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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2006년 02월 06일 Colcol Meta 오픈 / 2006년 2월 ~ 2007년 2월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극복후 운영 / 2007년 2월말 ~ 2007년 5월중순 축소운영 / 2007년 5월중순 ~ 10월초 Colcol.net #2 재시작 / 2007년 10월 07일 서비스 중단

자세히
오픈부터 어려웠지만, 많은분들의 도움으로 Colcol.net은 조금씩 성장하였다.
Colcol.net 오픈 1년이후(2월말)부터 운영에 큰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모든 어려움을 뒤로하고 약 3개월동안 축소운영을 단행하였다. 5월중순, Colcol.net #2로 새시작을 하였다.. 8월 24일, 드디어 글 10만개돌파! 어느정도 안정되는듯 보였다. 그러나 역시 부족했다. 운영진은 모두 학생.. 결국 유지/보수와 업데이트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 색다른 메타 블로그를 꿈꾸며 작년 2월 꿈만 가지고 시작한 Colcol Meta (Colcol.net).. 이제 Colcol.net은 사라졌다.

끝은 새로운 시작이다.
새로운 무언가가 필요하다.

작년 이맘때, Colcol.net..

새로운 일상 2007/07/14 18:04 Posted by Colcol
Colcol.net V3
작년 이맘때, Colcol.net (당시 Colcol Meta) V3 .. 지금은 V5이지만 어떻게 보면 V3이 더 나은것 같은 생각도 든다.

보너스.. 2006년 02월부터 ~ 현재까지의 Colco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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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 Meta 글 신기록.. +_+

새로운 일상 2006/08/13 21:25 Posted by Colcol

Colcol Meta가 처음으로 오늘등록된 글 110개를 돌파하였다. 그동안 100개 돌파는 있었지만, 스샷을 찍지 못해서 아쉬웠다. 그리고 100개 돌파 시간이 저녁 11시 50분정도였고 그랬지만.. 오늘은 저녁 9시경에 오늘등록된 글 110개를 돌파한것으로 보인다. 이제, 전체적인 글도 1만개를 향하여 가고있고.. Colcol Meta 오픈 8개월정도에 글 1만개를 돌파하지 않을까 싶다. (현재 6개월)

많은분들이 지원해주시고,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셨기에 이렇게 된것같다. 다시한번 그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마지막으로, Colcol Meta 화이팅!  모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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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 Meta의 블로그인증제 도입계획  (1) 2006/08/05

이틀전에 싸인펜님의 블로그에서 보게된 '메타블로그의 등록방식 문제' 라는 글을 보게된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지만 사람의 눈이 100% 정확한것이 아니고 번거로움이 있게 되어서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해보았다.

먼저 싸인펜님이 블로그에서 말씀하시던 트랙백인증.. 좋긴하지만 여기에 약간의 문제가 있다. 트랙백만 따로 보낼수 사이트 http://www.aylwardfamily.com/content/tbping.asp 등이 있어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lunamoth님의 댓글을 참조했습니다.) 또한 트랙백이 없는 블로그는 가입할 수 없다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

다음으로 현재 Colcol Meta에서 계획중인, 포스트인증.. 블로그의 주인만이 할수있는 포스트쓰기(글쓰기)로 인증하는 방식이다. 해당 블로그의 아이디(이메일)/비밀번호만 노출되지 않았다면 확실한 인증방법이라고 생각된다.
방법은 간단하다. 회원가입시, 포스트에 작성할 내용을 랜덤으로 출력하여 그 내용을 블로그에 넣고 글을쓰면 인증된다는 방식이다. (인증후 글삭제)

아직 적용할 단계는 아니지만, 차후 블로그인증제가 꼭 필요할 것 같아 8월중순 또는 8월말 도입계획으로 테스트중이다. 위 방법도 조금더 쉽고 간편하고, 확실한 인증방법이 있다면 더 좋켔지만, 현재까지는 저방법이 그나마 확실한 방법인것 같다.

Colcol Meta의 맛있는 블로그..

새로운 일상 2006/07/26 18:02 Posted by Colcol

Colcol Meta.. 이제 오픈 6개월이 되간다.
작년 11월부터 혼자서 끄적되다가 실패하고, 그러길 반복하다가 여러가지 문제로 개발중단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후 2006년 01월경.. 모그님과 같이 다시 한번 Colcol Meta를 만들게 되었다. 그리고 2006년 08월 01일.. Colcol Meta의 새로운 서비스 '맛있는 블로그'가 오픈하게 되었다.

