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부터 영상 하나가 떠돌기 시작했습니다.



"남자는 군대가서 죽이는 법을 배운다."
"여자가 힘들게 낳아 놓으면 죽이는 법을 배워온다."


그냥 단순히 군대망언으로 조용히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

EBS의 한 강사가 뚫린 입이라고 그냥 막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스타강사로 불리는 유명한 강사입니다. 현직 학교 교사이기도 하고요.
누구라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찾아보면 꽤 이름난 강사로 알려져있고, 금방 나올 것 입니다.

정도가 지나쳤다고 봅니다.
대한민국 남성들은 20대에 2년이라는 시간을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데,
공인된 교사가 배울만큼 배워놓고 하는 말이 저렇습니다.

저런식으로 따지면, 부모도 없나보군요.
강사 자신의 아버지도 그렇게 따지면 "살인마" 입니다.

EBS에게 묻고싶습니다.
어떻게 저런 사람을 강사로 초빙하여 학생들에게 강의를 가르치고 있는지요?
아무리 잘 가르치면 뭐합니까?
"개념"이 없는데..
개인적으로는 당장 퇴출해야 된다고 봅니다.

또 저 강사의 경우, 이번에 처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조금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면, 예전에도 중립성을 가지지 못하고 강의에서 여러번 망언을 했던 사례가 발견됩니다.

지금 미니홈피나 여러 커뮤니티를 다녀보면.. 아주 난리입니다.

국어교사인 만큼 또 얼마나 소설같은 글로 사과문을 올리지도 궁금하군요.


2010. 7. 25 추가 (1) -----------------------------------------------------------
EBS군대발언 파문이 더 커졌습니다.



사과문도 올라왔고, 언론에까지 보도 됬네요

미니홈피는 해킹까지 당해, 지금은 폐쇄된 상태입니다.

사태가 어떻게 마무리 될 지 주목됩니다.


2010. 7. 25 추가 (2) -----------------------------------------------------------
해당 강사가 공식적으로 사과문을 개제하고, 모든 강의에서 물러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BS에도 아래와 같은 팝업이 뜨고, 일단 마무리 국면으로 접어든 것 같습니다만 한동안 좀 시끄럽겠군요.

사과문은 ebsi.co.kr에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2010. 7. 25 최종추가 (3) -----------------------------------------------------
사장의 공식 사과문도 올라오고 후속조치도 나왔네요. EBS에서 가져왔습니다.


후속 조치 계획을 공지하여 드리오니 강좌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운 관계로 7월 26일(월) 중으로 --- 선생님의 담당 강좌 학습Q&A 및 수강후기 게시판을 폐쇄합니다.

2. 학습권 보장 차원에서 강의 수강 및 다운로드가 가능하도록 향후 2주간의 유예기간을 두고 잠정적으로 8월 9일(월) 부터 --- 선생님의 모든 강좌와 선생님 홈페이지를 폐쇄합니다.

3. 현재 --- 선생님의 강좌가 포함되어 있는 ⓔSummer School 7개 코스는 7월 27일(화) 부터 동일 수준의 타 강좌(윤혜정 선생님)로 교체되오니 이 점 양해 바랍니다.


사이트의 빠른 운영 정상화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이오니 회원 여러분의 양해를 바랍니다.

아마 몇년 뒤나 혹은 다른 사교육 사이트를 통해서 다시 온라인 강단에서 강의하실 수 있겠지만, 꼬리표는 항상 따라다니겠군요.. 이번사건이 조속히 마무리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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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퉁+쇼퉁=올레퉁..

변하는 세상 2010/07/23 17:07 Posted by Colcol
7월초, KT에서는 한달에 10만원으로 모든 통신상품(인터넷, 전화, tv, 휴대폰1~5대)을 이용할 수 있다는 Olleh퉁 (이하 올레퉁) 결합상품을 출시했다.

Olleh퉁이라는 것이, 기존에 있었던 QOOK퉁(이하 쿡퉁)과 SHOW퉁(이하 쇼퉁)을 합쳐서 10만원에 제공한다는 것이였다.

