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작성한 글을 보셨다시피 텍스트큐브닷컴 서비스가 블로거닷컴으로 통합됩니다.

혹시, 텍스트큐브닷컴에서 티스토리로 이사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가지고 있는 초대장을 배포하려고 합니다.

단, 신규사용자가 아닌 텍스트큐브닷컴에서 티스토리로 이사오시는 분들에게만 발송해드립니다.

댓글로, 이메일/현재 사용중이신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 주소를 입력해주시면, 발송해드리겠습니다.

웬만하면 비밀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라며, 초대 후 일정기간(3일) 동안 블로그를 개설하지 않으시면 다시 회수하도록 하겠습니다..;

초대장은 여유있게 확보하고 있으니, 계속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 텍스트큐브닷컴응 이용하시는 분에게만 드리려고 합니다. (어느정도의 글이 있는 블로그)
기준이 까다롭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다른 곳에서 받으시기 바랍니다. (초대장을 드려도 스팸블로그나 광고 블로그가 많이 생기는 상황이라서 어쩔수 없이 약간의 기준을 두어서 드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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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텍스트큐브닷컴 포기

변하는 세상 2010/05/02 21:27 Posted by Colcol

텍스트큐브닷컴 공식블로그(http://blog.textcube.com/91)


테터툴즈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텍스트큐브..
테터툴즈의 대표적인 서비스가 티스토리라면, 텍스트큐브는 텍스트큐브닷컴이라는 서비스로 운영되어왔다.

그러다가, 테터툴즈는 다음이 가져가고.. 텍스트큐브닷컴도 마찬가지로 구글이 가져가버렸다.
그런데 구글이 텍스트큐브닷컴을 인수한 뒤 서비스 업데이트도 늦고, 문의응대도 원활하지 못했고, 또한 불안한 서비스가 계속됬다.

오늘 오랫만에 텍스트큐브닷컴에 접속해보니.. 공지사항이 하나 떠있었다.
바로, 구글의 블로거닷컴과 텍스트큐브닷컴이 통합된다는 공지사항이였다.

...

말이 통합이지, 직설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구글이 텍스트큐브닷컴을 포기한다는 공지다.

한때, 티스토리가 잦은 장애와 뒤 늦은 업데이트로 나도 이사를 고민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잘 참고 견뎌서 그냥 티스토리에 남아있었다는게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에서 적극적으로 티스토리를 업데이트 하고, 잘 운영하고 있어서 서비스에 만족을 느끼고 있다!

아마.. 기존 텍스트큐브닷컴 서비스를 이용하고 계신분들 가운데, 블로거닷컴로 이사를 가실 분들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여지고.. 국내 블로그 서비스(티스토리, 네이버, 다음, 이글루스..)로 이전 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텍스트큐브닷컴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구나.....;;;

텍스트큐브닷컴 사용자를 위한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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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 못다한 이야기 & 사진묶음

마지막 포스트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못다한 이야기와 기타 사진들을 묶어보았습니다. 

Daum 직원분들~;

권순환님(권노비님).. 블로거분들을 기다리고 계시네요~;
(닉네임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포토존에 있었던 닉네임으로 작성했습니다.)


간단한 간식들도 있었습니다~


Tistory에 하고싶은말 코너는 한가하더라구요~;
화장실에 있던 글씨체와 비교해보니 몇개는 다음 직원분들이 쓰셨더라구요~;
(ex. 티스토리 로고 그리기 참 쉽네잉 ~)


포토존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도착하고 나서 찍은사진이고, 두번째 사진은 T-타임이 끝나갈때 쯤 찍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셨군요!

토론이 끝나고 저녁식사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든 음식들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티스토리 케익도 사진으로 보다가, 실제로 보니 훨신 크더라구요..
나중에 끝나고 갈때 살짝 확인해보니.. 케익이 꽤 많이 남아있었습니다.


다음 대학교.. 직원들을 위한 강좌인 것 같습니다.


행사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경품추첨이 있었습니다.
추첨방식은 Daum 사다리타기를 이용하여, 앞부터 9명씩 묶고 자기 번호를 지정한 다음에, 사다리를 돌리는.. 뭐 그런방식이였습니다.

