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싸이월드가 일방적으로 내일부터 MAC주소와 컴퓨터 이름까지 수집한다고 하며, 원하지 않으면 탈퇴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네이트, 바로 탈퇴 해버렸습니다.
사용은 거의 안하지만 싸이월드와 엠파스 ID 탈퇴는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런 생각이 누구에게 나왔는지 몰라도, 참 대책 없습니다.
보안대책은 마련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MAC주소만 수집하면 해결 되는 것 처럼 생각하는 SKC&C도 문제 같습니다.

여튼 휴대폰에서 네이트온 App도 지워야 겠습니다. 아, PC도 있군요.
이제 메신저는 Windows Live Messenger만 사용할 예정입니다.

네이트, 싸이월드 주변에 접근하지도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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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계획 중간점검 & 수정.

새로운 일상 2010/07/26 18:54 Posted by Colcol

크게 잡아서 방학 계획은 3가지+a 였다.
정리해보자면..

1. C
2. E
3. L
+a. S

일명 CSEL.. (사실 계획을 블로그에 기록하기 위해서 오늘 급조했음..;;;)
자 중간점검을 해보자면..

먼저 1,2는 조금 시도 했으나, 수정 계획에 포함시킬 예정이며,
3은 7월초부터 시도 했으나, 아쉽게 끝마치지 못했다. 그래서 다시 시도하는 중이다.
그리고 +a는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아직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일단 +a는 9월초부터 하기로 미뤘다.

그래서 현재까지 구상한 수정계획안은 다음과 같다.
기간 계획
2010. 07. 27 ~ 08. 02 1
2010. 08. 03 ~ 08. 06 1 #2
2010. 08. 07 ~ 08. 14 3
2010. 08. 14 3
2010. 08. 15 ~ 2

물론, 1~3까지 모두 하는거지만, 저 기간은 집중기간으로 정했다.

** 단순히 계획을 블로그에 메모하기 위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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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코난 시리즈는 지난 1997년부터 극장판 1기를 시작으로, 2010년 현재 극장판 14기까지 제작되어 있다.
일본에서는 보통 4월달에 개봉하며, 한국에서 명탐정 코난을 보기 위해서는 일본에서 DVD가 발매된 직후, DVDrip 버전을 통해 빠르면 9월~10월달에 비로소 볼 수있었다.
하지만 올해 극장판 14기는, 국내개봉이 일찍부터 확정되어 오늘 개봉하게 되었다!
(사실, 14기는 2010. 7. 22 개봉이었으나, 하루 앞당겨졌다. 또한 극장판 6기(일부극장)와 13기도 국내에서 개봉했으며, 14기는 3번째 국내개봉이다.)


원래 극장에는 잘 가지 않는 편인데.. 작년 수능 프로모션 이벤트관련 포인트가 남아있어서 그걸 쓰기로 마음먹었다.
개봉 첫날, 첫시간(조조)이라서 그런지 사람은 그다지 많지는 않았지만, 생각보다는 어느정도 있었다.

시간이 되어서 코난을 보려고 하는데 광고가 끝없이 나왔다.. 이전보다 광고가 많이 늘었다는 느낌이..;;(상영준비가 다 안되서 광고를 더 많이 보여준 듯 한데.. 여튼;)

이번 극장판은 포스터의 내용처럼, 괴도키드 VS 코난 VS 테러리스트라고 볼 수 있다.
처음 시작은 연구소에서 부터 시작된다.

연구소 관련 사건으로 브리핑 중..

테러리스트 (붉은 샴 고양이) 관련

중후반 부분의 비행선..

이런식으로 극장판이 끝나고, 엔딩크레딧 직전,
란과 괴도키드의 키스신도 있었다. (엔딩이후 저질남 괴도키드ㅋㅋㅋㅋㅋ)


하지만, 코난의 특징은 엔딩크레딧 이후에 보너스영상이 있다는 점이다.
코난 극장판을 처음 본 일부 사람들은 엔딩크레딧이 나오자 마자 밖으로 나갔다.
한 90%는 전부다 남아있었던.. (코난 팬들이 응근히 많다는 점과 코난의 인기를 보여준다.)
- 14기 엔딩곡 Over drive
이번 극장판은.. 13기보다도 훨신 재미있었다.
지난 극장판에는 너무 낚시를 많이해서.. 실망을 했었는데, 이번 극장판은 스릴도 최고였고,
코믹적인 부분이 상당히 많아서.. 재미있었다.

