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첫 느낌! (#1)

Beta/2010 티스토리 베타 2010. 3. 19. 13:53

#1-1 사용하기 위한 첫걸음.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클로즈 베타가 시작되었습니다.
전에는 없었던 메뉴 "스킨 - 첫화면 꾸미기" 가 생겼습니다.
(글에 삽입된 모든 이미지는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첫화면 꾸미기에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이것을 사용으로 활성화 시키고, 이제 본격적으로 첫 화면을 꾸며보겠습니다.

첫화면 꾸미기를 사용으로 활성화 하게 되면 블로그 첫화면에도 첫화면 꾸미기 버튼이 생깁니다.
(바로가기 배너 사용시 나타납니다.)

첫화면 꾸미기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얼핏 테터데스크 느낌이 납니다. 테터데스크 업데이트판이라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1-2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의 장점
1) 추천세트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의 가장 큰 장점은 우선 "추천세트"라고 생각됩니다.
처음 첫화면 꾸미기를 접하는 사용자에게 "추천세트"는 쉽고 편리하게, 첫화면을 꾸밀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세트의 수는 클로즈베타 기준, 11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추후에 더 늘어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2) 메뉴구성
다음으로, 장점을 살펴보면, "아이템" "글선택" "디자인" 3가지의 단순하지만 꼭 필요한 메뉴구성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우선 아이템으로 첫화면에 나타날 틀(구성)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나서, "글선택"으로 이동하면, 글을 카테고리, 인기순, 태그별, 시간순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 이미지가 있는 글만 선택하거나, 이것도 저것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직접 선택이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디자인" 메뉴로 이동하여, 알맞게 꾸미기만 하면 모든과정이 완료됩니다.

3) 초보자도 손쉽게 적용가능한 점.
물론, 아이템을 추가할때 마다 아이템마다 일일히 설정을 해줘야 하지만, 기존 테터데스크에 비해서 훨신 수월하고 간단하게 첫화면을 꾸밀수 있다는 점에는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또한 HTML이나 CSS를 전혀 모르는 초보자들도 사용하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3 조금은 아쉬운 첫화면 꾸미기의 단점, 개선이 필요한 부분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전체적인 기능이나 느낌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하지만, 장점뒤에는 역시 단점이 존재하겠죠!? 제가 생각하는 단점은 우선 아래와 같습니다.
단점이기 떄문에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1) 여백문제
첫화면 꾸미기 사용시, 각 아이템마다 구분선을 넣을수 있습니다.
그런데, 구분선을 넣은 뒤, 아이템 사이의 간격이 많이 벌어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부분은 사용자별로 다르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구분선 뒤, 생기는 여백에 대해서 사용자가 조정할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2) 해상도 문제
구분선을 넣으면서 발견한 문제입니다.
저해상도에서는 구분선이 전부다 보이지 않고 일부가 짤려나가게 됩니다.
구분선을 모두 보기 위해 스크롤을 내리게 되면, 슬라이드 되면서 하단에 있는 구분선은 적용이 어렵습니다.

3) 아이템 사용시 문제점
글 아이템을 사용하게 되면, 목록형을 제외하고는 모두 사진과 글이 함께 나오는 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로 첫화면을 꾸미게 되면, 이미지가 없는 글은 아래 처럼 나오게 됩니다. 이 부분을 조금 더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4) 이미지 썸네일
이미지 썸네일을 1:1, 7:4, 4:3, 3:4, 원본 비율로 지정할 수 있는데, 이러한 점을 초보자들이 느끼기에는 다소 부담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미지 썸네일을 원본비율이 아닌, 다른 비율로 지정하게 되면 아래처럼 이미지가 강제로 늘어나면서 깨지게 됩니다.




#1-4 한번 생각해 봐야 할 부분!?
1) 베타테스터가 아닌 유저도 접근가능
혹시나 하는 마음에, 티스토리를 사용하는 다른ID로 "첫화면 꾸미기"에 접근해봤습니다.
"블로그주소/admin/skin/*******" 로 접근 해봤더니, 베타테스터가 아니지만, 첫화면 꾸미기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수정되었네요~ 빠른검토 감사드립니다.