상품은 외식상품권 5만원권이더라구요.. 가장 멀리서 오신 두 분과, 각 5번에 해당되시는 분들이 상품을 가져가셨습니다~



마지막에 나가면서 다음 직원 분들께서 직접 기념품을 나눠주셨습니다.
사무실 한쪽에 전시되어 있던 기념품들입니다.

종이봉투에 뭔가 큰 것 하나가 들어있길레, 직원 분들이 입고계시던 티스토리 후드티라고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맨 아래있는 가방이네요~

티스토리 후드티..  응근히 탐나더군요;;

이렇게 모든 행사가 끝났습니다.

정말 많은 준비를 하신 Daum 티스토리 관계자 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특별히, Daum 직원분들 가운데..

처음 인사해주신 제임스양(김인정님)님께 감사드립니다 (__)
앞으로 온라인/오프라인상에서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UI 담당하고 계신, 또 다른 다음직원분.. (죄송합니다. 닉네임/성함을 모르겠습니다.)
첫화면 꾸미기 베타가 몇일 남지 않았지만 남은 기간동안 버그 열심히 찾아서 올리겠습니다.

제 닉네임의 뜻을 물어봐주셨던 분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닉네임이..;;;)

'만두의 전설님', 'd....;;(닉네임..;;;;)님'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다음 기회에 또 뵙겠습니다!

그 외 인사 드리지 못한 블로거 분들, 모두 반가웠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제 휴대폰 카메라의 성능을 믿었는지, 사진이 그렇게 잘나오지는 않았네요;

다음부터는 카메라 꼭 챙겨갸야 겠습니다 ;;

1부~4부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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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 티스토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토론

티스토리가 2010년 선보일 서비스 소개가 끝난 뒤, 2부순서가 진행되었습니다.

2부에서는 약 30분정도,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 처럼, 저는 '모바일 티스토리' 와 '블로그 수익모델'에 참석했습니다.

1. 모바일 티스토리

모바일 티스토리, 제일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부분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네이버 블로그 처럼, 웹방식에서도 글을 작성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이 되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블로그 분들이 주로 아이팟터치나 아이폰을 사용하셔서, 이야기의 흐름이 티스토리의 아이폰어플인 i-tistory로 흘러갔습니다.

Windows Mobile을 사용하는 옴니아 사용자가 저밖에 없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래도 한번 해보자는 마음에 저도 옴니아나 안드로이드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어플을 지원해달라고 요청을 드렸습니다만, 언제 될지는 기약이 없습니다.

그 외에도 댓글알리미, 모바일 티스토리 (/m) 자동접속, 모바일 티스토리 댓글갱신 시간, 모바일 스킨, SNS 등 많은 부분을 건의해주셨습니다.

모바일 쪽이 어느정도 된 것 같아서 뒤늦게 블로그 수익모델 토론방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2. 블로그 수익모델
역시나 많은 분들이 오셔서 기존 공간이 협소하였는지, 주 행사가 진행됬던 곳으로 자리를 옮겨서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View AD.. 사실 지금도 서비스 중에 있습니다.

현재 구독자수나 페이지뷰, 노출빈도가 높은 블로거, 즉 파워블로거에게 제한적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도 CPC방식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수익도 어느정도 된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다만, T-타임에서 다음 직원분의 말씀으로는 현재의 view AD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차이가 있는지 구체적으로는 모르겠으나, 현재까지 공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추측해봤습니다.

view AD는 활동성에 따라 수익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해할 수 없는 것이 한가지 있었습니다.

바로 '활동의 기준' 입니다.
다음에서도 이 기준을 놓고 많은 검토를 했고, 또 아직까지도 고심하고 있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이 기준을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서, view AD라는 서비스의 방향이 결정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겠습니다.

그러나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렇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블로그를 운영한 경험으로 봤을때, 이러한 수익모델은 파워블로거에게만 유리합니다. 뭐 모든 것이 마찬가지겠지만요.