'맛있는 블로그' 라는 이름은 신문에서 따온것. 신문에서 보면 맛있는 공부, 맛있는 한자.. 등이 있는데 그 공부와 한자 대신 블로그를 넣었다. 처음에는 곰곰히 생각했다. 막상 이름만 괜찮고 내용이 부실하면 바로 외면당할텐데.. 이름에 걸맞게 요리에 관한걸 넣을까? 아니면 신문처럼 구상해볼까? 라는 생각을 반복후 결정한것은 바로 신문처럼 구상하기 '블로그가 무엇일까 부터 블로그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 블로그를 이용한 다양한 활용법.. 블로거의 참여'등.. 을 넣기로 마음먹고 작업에 돌입했다.

이번에 새로 Colcol Meta 운영진으로 들어오신 byblog님이 모든 개발과 관리를 맞고, 시작한 Colcol Meta의 '맛있는 블로그' 2006년 08월 01일까지 꼭 오픈할수있도록 노력해야겠다.

P.S // 더불어 요즘 귀차니즘에 빠져있는 모그님과 새로 들어오신 byblog님.. 열심해 해봐요!^^

Colcol Meta의 툴바와 올블로그의 툴바 (화면 위쪽이 콜콜메타 / 화면 아래쪽이 올블로그 툴바)가 합쳐졌다.

원인은 이렇다. Colcol Meta에서 글 하나를 읽고 그 분의 블로그에 있는 Allblet 관련글 중 하나를 선택하여 이동하면 위와같은 결과가 나타난다.
올블로그 -> Colcol Meta의 이동도 테스트를 해봐야겠다.;;

Colcol Meta는 2006년 05월 19일부터 블로그글과 더불어 게시판글도 수집하게 됬다.
수집기는 전혀 느려지지 않았고, 정상적으로 작동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많은 글이 올라오지는 않아서 모든 게시판의 RSS주소가 등록되는지, 표준화 되지 않은 RSS주소도 등록되는지 등의 문제는 아직 지켜봐야 할것으로 보인다.

글마을이라는 새로운것이 생기면서 노출시간에 문제가 생겨버린것이다.
Colcol Meta에 존재하는 3개의 마을 (블로그/포토/글)에 있는 모든 실시간 글을 15개씩만 출력한다고 해도 45개.. 거기에다가 태그가 차지하는 비중이 5줄이라고 보고, 생각의 줄기가 4줄이라고 보면 45+5+4 -_-;; 약 55개의 글을 출력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현재 Colcol Meta의 각 마을에 존재하는 전체글은 한페이지당 30개씩 출력되고 있다. (글마을 제외) 그러나 약 55개의 글을 출력한다고 하면 지금의 전체글의 2배, 세로의 길이가 너무 길어지는 동시에 스크롤의 압박도 심해진다. 음 그래서 생각해낸것이... 옆쪽에 버튼을 만들어서 페이지가 이동하지 않으면서 다음 페이지가 나오게 하는방식(?)과 하나의 글은 20~23개씩 출력하며, 옆의 1~4번까지 버튼을 둔다음 1번 3번은 다음 페이지, 2번과 4번은 마을 변경등을 계획중이다. 음 그래서 다른 메타사이트에 가봤다. 올블로그와 블로그 코리아는 실시간글을 약50개씩 출력하고 있다. 그리고 좌우에 인기글이나 태그등을 배치하고 있다. 그러나.. 사람의심리가 과연 아래에 있는 글을 볼까?.. 10명중에서 약 몇명정도가 보게 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메인페이지의 세로 길이가 너무 길면 불편하고, 시선에 썩 들어오지도 않는다 라는 결론이 나왔다. 물론 나의 생각일뿐, 다른분들의 생각은 잘 모르겠다 -_-

할튼 이렇게 해서 세로페이지의 길이를 최대한 줄이면서 글이 많이 표기 되게 해야한다. (노출시간을 길게 해야한다)

여름개편때, 위에서 언급된것과 내 뇌속에 있는 몇가지를 한번 시도해보는것도 괜찮을것 같다. 음.. 좋은 아이디 있으신분들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

Colcol Meta V3 작업..