2) 네이밍 개선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이름이 너무 깁니다.
테터데스크 처럼, 간결하면서 인상을 줄수 있는 새로운 이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1-5 첫번째 미션을 마치면서..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전체적인 기능이나 느낌, 속도등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다만, 처음이라서 그런지 미흡한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기존에 있었던 테터데스크와 비교해보면, 이번 첫화면 꾸미기는 초보자들이 쉽게 첫화면을 꾸밀수 있도록 테터데스크의 기능이 바뀌었습니다. 그러면서, 기존에 HTML을 사용하여 자유롭게 꾸밀수 있는 부분은 일부 제약이 생긴 것 같습니다. 이러한 점은 앞으로 개선되어졌으면 합니다.

첫화면 꾸미기가 나아갈 방향은, 기존 테터데스크의 기능을 개선하면서,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기능으로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티스토리에 한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가 정식 서비스 된 이후, 기존에 있었던 테터데스크의 서비스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추가 : 이번 테스트는 Windows7의 XPmode로 Windows XP, IE6으로 진행하였습니다.
  • BlogIcon TISTORY 2010.03.22 12:04

    테터데스크는 그대로 유지하게 됩니다~!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10.03.22 19:31 신고 DEL

      테터데스크 서비스가 종료되면서, 첫화면 꾸미기가 런칭될 것으로 예상했는데 그대로 유지가 되는군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응모.

새로운 일상 2010. 3. 3. 09:39
오랫만에 티스토리가 새로운 기능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베타테스터에 응모하기 위한 글을 작성합니다!

베타 테스터가 되기 위한 이유
티스토리가 정식오픈하기 전 Beta 시기부터, 티스토리를 사용해왔습니다. 또한, 지난 2008 티스토리 베타테스터로도 활동했기 때문에 티스토리에 대한 관심이 누구보다 남다르기 때문에 베타테스터로 활동한다면,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정식오픈 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 가장 불편했던 기능
우선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티스토리가 좋은 점은 개방적인 구조라고 생각됩니다.
타 포털블로그들은 폐쇄성 때문에 사용자가 제대로 블로그를 꾸밀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티스토리는 다양한 플러그인, 자유로운 스킨편집등을 통하여 나만의 블로그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이 점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불편했던 기능은, 역시 지난 베타테스터 때에도 건의 드린 것 처럼 모바일기능이 아닐까 싶습니다. 2년전과 비교해서 모바일 기능은 달라진 것이 거의 없습니다. 최근에는 각종 스마트폰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티스토리는 현재 아이폰 어플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타 다른 기종에 대한 어플은 아직도 없으며,(물론 비공식적인 어플은 있습니다.) 웹으로 접속하는 방식도 미흡하다고 생각됩니다. (글 읽기만 가능)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지난 2008 베타테스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티스토리의 새로운 기능들을 먼저 접해보아서 뭔가 신선했고, 색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다른 베타테스터 분들과의 교류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을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버젼)
현재 Windows7을 사용하고 있으며, 웹브라우저는 IE8, 구글 크롬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끔 Windows7를 지원하지 않는 곳은 가상PC를 사용하여 Windows XP, IE6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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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교체와 톡톡 캘린더 도착!

카메라&삶/그밖에.. 2008. 9. 12. 21:50

지난주에 메인컴 파워서플라이의 콘덴서가 임신하는 바람에 오늘 새 파워로 갈아끼웠다..

새로운 파워..! Photograph by Colcol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워케이블과 케이블가이.. Photograph by Colcol


새 파워 장착중.. Photograph by Colcol

장착을 다하고, 지저분했던 선정리를 깔끔하게 했다.

다 끝난후, 케이스 덮게를 닫았는데, 최종사진을 깜박 잊고 찍지 못했다.

그렇다고 다시 열고 찍자니 귀찮고 해서 다음기회로 넘기고 여기서 끝냈다.

그리고, 에상하지 못했던 것 하나가 어제 도착했다.

지난번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활동으로 오늘 톡톡 캘린더와 티스토리 노트가 도착했다.

톡톡캘린더.. Photograph by Colcol


티스토리 노트는 지난 '오프라인 초대장' 에서 받은 것과 같은 것이였다.