일반블로거는 아무리 좋고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 포스트를 작성 한다고 하여도 파워블로그에게 밀릴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운영한지 올해로 6년차가 되었습니다.
티스토리에 가입하면서 구글 에드센스를 설치했으니까.. 광고를 삽입한 기간은 4년정도 됬습니다.
구글 에드센스 외에 다음 에드클릭스도 오픈과 동시에 설치했으니, 두 광고 모두 꽤 오랜시간이 삽입했고, 그렇게 블로그를 운영해왔습니다.

그러나 저는 아직 어떠한 곳에서도 수익을 지급 받아 보지 못했습니다.
구글 에드센스도 받기위한 금액의 1/3정도, 다음에서는 구글 수익의 1/15정도를 얻은 것이 전부일뿐 지급받은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물론, 블로그 운영기간과 블로그 수익은 비례하지 않습니다.
제 블로그 운영방식이 잘못되었거나 또는 광고를 수익성이 별로 좋지 않은 자리에 삽입했기 때문에 수익이 좋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또 한동안 입시핑계로 블로그를 1~2년동안 방치해두었더니, 방문자수가 1/10이 줄어들어 버려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제가 수익모델 토론방에서 느낀 것은, 이 서비스가 파워블로거들을 위한, 파워블로거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생각되어 조금은 씁쓸했습니다.

일반블로거들에게도 수익을 올릴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

활동성의 기준을, 파워블로거가 아닌 일반 블로거들에게 맞춰주셨으면 합니다.
단, 일반 블로거 중에서도 광고글이나 스팸글, 펌글을 지나치게 올리는 분들이 있는 관계로, 가입조건을 두거나, 티스토리 자체내에서 정기적인 심사를 통하여 걸러내는 방법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티스토리 간담회, T-타임에 다녀와서.. -4부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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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 티스토리가 2010년 선보일 서비스 소개

소개가 끝나고, 이제 본격적으로 T-타임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첫번째 시간으로 티스토리가 2010년 선보일 서비스를 살짝 맛보기할 수 있었습니다.

1. 첫화면 꾸미기

개발자 분께서 나오셔서, 첫화면 꾸미기에 대한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이미 클로즈베타로 첫화면 꾸미기를 사용해봐서 그런지, 대부분의 내용은 알고있었지만 보다 세밀한 부분까지 알게 되어서 유익했던 시간이였습니다.


첫화면 꾸미기에 대한 간략한 내용들입니다.


그동안 참 많은 고민을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고민은 계속 되겠지만요..;;

첫화면 꾸미기 개발에 가장 힘들었다고 하는 부분이 스킨에 따른 여백문제라고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grid CSS라는 것을 적용했다고 합니다. grid CSS 부분은 고급사용자를 위하여 추후 메뉴얼에 탑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개발자를 가장 힘들게 하는 부분, 바로 IE6입니다. 저도 이부분에 대해서 공감이 갔습니다.
국내에서 IE6이 사라지려면 아직도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첫화면 꾸미기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현재 클로즈베타가 진행 중이며, 정식오픈은 4월말이라고 합니다.

2. 블로그 수익모델 "View AD"
블로그 수익모델, 블로거들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였습니다.
이 부분은 기획자이신, 김인정님이 설명해주셨습니다.

이번에 Daum View와 Tistory가 한팀으로 조직이 개편되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둘의 연동도 강화될 것이라고 하는데 view와 관련된 내용이 많이 있었습니다.


먼저 View AD, 블로그로 먹고 살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보자는게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그러나 그 목적이 현실적으로 실현가능할지는 의문입니다.

아직 모든 것이 공개되지 않아서, 정확히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3부에 정리해두었습니다;

3. 네트워크

네트워크 역시 view와 깊은관련이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도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현재 네이버 블로그의 이웃기능이라든지, 텍스트큐브의 네트워크 기능과 유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 외에도 BGM, Event, Plug-in 등 다양한 것들을 올해 안에 선보이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것은.. 모바일 부분은 준비를 안하셨는지.. 발표내용에서 빠져있었다는 점입니다.
그래도 2010년, 티스토리가 어떻게 달라질지.. 한번 기대해봅니다.

티스토리 간담회, T-타임에 다녀와서.. -3부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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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 행사 시작전, 담당자&블로거 소개

어제(27일) 티스토리 T-타임이 있었습니다.