정리하자면,
쿡퉁은 집전화+인터넷100M+TV실속형 = 42000원
쇼퉁은 스몰기준으로, 560분 무료통화+3000문자+5회선까지 가입. = 65000원 (60000퉁 제공)
올레퉁에 가입하면 쿡퉁+쇼퉁(QOOK&SHOW) = 107000원에서, 7000원할인 = 100000원

위 조건에 혹해서 고객센터에 문의했다.
CC : 쿡퉁 가입조건이 동일장소와 동일 명의자입니까?
KT :  네 그렇습니다.
CC : 아 그러면, SHOW 약정이 묶여있는 경우에도 쇼퉁으로 가입이 가능한가요?
KT : 그부분은 SHOW고객센터로 문의해주셔야 합니다.

같은 회사 KT이지만, QOOK과 SHOW 고객센터가 다르다..
SHOW고객센터로 이동했다.
상담원 4명과 통화했는데, 그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CC : SHOW 약정이 묶인경우(i요금제)에도 쇼퉁 가입이 가능한가요?
KT : 네. 가능하십니다.
CC : 그러면 기존에 있었던 요금할인, 단말기할인 유지 되나요?
KT : 쇼킹팩이라고 하여, 2만원만 추가하시면 단말기할인이 유지되십니다. 다만, 요금할인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에 맞는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담원 3명과 통화 후, KT사이트에 나와있는 쇼킹팩이라는 것에 대해 알아보았다.
골드형과 i형이 있었으며, i형에 가입시 단말기 할인을 계속 받을 수 있다는 것이였다.
i형은 20000원에 10000퉁과 데이터 500M을 주고 있었으며, 10000퉁으로 90분 무료통화가 가능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지금 단말기 값 할인을 못받게 되면 추가로 12500원을 더 내야 됬다.
그러면 쇼킹팩 가입 대신, 그냥 단말기 값을 추가로 더 내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상담한 결과, 가능하다고 한다.
통화를 5번씩이나 한 이유는, 통화할때마다 한 가지씩 이야기를 안 해주었기 때문이다.

여튼 이제 가입하는 일만 남았는데.. 서류상의 문제가 조금 남아있는 관계로 월요일에 시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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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삼성은 옴니아팝(M720/M7200)을 출시하면서 Windows Mobile 6.5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2009년 중으로 약속했었지만, 옴니아팝은 옴니아2에 밀려서 찬밥신세가 되었고, 자연스럽게 WM6.5 업그레이드는 묻히고 말았습니다.

그러다가, 소비자의 요구가 빗발치자 삼성이 다시 6월말까지 업그레이드를 해주겠다고 했었지만, 그 약속은 아직까지도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나마 SKT 옴니아팝(M720)은 2010년 07월 12일 늦은오후에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하지만 별 다른 공지가 없다가 옴니아팝을 사용하는 분들의 휴대폰 업그레이드를 통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KT 옴니아팝(M7200)은 아직까지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삼성과 KT는 검증하고 있다며, 조금만 더 기다리라는 답변만을 주고 있습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더 기다려야 할지 의문입니다.
벌써 반년을 기다렸습니다.

삼성 휴대폰은 처음 구입해봤는데, 사후 서비스에 여간 실망한게 아닙니다.
삼성의 정책은 분명히 잘못됬다고 봅니다.

최근의 경우를 살펴보면,
옴니아팝은 옴니아2에 밀려서 찬밥이 되었다면, 옴니아2는 갤럭시S에 밀려 찬밥이 되었습니다.
삼성이 갤럭시S에 거의 올인을 하고 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전에 갤럭시A를 출시했지만, 옴니아팝 처럼 찬밥이 되가는 분위기입니다.
이제 몇년, 아니 몇개월 후에 또 신제품이 나오면.. 갤럭시S는 기존 옴니아 시리즈의 찬밥신세를 이어가게 될 것은 뻔한 스토리라고 보여집니다.

삼성은 신제품에 대한 지원도 좋지만, 출시한 제품에 대한 사후관리도 철저히 했으면 합니다.

'홍길동'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쇼트위터(http://twitter.com/show_tweet)의 홍길동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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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내년초까지 와이브로 커버리지를 확대할 계획에 있다고 합니다.

