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교훈, 시 한편

좋은글/작품/시 2010. 7. 25. 15:01
말 한마디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싸움의 불씨가 되고
잔인한 말 한마디가 삶을 파괴합니다.

쓰디쓴 말 한마디가 증오의 씨를 뿌리고
무례한 말 한마디가 사랑의 불을 끕니다.

은혜스런 말 한마디가 길을 평탄케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의 말 한 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마음 깊이 새겨야...

추. 2004년 12월 28일 블로그 오픈 이후, 500번째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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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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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으로 보았다.
"내 장난은 웃음이고, 네 장난은 행동이다." 라는것을..

'그래.. 잘해봐라'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에휴..
내가 비워야지.. 별 다른 도리가 없을것 같다.

+204.. 끝. 이제는 어떠한 감정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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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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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4월 3일.. END

그동안의 기억들은 추억으로 간직하는거야..

+161 저녁인사.. 잠깐..

+162 마주쳤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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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정리 - 1

새로운 일상 2008. 3. 28. 19:02

이제 정말로 잊으려고 해..

마음을 정리하면 당장은 이상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 것 처럼..

오늘부터 마음의 정리를 시작할꺼야..

2008년 03월 28일.. 마음의 정리 - 1

기억들을 지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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