다녀온 당일에 글을 작성하려고 했으나, 글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_-v 하루를 넘겼습니다;;

티스토리의 공식적인 오프라인 모임은 이번이 두번째 입니다.

저는 지난번에도 초대를 받았지만 안타깝게도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기회가 되어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6년차, 티스토리를 만난지 4년차가 됬지만..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한 것은 처음이였습니다.

(이 글에 첨부된 모든 사진은 휴대폰으로 촬영했으며, 촬영후 2048x1536 사이즈를 640x480으로 리사이징 하였습니다. 리사이징 하고 포스트를 다 작성하고 나서 보았더니 사진의 질이 좋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 다음 글 부터는 원본 사진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한남동 사무실이 위치한 건물입니다. 다음은 이 건물 5층에 있습니다.

드디어 Daum이 있는 5층 도착!

제가 3시 20분쯤 도착해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아직 오시지 않았네요~;

도착하자 마자, 포토존(?)에 붙이기 위한 사진을 폴라로이드로 샤샥 찍었습니다.

이번 티스토리 간담회, T-타임은 크게 두가지 순서로 진행됬습니다.

1. 티스토리가 2010년 선보일 서비스 소개
2. 티스토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토론


저는 위 8가지의 토론주제 중에서, 그동안 요구해왔던 '모바일 티스토리'와 이번에 새로 관심을 가지게 된 '블로그 수익모델'에 참여해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시간이 남아서 Daum 사무실을 조금 둘러보았습니다.

예정된 시간이 되어, 간담회를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아직, 시작 전입니다.

4시 15분쯤이 되어서, 드디어 T-타임(간담회)이 시작되었습니다!

양양님(김진양님)이 사회를 보셨습니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티스토리(tistory) 담당자분들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왼쪽부터 개발자님, 본부장님?, 팀장님, 그리고.. 사진을 찍으시던 분.. 여튼, 다음 직원분들 입니다.
(정확한 성함과, 담당업무를 몰라서 구체적으로 포스팅 못하는 점 양해부탁드려요~;;;)

왼쪽부터, 기획업무를 맡고계신 김인정님(제임스양님), 개발자 분, 요즘 서비스를 담당하시는 분, 그리고 마지막에 UI 담당자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뒤에 계시던 다음 view 담당자 분, 그외 여러 분들이 계셨습니다.
그 외 소개되지 못하신 분들을 마지막에 꼭 소개해주신다고 하셨지만, 잊어버리셨는지... 그냥 끝나버렸습니다;

그리고 이제, 블로거들 소개!
오늘 T-타임에 100명의 블로거 분들이 초대를 받으셨지만, 70분정도만 오셨습니다.
그래도 상당히 많은 인원이라서 그룹별 소개시간을 가졌습니다.
 
 
 

첫화면 꾸미기 베타테스터 부터 1년차, 2년차, 3년차, 4년차까지..
개인적으로 4년차에 속했었는데.. "베테랑 4년차"라는 표현이 조금은 어울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다른 4년차 분들에게는 해당되겠지만, 저는 내공이 부족하다고 해야할까요.. 여튼 그렇습니다.

만두의 전설님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을 만나뵙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티스토리 간담회, T-타임에 다녀와서.. -2부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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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첫 느낌!에 이어서, 두번째 글입니다.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는 추천세트 제공으로 보다 손 쉽게 첫화면을 꾸밀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개인별로 블로그의 구성이 다르기 때문에, 블로그에 맞는 첫화면을 꾸미려면 추천세트 대신 직접 첫화면을 꾸며야합니다. 뭐 이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여튼, 서론이 길었습니다.
바로 첫화면을 요리해보겠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첫화면 입니다.
아이템을 넣어서 만든 자작세트입니다;;

헤드라인 1개 + 목록형 2개 + 갤러리형 1개로, 총 4개의 아이템이 사용되었습니다.
다른 부분은 괜찮지만, 맨 위 헤드라인에서 사진이 없는 글 때문에.. 보기가 좋지는 않습니다.