커버리지를 지도상에 나타내보았습니다.
전국단위 행정구역이 나타나있는 지도가 없어서 예전에 있었던 행정구역 통합 논의에 사용됬던 지도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대략적인 부분만 표현했으며, 일부부분은 색칠이 잘 안되었습니다;;;

2009년초 커버리지.

서울을 중심으로 서울 외곽까지만 와이브로가 되네요~;

2009년 말, 경기도 화성, 광주, 오산, 김포 포함

2009년 말에는 경기도 일부지역으로 확대되었습니다.

2010년 08월 커버리지 예정

2010년 08월 커버리지 예정입니다. 대구와 부산에서도 와이브로가 된다고 합니다.

2009년 10월 커버리지 예정

2010년 10월, 서울을 비롯한 5대광역시로 확대됩니다.

2011년 03월 커버리지 예정

그리고.. 2011년 03월;;
와이브로를 전국의 시단위 지역에서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녹색으로 색칠한 이유는 모든 지역에서 와이브로가 되지 않기 때문에, 녹색으로 표기했습니다.
예로들어서.. OO시 OO동은 가능하지만, OO시 OO읍(면)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ex) 파주시 금촌동 가능, 파주시 문산읍 불가능.

이외, 특수지역(철도, 공항, 고속도로)지역도 추가된다고 합니다.

다른 와이브로 사업자인 SKT도 지방은 캠퍼스 중심으로, 수도권은 거점지역으로 와이브로가 된다고 합니다.

(지도에서 청색은 2010년 커버리지, 녹색은 2011년 커버리지 확대지역입니다.
그 외 회색이나 다른 색들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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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의 페이지뷰 올리기.

변하는 세상 2010/06/19 14:58 Posted by Colcol

저는 원래 Windows Live Messenger(구. MSN, 이하 WLM) 메신저만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네이트온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꽤 많아져서, 네이트온을 두번째 메신저로 사용하게 됬습니다.

사실 전 세계 메신저 1위인 WLM가, 국내에서는 네이트온에게 자리를 넘겨주고 말았습니다.
네이트온이 국내 메신저 1위 자리에 앉게된 이유는 싸이월드와 메신저의 융합이 한 몫 했습니다.

여기에 네이트는 인수했던 엠파스를 통합시켜버렸고, 심지어 싸이월드까지 네이트에 통합시켜버렸습니다.
통합은 자연스럽게 네이트의 페이지뷰를 올려주는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트온을 페이지뷰를 더 올리기 위해서 아래와 같은 수법(?)을 씁니다.

네이트온 로그인시 핫클립을 아예 네이트 메인페이지로 바꿔서 띄우고 있습니다. (첫 설치기준)
물론 설정에서 바꿔줄수 있지만. 핫클립을 띄우지 않는 방법은 존재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음에는 무슨 방법으로 페이지뷰를 올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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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 2차발사....;

변하는 세상 2010/06/10 20:41 Posted by Colcol

사진출처 : 뉴시스(http://www.newsis.com)


지난 1차발사 실패이후, 10개월만에 나로호가 다시 발사됬다.

원래 어제(9일) 발사될 예정이였지만.. 갑작스러운 소방설비의 오작동으로 인하여 오늘 발사되었다.

발사시간은 오늘(10일) 오후 5시 1분..

잘 날라가는 듯 보였으나, 얼마 뒤 통신두절이라는 속보가 나왔다.

교과부에서 공식 발표를 하기 전까지.. 단순한 통신장비의 문제이기를 바랬다.

그러나 나로호 자체에 탑재된 카메라와 지상에서 촬영한 카메라의 영상을 확인 해본 결과..

나로호가 고도 70km 상공에서 폭발했다는 결론이 나왔다.

지난번에 2단 로켓에 문제가 있었다면, 이번에는 1단 로켓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는 주장이 힘을 받고있다.

부디 다음번 3차발사때는.. 꼭 성공했으면 한다.

하지만 3차 발사를 위해서 과학기술위성 2호를 다시 제작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상당히 소요될 것같다.