그런데.. 나 혼자만 웃긴건가.. ;; 사람들은 웃긴 장면에서 웃지를 않아서.. 참 난감했다.

코난은 몇번을 봐도 재미있어서..! 9월쯤에 DVDrip 나오면 그때 다시 봐야겠다.

확실히 자막판이 좋긴한데.. 더빙판도 재미있었다! (더빙판만 개봉, 자막판은 개봉안함)

재미있었던 장면 Best 3
1. 코난 VS 붉은 샴 고양이
2. 코난을 구해주는 괴도키드
3. 란과 괴도키드의 키스신 (실제로 키스는 안했음.. 키드의 저질행동 때문에 ㅋㅋㅋ)

참고적으로 현재 극장판 14기 관련 영상은 예고편과, 짧은 1~2분영상이 몇 편 존재합니다.
찾아보시면, 살짝 맛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극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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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사용하던 쿡TV 셋톱박스를 신형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신형 셋톱박스가 확실히 좋더라구요... 좋은이유 3가지를 정리해봤습니다.

1. (리모컨) 반응속도
기존 셋톱박스의 경우에는 반응속도가 상당히 느렸습니다. 채널 변경에도 2~3초정도 시간이걸렸고, 거기에 메뉴나 VOD도 다소 느려서 조작이 힘들었는데, 반응속도가 개선되었습니다. 구형 셋톱박스 사용시 메뉴를 누르면 서서히 나타나는 현상을 보고 페이드-인 효과를 주었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신형으로 교체후 페이드-인 효과가 아니라 단순히 렉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_-

2. USB지원
기존 다수의 셋톱박스에서는 USB를 통한 영상이나 사진 감상이 불가능했었습니다. (일부 모델 제외)
그러나 신형 셋톱박스에서는 모두 USB를 지원하여, USB메모리 속에 들어있는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원하는 영상/음성 코덱의 종류가 많지 않으므로, 디빅스 플레이어 대용으로 사용하시기에는 다소 무리가 따릅니다. 간단간단한 것만 됩니다;
(셋톱박스에 따라 지원하는 코덱에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3. 셋톱박스 전원을 종료해도 인터넷이 됨.
가장 좋았던 부분입니다. 기존 셋톱박스는 뒷부분 전원 스위치를 내리면 아예 인터넷이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신형은 뒷면 전원 스위치를 내려도 인터넷이 됩니다.

신형 셋톱박스의 종류? 다산H955K, 삼성SMT-E5010, 휴맥스BP-210F 입니다. (사진 순)
=> 사진출처 : http://kempia.kemco.or.kr/eStari/view/SVViewList228.aspx

하지만 단점이 한가지 있습니다..;; 구형 셋톱박스에 비해 출력포트가 상당히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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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29 KT FTTH설치 후, 쿡TV 셋톱박스를 신형(다산 H955K)으로 변경했습니다.

7/17
오늘 정보처리기능사 실기를 보고왔습니다.
일단 점수구분은 알고리즘(50), 데이터베이스(20), 전산영어(20), 신기술용어(10) 입니다.
다른걸 아무리 잘봐도.. 알고리즘을 죽쓰면 합격하기가 매우 어려워집니다.
상시시험이라서 답안지도 없고, 그냥 기다리는 수밖에 없네요..;
알고리즘 잘 봤기를..;

블로그 살리기
그리고.. 블로그 살리기 프로젝트(?)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목표는 2년전처럼, 블로그 방문자수 하루 200~300명 수준으로, 포스팅은 하루에 최소 1개.
방법은 이웃분들 블로그 방문횟수 1주 4회이상, RSS구독기 사용 등입니다.
일단 카테고리 재배치, 블로그 스킨 일부수정의 방안도 포함되있습니다.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잡담
너무 한꺼번에 몰아서 작성했네요~;; 보다 자세한 포스팅을 추후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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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심리테스트?