오랫만에 많은 것들을 했다는 느낌이 든다 ;;

티스토리 활용팁 몇가지.. <8>

Beta/2008 티스토리 베타 2008. 7. 25. 10:01

새로운 미션.. 티스토리 활용팁이나 노하우를 소개하는 것. 상당히 어려운 미션이라고 느껴진다. 그래서 오늘은 팁도 아닌 몇가지 팁을 소개하고자 한다.

#1 나만의 서식을 제작해두었다가 사용하자!
개편된 티스토리에는 '서식'이라는 것이 추가되었다. 그런데 그 서식의 종류가 고작 3가지 밖에 없어서 아쉬웠다. 그런데 최근에 블로그에 글을 쓰다가 발견했다.

1- 먼저 글쓰기 페이지에서 상단에 '서식'을 선택해준다.

 2-  제목에 서식 이름을 적고, 서식내용을 작성한다. 그리고 '저장하기'를 누른다.

 3- 이제 다시 글쓰기페이지로 접속해보면 '서식'에 내가 작성한 서식이 나타난다. 콜콜은 '주요일정'이라는 서식을 작성했다.

 #2 나만의 메모장으로 사용하자!
웹서핑을 하다가, 좋은 글귀나 프로그램등을 발견할 경우가 있다. 그런데 문제는 사용하는 컴퓨터가 개인용도면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학교나 PC방, 혹은 다른 외부장소의 컴퓨터일 경우에 문제가 된다. 이 경우 각종메모나 파일첨부, 링크저장을 어디다가 해야할지 난감한 경우가 있다. 웹계정이 있다고 쳐도 FTP로 로그인하고 파일을 찾아서 올리고, 여러가지로 복잡하다. 그래서 콜콜은 티스토리를 간단한 메모용도로 사용한다.

 작성중인 글 (비공개 글)에는 주로 개인적인 메모들이 남겨져있다. 단 주의할점이 몇가지 있다.

- 티스토리를 절대로 자료실용도로 사용하지않기.
- 글은 작성할때 반드시 '비공개'로 작성하기.
- 필요없는 메모는 깔끔하게 삭제하기.

위 3가지만 주의한다면 티스토리를 블로그로 사용하면서 한편으로는 간단한 메모장으로 사용하니까 완벽한 나만의 개인공간이 된다.

 #3 휴대폰으로 티스토리에 글쓰기
티스토리는 다 좋은데 모바일전용 페이지가 없다. 물론 pda나 휴대폰으로 글 내용을 볼수는 있다. (블로그주소/m) 하지만.. 이 페이지도 한계가 있다.

그래서 콜콜은 미투데이를 이용하여 글을 작성한다. 간단하게 미투데이와 티스토리를 연동하는 방법을 적어보았다.

 1- 환경설정 - api설정메뉴에서 사용하기를 누른다.

 2- 미투데이에 회원가입, 로그인후 환경설정에서 '글배달'로 들어간다. 글배달 사용여부의 우측 변경버튼을 눌러 위와 같은 창이 나오게 한뒤, '사용'을 누르고 적용을 누른다!

 3- 블로그 서비스 선택도 우측 변경버튼을 누른뒤, 티스토리를 선택해준다. 그리고 블로그 API정보(API주소, 이메일, 암호) 를 입력해준다. (블로그 API주소는 환경설정 - api설정메뉴에 있다.)

4- 암호까지 다 넣고 '블로그 정보 가져오기'를 누르면 블로그를 선택하고, 카테고리를 선택한다. 이 카테고리는 블로그 글이 배달되어 등록될 카테고리를 선택해야한다.

5- 이제 휴대폰 설정을 해줘야 한다. '휴대폰' 탭으로 들어가서 우측에 등록을 누른다.

6- 휴대폰 번호와 통신사를 선택하고 인증번호보내기를 누른뒤, 인증번호가 휴대폰에 도착하면 인증번호를 입력하고 '인증' 버튼을 누른다.

7- 휴대폰이 등록되었다!

