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컴퓨터 업그레이드 계획.

새로운 일상 2010. 8. 8. 22:25

2010 컴퓨터 업그레이드 계획이 수립됬다(?)

현재 : E6420, 2GB RAM, 400G, 7600GT
계획 : Q9550, 8GB RAM, (이하동일)
최종 : Q8300, 6GB RAM, (이하동일)



1. 듀얼코어 -> 쿼드코어로 변경.
Q8300의 시중가는 18만대.
E6420의 중고가는 7만원대, 11만원의 추가비용 발생.

2. 4GB RAM 추가.
현재 1G*2인 상태이므로, 2G*2를 추가하여, 합 6GB를 만들계획. 역시 11만원 추가비용 예상.

3. 계획-> 최종
예산부족으로 인하여 한단계 내렸으나, 사용하는데 별 문제는 없어보림.

8월중 계획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일정은 미정.

  • Favicon of https://titime.tistory.com BlogIcon Hawaiian 2010.08.26 19:59 신고

    운영체제가 64비트이신가요?
    32비트 운영체제이시면 램은 3GB만 껴도 충분합니다.
    32비트 운영체제는 3.25GB용량 이외의 모든 용량은 쓰지 않거나 주변기기 메모리로 할당시켜버리거든요.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10.08.26 20:55 신고 DEL

      이 계획을 취소하고 다른 계획을 수립해서 이행(?) 했습니다. ㅋㅋ
      4G로 해서.. 추후 64비트로 갈아탈 예정입니다.
      포스트를 올려야 되는데 요즘 귀찮고, 할일도 많고, 몸도 안따라주네요 ;;

삼성의 무책임한 정책과 WM6.5 업그레이드

변하는 세상 2010. 7. 19. 19:40

작년 10월 삼성은 옴니아팝(M720/M7200)을 출시하면서 Windows Mobile 6.5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2009년 중으로 약속했었지만, 옴니아팝은 옴니아2에 밀려서 찬밥신세가 되었고, 자연스럽게 WM6.5 업그레이드는 묻히고 말았습니다.

그러다가, 소비자의 요구가 빗발치자 삼성이 다시 6월말까지 업그레이드를 해주겠다고 했었지만, 그 약속은 아직까지도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나마 SKT 옴니아팝(M720)은 2010년 07월 12일 늦은오후에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하지만 별 다른 공지가 없다가 옴니아팝을 사용하는 분들의 휴대폰 업그레이드를 통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KT 옴니아팝(M7200)은 아직까지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삼성과 KT는 검증하고 있다며, 조금만 더 기다리라는 답변만을 주고 있습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더 기다려야 할지 의문입니다.
벌써 반년을 기다렸습니다.

삼성 휴대폰은 처음 구입해봤는데, 사후 서비스에 여간 실망한게 아닙니다.
삼성의 정책은 분명히 잘못됬다고 봅니다.

최근의 경우를 살펴보면,
옴니아팝은 옴니아2에 밀려서 찬밥이 되었다면, 옴니아2는 갤럭시S에 밀려 찬밥이 되었습니다.
삼성이 갤럭시S에 거의 올인을 하고 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전에 갤럭시A를 출시했지만, 옴니아팝 처럼 찬밥이 되가는 분위기입니다.
이제 몇년, 아니 몇개월 후에 또 신제품이 나오면.. 갤럭시S는 기존 옴니아 시리즈의 찬밥신세를 이어가게 될 것은 뻔한 스토리라고 보여집니다.

삼성은 신제품에 대한 지원도 좋지만, 출시한 제품에 대한 사후관리도 철저히 했으면 합니다.

'홍길동'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쇼트위터(http://twitter.com/show_tweet)의 홍길동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 ㅜㅜ 2010.08.19 17:29

    저도 옴니아팝인데...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10.08.19 22:04 신고 DEL

      옴니아팝도 7월말에 WM6.5 업글됬습니다.^^
      KT의 경우에는 네스팟이 되고, SKT의 경우는 멜론, 티맵같은 서비스 제공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최근 스마트폰에 비해서는 다소 떨어지지만(?) 그래도 가격대비 메리트 있는 스마트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