과학기술위성 2호는 나로호가 2번 발사할 것을 대비해 2대를 제작했기 떄문에.. 이제 남아있는 위성이 없다.

위성 제작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그리고 원인규명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3차발사의 운명이 달려있다고 봐도 무관할 것 같다.

항상 그랬지만, 1차발사와 이번발사의 경험을 토대로 다음 발사때는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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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에 대한 글은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눠집니다.
전반부 - 전반적인 내용정리 / 후반부 - 관심있었던 부분에 대한 상세내용 정리

어제(28일), World IT Show(이하 WIS)에 다녀왔습니다.
WIS는 지난 25일 ~ 어제(28일)까지 4일동안 COEX A, C, D hall에서 진행되었습니다.

1층 A홀에는 중소기업들과, 일부대학등의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실버용 자전거 게임이라고 해서.. 재미있겠다는 생각에 직접 해봤더니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패달을 한번 밟아 놓으니 그냥 쭉~ 가게되어서 가속이 붙고, 핸들이 너무 잘 돌아가서 힘들덜군요..;

여튼, 1층에 대한 전반적인 관람을 마친 뒤, 3층 C,D 홀로 올라갔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SKT와 KT부스.. 두 통신사 모두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었습니다.
SKT는 주로 안드로이드를, KT는 아이폰으로 밀고 있더군요..

특히 KT는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스타벅스 무료 기프티콘을 뿌려주고 있었습니다.
옴니아 시리즈 사용자로서 참 서러웠습니다.. -_ㅠㅠㅠ


최근 스마트폰과 함께 뜨고있는 와이파이존 입니다. SKT의 T-spot, KT의 QOOKnSHOW(구. NESPOT)
각각 AP NAME은 T-spot은 SKtelecom, QOOKnSHOW(NESPOT)은, QOOKnSHOW(NESPOT)입니다.

통신시장에서 스마트폰을 잡기 위해 SKT와 KT가 경쟁하고 있다면, 국내 최대 글로벌 기업들도 3D시장을 잡기 위해 경쟁하고 있었습니다.

삼성과 LG, LG와 삼성.. 3DTV를 메인에 새워두고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LG제품을 선호해서 그런지.. 확실히 TV(디스플레이 제품들)는 삼성보다는 LG가 더 잘 만들더라구요..
삼성꺼는 다소 피로한 감이 있었는데.. LG꺼는 선명하면서도 덜 피곤했습니다.

그 외 C홀에는 다수의 기업들이 부스를 만들어서 자사의 제품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D홀에도 A홀과 비슷한 기업들과 대학들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C홀이 볼거리가 제일 풍성했던 것 같습니다.
다음글에 조금 더 구체적인 내용들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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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텍스트큐브닷컴 포기

변하는 세상 2010/05/02 21:27 Posted by Colcol

텍스트큐브닷컴 공식블로그(http://blog.textcube.com/91)


테터툴즈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텍스트큐브..
테터툴즈의 대표적인 서비스가 티스토리라면, 텍스트큐브는 텍스트큐브닷컴이라는 서비스로 운영되어왔다.

그러다가, 테터툴즈는 다음이 가져가고.. 텍스트큐브닷컴도 마찬가지로 구글이 가져가버렸다.
그런데 구글이 텍스트큐브닷컴을 인수한 뒤 서비스 업데이트도 늦고, 문의응대도 원활하지 못했고, 또한 불안한 서비스가 계속됬다.

오늘 오랫만에 텍스트큐브닷컴에 접속해보니.. 공지사항이 하나 떠있었다.
바로, 구글의 블로거닷컴과 텍스트큐브닷컴이 통합된다는 공지사항이였다.

...

말이 통합이지, 직설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구글이 텍스트큐브닷컴을 포기한다는 공지다.

한때, 티스토리가 잦은 장애와 뒤 늦은 업데이트로 나도 이사를 고민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잘 참고 견뎌서 그냥 티스토리에 남아있었다는게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에서 적극적으로 티스토리를 업데이트 하고, 잘 운영하고 있어서 서비스에 만족을 느끼고 있다!