새로운 일상 2010/07/02 11:24 Posted by Colcol
정말 오랫만에 포스팅입니다 ^^;
자격증 시험 코앞으로 다가와서 한동안 정신없이 지냈습니다.
뭐 그렇게 중요한 자격증은 아니지만요;; ㅋㅋㅋ

얼마전에 있었던 일을 잠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길거리를 걷고있는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저에게 접근을 했습니다...;;

무슨 심리조사라고 하면서, 종이에 도형을 그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5명을 뽑아서 선물주고, 심리검사를 해준다고 그러더군요..

이름이랑 나이, 휴대폰 번호등의 개인정보를 작성하라고 그래서 의심없이 작성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갑자기 전화가 오더군요..

그 수 많은 사람들을 제치고 뽑혔다고..;;
꼭 만나서 이야기 해야 한다고 그러던데..

전화를 끊고 보니..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검색을 시작했죠..

역시나 느낌이 적중했습니다 -_-


찾아보니까 2008년글이 많았는데.. 처음 찾은 글은 2010년 글이네요;
예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지만, 이번에도 신중하지 못했습니다;;

다른 분들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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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끝나고 방학이 시작됬다.
그동안 블로깅도 잘 못했고, 여러가지 것들을 많이 못했다.

이번주 까지는 긴 방학동안에 무엇을 할지에 대한 계획을 구체화 하는 시간을 갖아야겠다.
뭐 이미 다 나왔지만.. 그래도;;

아.. 고민이다. 마지막 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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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2007(구.MCAS) Word 후기.

새로운 일상 2010/06/04 17:43 Posted by Colcol

2010년 06월 03일부로 MCAS(Microsoft Certified Application Specialist)의 명칭이 MOS(Microsoft Office Specialist) 2007로 변경되었습니다.

아마 Office 2010 출시로 인해서 변경됬다고 생각되네요..;
지난 후기에 이어서 작성하겠습니다.

지난에 Excel을 취득하고 나서, 오늘 Word를 취득했습니다.

역시 1000점 만점이며, 700점이상만 받으면 합격입니다.

문제수는 26문제였고, 시간은 다른 과목과 마찬가지로 50분이 주어집니다.
문제수가 액셀보다 많아서 그랬는지.. 시간은 30분정도 걸린 것 같네요..

MCAS의 명칭이 MOS2007로 변경되면서 한가지 변경된 사항이 있습니다.
기존 MASTER 취득요건이 Excel, Word, Powerpoint, Outlook(4과목 필수)에서 Excel, Word, Powerpoint (3과목 필수) 및 Access, Outlook (택1) 로 변경되었습니다.

Access가 더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아직 시중에 나온교재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Step by Step도 기존 MASTER 과목에 맞춰서 출간되서 그런지 Access는 없었습니다.

일단 Powerpoint 따고나서, Access 따야겠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다음주까지 다 취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제 기말시즌이 접어들었고, 다른 잡다한 것들이 많으므로.. 언제 MASTER를 취득할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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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상 2010/05/21 14:58 Posted by Colcol

블로그를 새 스킨으로 변경하고 새롭게 꾸몄다.

조금 난잡한 감이 있긴 한데..

일단 몇일 더 수정작업을 거치면서 보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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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상 2010/05/14 19:09 Posted by Colcol
학교 학점 때문에 시험을 보게되었다.

1000점 만점에 885점을 받아서 합격~!

20분만에 다 풀었는데.. 중간에 뭔가 잘못풀었나보다..;;

시험보기 전에 괜히 겁먹어서.. 책만 보고있었는데

난이도는 '하'였다.

응시료가 79000원이나 되기 때문에.. 한번 떨어지면 부담이 장난아니다.

아마 이 부담감이 응근히 크게 작용한듯 싶다.

물론 나는 학교 할인을 받아서 45000원에 시험을 보았지만..

그래도 적지 않은 이다.

여튼, 자격증 시험을 본 결과.. 무난한 시험으로 생각된다.

office를 써봤던 사람은 학원 다닐 필요없이 책 1권 구입해서 공부하면 된다.

개인적으로 공부했던 step by step가 가장 좋다고 본다.

책에 2만원 할인쿠폰도 들어있어서.. 책 가격 뽑고도 남는다..

이왕 시작했으니.. word, powerpoint, outlook까지 다 따서 Master 받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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