새로운 일상 2006/04/03 22:24 Posted by Colcol
무슨.. 오픈한지 이제 2달 되고 있는 사이트에서 V3까지 나가냐.. 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V3까지 올수밖에 없었던 이야기를 꺼내려고 합니다..;

Colcol Meta는 지금까지 총 4번의 개편작업이 있었습니다. (V3 포함)
1. Beta
2. V1
3. V2
4. V3 (4월중 오픈예정)

1. Beta
이 버젼은 Colcol Meta 개발당시의 버젼이다. 이 버젼으로 오픈하려고 하였으나, 여러가지의 이유등으로 인하여, 빛을 보지 못한 버젼이다.

2. V1
Colcol Meta의 시작과 함께 처음의 버전이다. 이 버젼은 스타일이 심하게 깨지고, 해상도 별로 볼때, 각각 다르게 심하게 깨지는 현상.. 그리고 파이어폭스등의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좋지 않은 버젼이였다. 약 25일간 빛을 보다가 사라졌다.

3. V2
현재 Colcol Meta에 적용중인 버젼이다. 해상도의 문제는 일부 해결하였으나, 역시 MS의 인터넷 익스플을 제외하고는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좋지 않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점 2가지는 바로, 인코딩 변경과 소스 꼬임(?) 이다. 인코딩이 한국어 -> 유니코드(utf-8)로 변경되면서.. 약간의 결함이 발생하였다. 마지막으로 V2에 쓸대없는 소스와 약간의 소스가 꼬여서(?) 하루빨리 개편작업을 서둘러야 하는 시점에 이르렀다.

4. V3
현재까지의 Colcol Meta 버젼의 문제점을 모두 해결한 버젼으로서, 새로운 서비스의 등장과 함께 4월중에 공개될 버젼이다.

http://www.colco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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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네이버는..?

변하는 세상 2006/03/09 21:16 Posted by Colcol
2시간 전 부터 네이버가 접속안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난 잘되는데 -_-..
그러다가 9시 부터는 광고가 안뜨더니.. 좀 더 느려지고 있다.

다음에 가보니까, 무슨 야후한테 테러 당했다고도 하고.. (네이버 지식검색 때문에??)
(검색어 1위, 네이버 접속.. 등)
친구들도 그렇고.. 그리고 다음도 살짝 이상해 졌다.
그래서 엠파스로 가봤더니, 검색버튼을 눌렀는데 반응이 없다 ....

포털 사이트가 뭔가 이상하다..
Colcol Meta도 왜 RSS에러가 발생하나 했더니.. 도대체 왜이러지 -_-;;





네이버에 공지사항이 있는데.. 내용이 좀 -_-;;
http://nboard.naver.com/nboard/read.php?board_id=nvnews&nid=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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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의 점수..

새로운 일상 2006/03/04 23:30 Posted by Colcol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봅니다.)
웹사이트의 점수를 보는 사이트가 있어서, 잠시 둘러보았다.
Colcol Meta는 (평균 : 5.5점/10점)을 받았다.
- 인기도 : 3.2
- 디자인 : 6.8
- 웹접근성 : 7.7
- 인기도2 : 7.1

음 다른 사이트도 궁금하고 해서.. 이번엔 올블로그를 보았다.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봅니다.)
올블로그는 (평균 : 6.5점/10점)을 받았다.
- 인기도 : 7.1
- 디자인 : 8.0
- 웹접근성 : 5.6
- 인기도2 : 6.1

음.. 이렇게 하다 보면 모든 사이트의 점수가 궁금해진다 -_-..
물론 내 사이트는 하나는 좋은점수를, 하나는 썩 좋지 못한 점수를 받았다.

네이버7.6점, 엠파스는 7.3점, 다음 7.3점을 받았다.
음 마지막으로 9점~10점 받은 사이트가 궁금해졌다.

현재까지 10점인 사이트는 한군데로 없고, 9.8점이 최고 점수로 기록되어있다.
www.utorrent.com - 9.8점
750위 순위에서 국내 사이트는 찾아볼수 없었다. (있을수도.. -_-)


물론 이 점수보다 중요한건 사이트를 얼마나 가꾸고, 관리하냐? 이런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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