아마.. 기존 텍스트큐브닷컴 서비스를 이용하고 계신분들 가운데, 블로거닷컴로 이사를 가실 분들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여지고.. 국내 블로그 서비스(티스토리, 네이버, 다음, 이글루스..)로 이전 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텍스트큐브닷컴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구나.....;;;

텍스트큐브닷컴 사용자를 위한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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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터넷 뉴스를 보니, 방송통신위원회에서 KT의 테더링 약관을 승인했다는 기사가 나오더군요.

물론, 이전에도 사용은 가능했지만.. MB당 요금이 상당히 비싸서 거의 사용은 안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가지고 있던 옴니아팝으로 시험삼아 PC와 연결해봤습니다.

다른 일로 인해 외지로 나가거나, 여행을 가서 노트북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데이터 월정액이나, 일정액제 같은 전용 요금제를 이용해야 요금폭탄(?)을 예방할 수 있겠습니다.

KT의 스마트폰 요금제(i형요금제)의 경우에는 월 데이터 한도내에서 이용하면 좋을 듯 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옴니아팝은 Windows Mobile기반이므로, 같은 Windows Mobile을 이용하는 옴니아시리즈에서는 설정방법이 같습니다.

블루투스와 USB로 연결하는 방법이 있는데, 저는 USB연결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블루투스로 연결하고 싶었는데..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다른 기기가 없네요 -_-;;

사용하기 전에 PC에 Activesync(XP), WMDC(Vista,7)는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1. 우선 PC와 휴대폰을 연결합니다.
2. 시작 - 3번탭(또는 더보기) - 인터넷공유로 갑니다.

3. PC연결 : USB설정, 네트워크 연결 : 무선 인터넷 연결로 두시고, '연결'을 누릅니다.

이렇게 되면 다 끝났습니다. 이제 연결이 됬는지 확인해보면...

네트워크 환경으로 가셔서, Windows Mobile-based Internet Sharing Device 연결상태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연결 후, 속도측정이나 다른걸 해보고 싶었으나, 일단 인터넷 연결및 접속만 확인하고 바로 연결을 끊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요금제의 데이터는 100M를 제공하는데, 이번달에 이상하게 데이터를 많이써서 그런지 10M밖에 남지 않았더라구요...;

다음 달에 테스트 해보는걸로 하고 다음달을 기다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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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택배, 어디가 좋을까?

변하는 세상 2010/03/22 19:51 Posted by Colcol

오늘 급하게 보내야 될 물건이 있어서 편의점으로 달려갔습니다.

비도 오고 그래서.. 그냥 눈에 바로 보이는 buy the way로 들어갔습니다.
(사실 그 옆에 GS25, Familymart도 널려있었음;;)

다른 편의점들은 다 postbox 라는 장비가 설치되어있었지만, buy the way는 postbox 장비가 없고, 그냥 손으로 써서 보내는 방식(수작업?)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수작업으로 운송장을 작성한 뒤, 타권 6000원의 가격을 지불했습니다.
무게는 한 책 3권이였기 떄문에 한 3.5kg~4kg사이였을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CVSnet이라는 회사에서 3개의 편의점을 모두 관리해서, 요금이 다 똑같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지만.. 나중에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젠장.. buy the way만 유독 비싸더군요.. 아마 postbox 장비가 없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동일권        타권        제주권
350g 이하         2,500          2,500          5,500
400g 이하         2,700          2,700          5,700
450g 이하         2,800          2,800          5,800
500g 이하         3,000          3,000          6,000
600g 이하         3,200          3,500          6,200
700g 이하         3,300          3,600          6,300
800g 이하         3,400          3,700          6,400
900g 이하         3,500          3,800          6,500
1kg 이하           3,600          3,900          6,600
1.5kg 이하         3,700          4,000          6,700
2kg 이하         4,000          4,300          7,000
3kg 이하         4,200          4,500          7,200
4kg 이하         4,300          4,600          7,300
5kg 이하         4,500          4,800          7,500
10kg 이하         5,000          6,000          8,000
20kg 이하         6,000          7,000          9,000
30kg 이하         7,000          8,000          10,000 

2kg 이하는 착불 수수료 300원

급하게 택배를 보내야 할때, postbox가 설치된 GS25나 Familymart로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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