이제 휴대폰을 이용해서 문자메시지를 작성한뒤 #2212로 보내면 미투데이에 즉시 올라간다. 단, 티스토리에 등록되려면 글배달이 되어야 한다. 글배달은 주로 다음날 새벽에 이루어지므로 등록까지 시간이 조금 걸린다. 이점이 어느정도 단점으로 작용한다;;
(단, 문자메시지 하나가 100원이므로 미투데이정액제에 가입하거나, 데이터정액에 가입하신 분들은 2212 + 핫키(네이트,show,ez-i) 를 이용하시는 센스~ 자세한 내용은 미투데이에서..)

#4 클릭한번으로 티스토리에 바로 로그인하기!
이팁은 많은 분들이 알고계시고, 또 사용하시는 팁이다. 즐겨찾기에 아래와 같이 등록해놓으면 티스토리에 자동으로 로그인되어 바로 센터화면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주의할점이 있다. 주소창에 이메일주소와 비밀번호가 남으므로 개인용 컴퓨터이외에는 사용을 자제해야한다.

글을 마치며..
요즘은 미투데이 요금에 부담도 되고, 불편하기도 해서 잘 사용하지는 않지만 그대로 급할때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장점인 것 같다.

지금까지 발견한 티스토리베타 버그와 개선사항

Beta/2008 티스토리 베타 2008. 7. 23. 10:47

기존 버그신고란에 글만 쓰다가 오늘 포스팅을 하나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환경 : Windows Vista & IE 7

1. 메뉴부분 (개선사항)

개편된 메뉴에서 주메뉴 아래 하위메뉴가 레이어로 뜨게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해당 메뉴 (글관리 ~ 환경설정)까지 마우스 커서가 가면 하위메뉴가 뜨게되는데 다른곳 (센터, 글쓰기 또는 그외 여백)에서는 메뉴가 사라지지 않고 최근까지 마우스 커서가 갔던곳의 메뉴가 남아있게됩니다. 다른여백을 클릭해야지 메뉴가 사라지는데, 이것은 (글관리 ~ 환경설정) 까지만 메뉴가 나오게 하고 다른여백에서는 자동으로 사라질수있도록 개선부탁드립니다.


2. daum 파워에디터 (사진업로드)

 전에도 문의드렸는데, 개선되지 않아 다시 올립니다.
이미지 에디터에서 이미지 사이즈를 변환시키면 이미지파일의 크기는 줄어야 정상인데 오히려 더 늘어나게 됩니다. 스크린샷에서 상단 1.png(16.4KB)가 위의 작은이미지이고 하단 1.png(6.8KB)가 아래 큰 이미지입니다.

상단 1.png(16.4KB)

하단 1.png(6.8KB)


 3. 각주와 이미지

먼저 이미지를 삽입후 이미지에 자막을 입히기 위해 해당 이미지를 클릭, 자막을 넣고 각주를 넣으면 위 스크린샷처럼 사이드바에 각주설정과 사진설정이 같이 겹쳐져서 나오게 됩니다.

각주1[각주:1]


#4 한글입력관련

개편된 에디터에서 글을 작성하면 자주 한/영키가 안먹히고 영어만 입력되는 한글입력오류가 자주 발생합니다. 다른 페이지나 이전에디터에서도 잘 발생되지 않았는데 유독 개편된 에디터에서만 그럽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1. 겹쳐지는 각주 [본문으로]
  • Favicon of http://beta.tistory.com BlogIcon TISTORY 2008.07.23 15:50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 몇가지는 오늘 오후에 배포되어 수정될 예정입니다.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08.07.23 17:47 신고 DEL

      네! 끝까지 테스트 열심히 하겠습니다^^

티스토리의 플러그인 살펴보기.. <7>

Beta/2008 티스토리 베타 2008. 7. 23. 10:20

벌써 7번쨰 미션.. 티스토리 베타테스트가 거의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
오늘은 플러그인에 대하여 살펴봐야겠다.

개편된 플러그인 페이지 구성은 전체적으로 이전과 비슷하다. 다만 살짝 달라진건 사용중이 라는 표시가 왼쪽으로 가고, 설정버튼을 누르면 팝업으로 뜨던것이 하단 탭으로 제공된다는 것이다.

