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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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8 2009년의 마지막 한 주, 더 나은 2010년을 위해!
  2. 2009/02/27 본격적인 시작..
  3. 2009/01/01 2009년 새해!
  4. 2008/09/15 짧은 추석연휴가 끝나간다.
어느덧, 2009년의 마지막 한 주가 시작됬다.

언제나 그렇지만 시간은 빠르다.

어제는 반가운 얼굴들을 만났고,

오늘은 즐거운 소식을 접했다.

이제 블로그도 새로 꾸미고 그래야 되는데..

할께 너무 많아서 문제다.

할꺼는 쌓여있는데, 생각대로 잘 안된다..

지금 하는 것도 너무 진도도 안나가고.. 요즘은 또 다른 일도 생기고..

1월말까지는 일단 이 짓을 다 끝내는 걸로 해야지..

아 원래 계획은 이번주까지였는데......

급 변 경!

1월 중순까지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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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시작..

Posted 2009/02/27 21:47
이제 겨울방학, 봄방학 다 지나가고 새로운 2009년 새학기가 시작된다.

마음 같아서는 콜콜넷 시스템도 다 뜯어 고치고, 뭔가 새롭게 단장하고 싶은데 참 힘들다.

본격적인 시작... 방학때 먹은 마음가짐.. 흔들리기엔 아직 이르다. 이제 250일가량 남았는데..

모든지 할 수 있다.

오늘 EBS에서 위기에 가장 강한 유전자를 한국인이 가지고 있다고 한다.

지금 나에게 닥친 위기는 무엇일까.. 250일 남은 수능이 아닐까 싶다.

지금은 비록 이렇지만.. 9월이면 웃을수 있겠지.. 아니 11월이라도!

그래, 아무리 어렵더라도 언젠가는 밝은 빛이 보이겠지..

나 자신에게도.. 그리고 우리나라 내외사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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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새해!

Posted 2009/01/01 00:12

2009년 기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개인적으로 2009년은 그 어느 해보다도 바쁠 것 같습니다.

이제 진짜 고3, D-315, 늦었지만 달려갑니다.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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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추석연휴가 끝나간다.

Posted 2008/09/15 19:44

이번추석연휴는 (9/13)토요일, (9/14)일요일, (9/15)월요일이였다.

연휴가 주말을 껴서 들어있는점과 2주 토요일(토요휴업일)도 그렇지만, 너무 빠르게 찾아왔다.

그렇다고 내년을 기대해보면.. 내년 추석연휴는 더 별로다.

내년 추석연휴는 (10/2)금요일, (10/3)토요일, (10/4)일요일로 이번 추석보다도 좋지 않다.

올해처럼 주말이 껴서 들어있고, 공교롭게도 개천절과 추석이 같은날이다.

2009년 10월 3일의 의미는 두배가 되겠지만, 연휴가 짧아서 마냥 좋지많은 않다.

그래도 길고 짧고를 떠나서 이번 연휴는 너무 아쉽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개인적인 한가지..

그 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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