
- odt 는 오픈 오피스 확장자.
일단 .ndoc 자체로 저장하게 되면.. PC에서는 편집을 할 수 없습니다.
기존 프로그램들과 전혀 호환되지 않습니다.

예로들어서 PC에서 작업하던 hwp 파일을 N드라이브에 올려놓고 나서, 네이버 워드를 통해 수정한다면..
네이버 워드는 hwp를 변환하여 문서를 보여주지만, 문서 수정 후 저장하여 다시 PC로 불러오려면..
위에서 언급한 6가지 확장자 중, 한가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즉, PC->웹->PC 불가 / HWP파일의 경우)

5. 변환의 한계
PC에서 작성된 화려한 서식이라든지, 다소 복잡한 것들은 변환이 완벽하게 이루어 지지는 않았습니다.
이 부분은 어느정도 이해는 합니다.

여기까지 입니다.
장점 보다는 개선되어야 할 점들을 더 언급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네이버 워드가 지키지 않은 약속(?)이 있습니다.

바로 차트기능(그래프)입니다.

네이버 워드 소개페이지(베타테스터 모집페이지)에는 차트가 삽입된 문서가 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 워드를 아무리 뒤져봐도 차트기능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단순하게 삽입된 그림일 수도 있습니다.)

오픈베타 또는 정식 버전에서는 네이버 워드가 이러한 점들을 극복하고, 어떻게 나타날지 기대해봅니다.

  • Favicon of http://lekordable.tistory.com BlogIcon 여담 2010.08.25 22:22 신고

    사진에서 보이는 모습만으로는 기존의 웹에디터와 크게 다르지 않은 모양이군요 ^^...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10.08.25 23:11 신고 DEL

      네! 물론 일부기능(파일 내보내기, 각주, 머리글, 바닥글 등..)이 웹에디터와 다르지만,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PC에서 작성된 문서(hwp, doc)를 웹에서 수정할 수 있다는 점에 의의를 두어야 할 것 같아요~;

      블로그 방문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titime.tistory.com BlogIcon Hawaiian 2010.08.26 20:00 신고

    스마트 에디터의 변형이네요.
    그리고 역시 한글처럼 docx는 미지원이고, 굳이 자체확장자를 왜 쓸까요?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10.08.26 21:03 신고 DEL

      아마도 docx 미지원과 자체확장자를 사용하는 이유는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HTML기반인 웹워드의 한계인 것 같습니다..

MOS2007(구.MCAS) Word 후기.

새로운 일상 2010. 6. 4. 17:43

2010년 06월 03일부로 MCAS(Microsoft Certified Application Specialist)의 명칭이 MOS(Microsoft Office Specialist) 2007로 변경되었습니다.

아마 Office 2010 출시로 인해서 변경됬다고 생각되네요..;
지난 후기에 이어서 작성하겠습니다.

지난에 Excel을 취득하고 나서, 오늘 Word를 취득했습니다.

역시 1000점 만점이며, 700점이상만 받으면 합격입니다.

문제수는 26문제였고, 시간은 다른 과목과 마찬가지로 50분이 주어집니다.
문제수가 액셀보다 많아서 그랬는지.. 시간은 30분정도 걸린 것 같네요..

MCAS의 명칭이 MOS2007로 변경되면서 한가지 변경된 사항이 있습니다.
기존 MASTER 취득요건이 Excel, Word, Powerpoint, Outlook(4과목 필수)에서 Excel, Word, Powerpoint (3과목 필수) 및 Access, Outlook (택1) 로 변경되었습니다.

Access가 더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아직 시중에 나온교재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Step by Step도 기존 MASTER 과목에 맞춰서 출간되서 그런지 Access는 없었습니다.

일단 Powerpoint 따고나서, Access 따야겠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다음주까지 다 취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제 기말시즌이 접어들었고, 다른 잡다한 것들이 많으므로.. 언제 MASTER를 취득할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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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베타테스트를 마치며.. <9>

Beta/2008 티스토리 베타 2008. 7. 29. 14:44

먼저 티스토리 운영진 여러분, 그리고 200여분의 베타테스터 여러분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잠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6월달에 'Daum 검색 Change Up!' 과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신청을 해두었습니다. 그렇지만 6월 20일 검색 Change Up! 에 뽑히지는 않았고 5일뒤,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에는 선발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티스토리 베타테스터가 된 것이 다행이였습니다.

왜냐하면 티스토리는 꾸준히 써오던 것이지만, 검색은 다음도 좋아하지만, 다음보다는 구글을 더 선호하는 편이기때문에 검색 Change Up 체험단에 선발되었더라면, 솔직히 말해서 자신이 없었습니다.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발표 다음날(6월 26일), 이전에 신청해두었던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이 메일로 날라왔습니다.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에 선발되신 분들 중에서도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을 받으신것 같았습니다.

그 분들 가운데 티스토리를 버리고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이사가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안타까웠습니다. 한편으로는 미웠습니다.

이사를 갈꺼면 왜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에 지원해서 다른 분들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일까?

꼭 이사 가야만 할까? 라고 여러가지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열심히 쓰다보니까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 -_-;

이러한 사연속에서 티스토리 베타테스트가 7월 8일부터 시작되었고, 내일(30일) 아쉽게도 베타테스트 일정이 모두 끝나게 됩니다.

여기서 부터 진짜 이번 베타테스트의 후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2008 티스토리 베타테스터를 하면서 힘들었다기 보다 개인적으로는 즐거웠습니다.

티스토리 운영진 분들도 항상 꼼꼼히 확인해보시고, 다른 블로거분들과 서로 트랙백을 나누면서 정말 베타테스트 같은 베타테스트를 하였기에 즐거웠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미션을 확인하기 위해 하루에도 몇번씩 beta.tistory.com도 들어가보고, 미션 글을 작성할때는 다른 블로거분들은 어떻게 느끼셨는지 확인도 해보았습니다.

이번 테스트 기간동안에 티스토리가 조금씩 발전하고,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 테스트를 바탕으로 2008티스토리 정식오픈때는 그동안 발견된 버그들과 베타테스터들의 미션 글들에 담긴 내용이 잘 조합되어 한층더 업그레이드 된 티스토리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마지막까지 베타테스터 쫑파티를 준비하고 있으신, 티스토리 운영진 여러분 밤 늦게까지 수고많으셨습니다.

비록 저는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그토록 가고싶었던 쫑파티에는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마음만은 항상 티스토리와 함께하겠습니다.

베타테스트는 내일로 끝나지만, 꾸준히 티스토리에 의견도 보내고, 하고싶은말이 있을때 또 다른글로 찾아뵙겠습니다.

다시한번 티스토리 운영진 여러분, 그리고 베타테스터 여러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티스토리 화이팅!

P.S 1 - 미션9는 스킨과 관련된 미션이고 미션10이 후기라고 생각되는데, 스킨부분이 공개가 늦어지는 바람에 미션9로 끝나게 되어서 아쉽습니다.

P.S 2 - 모바일 부분 개편은 이번개편에 포함되지 않은것 같습니다. 다음번 개편시에는 이부분도 꼭 포함시켜주셨으면 합니다.

P.S 3 - 베타테스터 쫑파티 관련 포스팅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_+ // 아쉬워서 그런지 추신이 계속 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