기존 플러그인 페이지

개편된 플러그인 페이지

'설정'을 누르면 설정페이지가 하단탭으로 나온다.

그런데, 하단 설정탭에서 개선되어야할 점이 있다.  미리보기 이미지가 없는경우 위 스크린샷 처럼 스팸처리와 관련된 이미지를 보여준다. 이는 처음 티스토리를 사용해보는 사용자에게 혼동의 우려가 있다. 이 이미지를 '플러그인 썸네일이 없습니다' 뭐 이런식의 이미지를 삽입하는것이 나을것 같다.

 이제 개인적인 생각을 차례로 정리해보면..

개인적으로 주로 사용하는 플러그인'MSN메신저, 다음블로그뉴스, 리퍼러 로그정리' 정도가있다. 테터데스크도 좋긴한데 예전에 베타때 잠깐 사용해보고 별로라는 생각이 들어서 버려진지 오래다;;

별로 필요없는 플러그인이라고 생각되는 플러그인들이 몇개있다.  '태터툴즈 생일 표시, 배너출력' 이 두개 플러그인이다. 배너출력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봤지만, 테터툴즈 생일 표시라는 이 플러그인은 과연 누가 사용할까라는 의문점을 남긴다. (테터툴즈 개발자분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종료예정이 되어야할 플러그인도 있다. 위 스크린샷에서 종료예정 플러그인은 개편된 에디터에 그 기능이 추가되어 더이상 플러그인이 필요없는 경우 '종료예정 플러그인'이라고 한다. 대표적인 예로 'Daum 책 정보넣기, 박스스타일 추가, Footnote (각주)'가 있다. 하지만 티스토리 측에서 미처 발견 하지 못한것 하나가 있다. 바로 'CCL 표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플러그인이다. 이것도 이번 에디터 하단부분에 추가되어 '종료예정' 이라고 떠야 정상이지만, 종료예정표시는 찾아볼수 없다.

추가되어야할 플러그인을 건의해보면 '통계, me2day 연동, paran 푸딩연동, 프로필, 모바일' 이렇게 5가지가 있다.
1. 통계 : 이부분은 특별히 건의하지 않아도 다른 블로거분들이 이전부터 건의했던 부분이다. 이번 개편에서 개선될것 같았지만 이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한 언급이 없었다. 통계 플러그인을 하나 만들어서 좀 더 다양하게 통계를 내어 블로그를 한눈에 볼수있었으면 한다. 티스토리의 경쟁사(?)인 텍스트큐브닷컴은 아예 통계관련 페이지가 따로 존재할 정도로 통계부분을 강화했다.

티스토리의 경쟁사(?) '텍스트큐브닷컴'의 통계관련 부분, 이외에도 다양한 통계 제공 중..


2, me2day 연동 : 이미 me2day에서 블로그 API를 통하여 글배달 기능을 제공하지만, API를 이용하는 것이라서 부족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투데이랑 티스토리가 서로연동하여 글배달 부분의 다양화 시키고 내가 수없이 건의했던것! 모바일 서비스를 미투데이를 이용하여 모바일 티스토리 서비스도 괜찮을듯 싶다.

3. paran푸딩 연동 : 이건 me2day를 둘러보다가 티스토리도 이런거 있었으면 좋켔다하고 작성하게 되었다. 파란푸딩은 사진, 동영상을 저장할수있는 공간이다. 국내 플리커서비스 같은거라고 생각하면 될것같다. 푸딩이랑 티스토리랑 연동시켜서 사진가져오기 기능도 추가되었으면 한다.

4. 프로필 : 프로필은 포털형 블로그에서 주로 제공한다. 물론 티스토리도 제공하지만 너무 생략된 형식이다. 프로필 플러그인이 추가되어서 프로필을 좀더 꾸미고 자신을 알리는 공간이 추가되었으면 한다.

5. 모바일 : 이전부터 건의했던 부분이다. 모바일 관련이 플러그인으로 들어간다는 부분도 참 웃기지만 현재 상황으로는 어쩔수 없는것 같다. 물론 지금도 '블로그주소/m'으로 접속하면 텍스트페이지를 볼수있다. 예전부터 제공되던, 아니 티스토리의 기반 테터툴즈의 기본기능이다. 티스토리의 서비스 기간은 2년이 넘어가는데 모바일 기능은 그대로다. 그렇기 때문에 모바일로 글을 작성하려면 me2day로 글을 쓴다음, 글이 배달될때까지 기다리거나, 아예 모바일전용 블로그 SK의 토씨 같은걸 이용하게 된다. 모바일 페이지 개편으로 글관리(글작성/수정), 댓글관리(댓글작성,수정)등 간단한 블로그 편집이 제공되었으면 한다. 또한 더 나아가서 통신사와 제휴를 통해 '티스토리 정액제' 요금을 만들어서 요금에 걱정없는 블로깅도 제공되었으면 한다.

현재 SKT, LGT의 WAP에서는 utf-8 인코딩이 지원되지 않아서 그마저 존재하는 '블로그주소/m' 이라는 모바일 전용 페이지도 다 깨지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KTF는 잘보이긴 합니다.

개선되어야할 플러그인은 한가지 있다. '글 보내기' 플러그인이다. 지금 플러그인 페이지에 가보면 메타블로그로 글을 내보내는 플러그인이 무려 3개나 있다.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이올린' 이 내보내기 플러그인을 에디터의 '발행'부분과 연계시켜서 하나의 플러그인으로 설정하는 거이다. 플러그인 페이지에서 '글 내보기' 라는 이름으로 한가지로 묶은다음에 설정탭에서 자신이 내보낼 메타블로그로 설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메타블로그도 추가되었으면 한다.

ex) 내보내기 '설정' 버튼을 누르면..
설명 : 다른 사람들에게 내 글을 더 읽을 수 있도록 메타블로그에 글을 발행합니다.
1.이올린 2.올블로그 3.블로그코리아 4.이올린 5.믹시 6.콜콜넷 7.on20

본문에서도 언급했지만, 티스토리의 강력한 경쟁상대가 등장했다. '텍스트큐브닷컴'이다.
티스토리가 사용자의 이탈을 막기위해서는 다양한 부가기능과 사용자의견수렴을 하여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된다. 지금은 티스토리가 유리한 고지에 있다. 하지만 텍스트큐브닷컴이 오픈베타를 통하여 더 강력한 기능들을 제공했을때 블로거들은 어느쪽을 선택할까? 티스토리 분발했으면 한다!

티스토리의 서식을 만들어보자! <5>

Beta/2008 티스토리 베타 2008. 7. 19. 08:47

개편된 티스토리에는 '서식' 이라고 하는 레이아웃 기능이 추가되었다. 아직 3개밖에 없어서 이번에 주어진 미션은 서식을 제작해보는 것. 그래서 오늘은 세가지 서식을 만들어보았다.

* 서식은 포토샵과 기존 서식을 수정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서식들은 네아버블로그와 스프링노트를 일부 참고하였습니다.

#1 프로필

 #2 주요일정

2008. 07월 주요일정

이번달은 어떤일을 할까!? 미리 계획해보자!


 날짜

 일정

 날짜

 일정

 7/17  제헌절  7/29   29일!
 7/18  제헌달 다음날  7/30  7월 30일
 7/19  초복, 무엇을 먹을까?  7/31  7월 마지막날 
 7/20  초복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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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이번에 글쓰기 에디터에서 '서식'으로 글을 작성하면 나만의 서식을 저장해놓고 쓸수 있습니다! 
 
#3 요리


여기서 #1,3은 이미지이고, #2는 기존서식을 수정했습니다. 티스토리에 보다 많은 서식이 하루빨리 추가되어 글쓰는데 보다 편리함을 주었으면 합니다!

새로워진 티스토리 센터는? <4>

Beta/2008 티스토리 베타 2008. 7. 18. 16:21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Colcol은 센터를 이렇게 사용한답니다;
(패널 :: 최근 글, 최근댓글, 최근댓글알리미, 유입경로, 최근방명록, 방문자통계)


티스토리 센터 개편으로 가장 좋은 점을 요약한다면 3가지가 있다.

1. 넓어지고, 깔끔해진 화면
2.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는 설정기능
3. 기존 센터에서는 제공되지 않았던 몇가지 기능들

위 3가지를 하나씩 살펴보면, 스크린샷 처럼 ①넓어지고, 깔끔해진 화면(상단 스크린샷)을 볼수있다.
다음으로 2단, 3단, 4단등.. ②원하는 만큼 하나의 패널을 넣고 제외 할 수있는 사용자 입맛에 맞는 설정기능(하단 스크린샷)을 제공한다. 개인적으로 지금 있는 모든 기능을 넣어보니까 7단까지 만들수 있었다.(물론 패널이 더 생기면 무한히 만들수 있다.) 4단부터는 스크롤바가 생겨서 3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물론 해상도에 따라서 다르다.)
그리고 기존센터에서 제공되지 않았던 몇가지 기능이 있다. 기존센터는 단순히 최근 글, 최근 댓글, 최근 방명록, 최근 트랙백만 제공되었다. ③새로워진 기능들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지금 사용하는 기능 중에서는 최근댓글알리미, 방문자통계를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센터설정 페이지, 각 패널을 통해 직접 설정이 가능하다.

다른 패널들은 다 괜찮은데, '티스토리 이벤트 소식' 이라는 패널이있다. 이건 그냥 자리 차지하기 위해 만들어놓은것 같다. 공지사항이 좌측에 있는데 굳이 '티스토리 이벤트 소식' 패널을 센터에 두고 있을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지도 의문이다.

마치면서 추가할 기능을 한가지 언급하자면, RSS구독기 기능을 추가시켜 센터에 이웃블로거나, 다른블로거들의 소식도 접할수 있었으면 좋켔다.

바뀐 티스토리의 첫느낌은? <1>

Beta/2008 티스토리 베타 2008. 7. 8. 22:02

7월 8일.. 다소 늦은저녁부터 티스토리 베타테스트가 시작되었다.

새로워진 티스토리의 관리자 페이지 접근을 위해 기존 관리 페이지에서 '새관리'를 클릭했다.

물론 베타블로그에서 이미 밝혔지만, 로딩속도가 상당히 느렸다.

조금 후, 개편된 페이지가 열렸다. 전체적인 첫느낌은 지저분한것들이 없어지고 심플하고 깔끔해졌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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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 전> -센터-

<개편 후> -센터-


우선 센터설정을 통해 고정된 틀에 박혀있던 센터가 어느정도 자유로운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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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설정 페이지>

센터에서 이것저것 배치도 해봤다. 이전센터보다는 좋아졌다. 센터에 별점을 준다면 만족 ★★★★☆ (4/5)

이제 글 작성을 해보기 위해 글쓰기 페이지로 접속!

역시 깔끔하게 개편되었고, 가장 좋은건 화면(모니터)크기에 맞게 자동으로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나 더! 파일첨부에 파워에디터 기능이 추가되어 간단한 사진편집/보정이 가능해졌다.
(자세한 글쓰기 에디터와 관련된 글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베타라서 그런지 글쓰기 페이지는 문제가 더 많다 -_-

우선 글쓰는 창 좌우 여백이 너무 불필요하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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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페이지> -여백문제-

또 한가지는 파일첨부, 태그, 공개설정등 글설정과 관련된 것들이 탭으로 구성되어 약간 불편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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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페이지> -탭으로 개편된 글설정-

마지막으로 저사양 컴퓨터에서 살짝 버벅된다는 점;;

지금 여건상 글을 저사양 컴퓨터에서 작성중인데, 살짝 버벅거린다..

그래서 간략히 살펴본 글쓰기 페이지의 별점은 보통 ★★★☆☆ (3/5)

그럼 오늘은 이쯤에서 마무리 짖고, 다음 글에서 글쓰기 에디터와 글쓰기 페이지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자.

티스토리 베타테스터도 선정되었고, 앞으로 더 많은 리뷰와 여러가지 버그를 찾아내어 2008 티스토리 정식오픈에 기여했으면 한다. 베타테스트가 끝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서 베타테스트에 임할것이다. 다음미션도 기다려진다!

티스토리 화이팅!

p.s // 버그하나! 블로그로 버튼 클릭시 주소뒤에 null이 붙어서 에러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곤충수집란에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