제안을 하나 해보면, 헤드라인 형에 꼭 이미지가 들어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이미지가 있는 글이라면 이미지가 나오게 하고, 이미지가 없다면 글만 나오게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이제 다시, 첫화면에 조금 바꿔보겠습니다.
헤드라인 형에서, 이미지가 가장 작게 나오는 아이템을 골랐습니다.
또, 구분선 대신 테두리를 사용하여 각 아이템에 구분해주도록 바꿔보았습니다.
(구분선은 여백지정 및 꾸미기가 불가능 하므로, 테두리를 이용하여 구분하는 것이 더 좋다고 봅니다. 물론 테두리도 여백지정은 불가능합니다.)

첫화면이 무엇인가 단순한 느낌이 들어서 사진을 더 추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똑같은 아이템이 필요한데.. 아이템 복사기능이 없더군요..
똑같은 설정을 두번 해줬습니다 ;

여기서 한가지 제안을 더 해보면, 똑같은 아이템이 2개가 필요할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럴 경우, 아이템 마다 똑같은 설정을 해줘야합니다. 아이템 복사기능 같은 것이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번의 시도 끝에.. 드디어 나만의 첫화면이 완성되었습니다.

아! 이제 다 끝났다 싶었는데.. 문제가 하나 발생했습니다.

맨 위에 헤드라인 아이템에서 글의 날짜가 사진 뒤에 가져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추후 알고보니, 헤드라인형에 출력되는 사진의 썸네일을 조정하면 문제가 해결되는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다만, 원본비율로 하게 되면 매우 넓은 여백이 생겨서 일단 그냥 4:3으로 두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렇습니다.
1. 똑같은 아이템의 복사기능.
2. 헤드라인 형 개선.
3. 헤드라인 형 썸네일 부분 개선.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베타테스트가 짧아서 조금은 아쉽습니다.
제 글이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개선에 작은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다른 블로거 분들은 저보다 더 글도 잘 쓰시고, 예쁘게 꾸미셔서 많이 부러웠습니다.

(이 글의 내용은 03월 30일까지 업데이트 됩니다.)
최종업데이트 : 2010. 03. 26 18:20

추가 : WIndows7, Internet Explorer8 환경에서 테스트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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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티스토리에 바라는 점

변하는 세상 2010/03/19 20:34 Posted by Colcol
제가 올해 티스토리에 바라는 점은 모바일 기능의 확대입니다.

http://tistory.com/m 을 접속한 화면(티스토리 모바일 메인)

티스토리는 블로그 주소뒤에 /m 을 붙여 접속하면, 모바일 페이지가 뜨게 됩니다.
이 기능은 티스토리의 기본 바탕인 테터툴즈의 모바일 기능과 똑같습니다.
물론, 티스토리 자체적으로 몇번의 업데이트를 통하여 디자인 개선과 일부 기능을 추가시켰습니다.
 

티스토리 로그인 후, (블로그주소/m) 모습

 

티스토리 모바일 글 읽기.

이번에는 티스토리 계정으로 로그인 하여 들어가 보겠습니다.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단순히 글을 읽을 수만 있습니다.

티스토리가 자체적으로 추가한 기능은 댓글쓰기 정도입니다.

최근 포털들이 모바일 서비스 지원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티스토리는 무언가 소외 된 느낌입니다.

또한, 최근 스마트폰(옴니아, 아이폰..등)에서도 여러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단말기를 지원하는 어플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역시, 티스토리는 아이폰 어플 한가지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Windows Mobile을 사용하는 옴니아나 구글 안드로이드에 대한 지원을 아직도 이루어 지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시 N사의 블로그를 살펴보면, N사의 블로그는 웹에서 글을 작성할 수도 있고, 별도의 어플을 제공하고 있어 모바일 기능이 어느정도 잘 되어있는 편입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제안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글을 작성해서 티스토리로 보냈으면 합니다.
즉, 문자번호를 만들어 SMS나 MMS로 작성된 내용을 블로그에 등록하게 만드는 겁니다.

(뭔가 구체적으로 쓰려고 하니까 말이 잘 안 만들어지네요..)

그래도 다행스럽게, 티스토리에서도 모바일 기능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빨리 휴대폰에서 티스토리를 이용하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 이 글은 T-타임 응모를 위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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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신청한,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베타테스터에 무려 3.2 : 1의 경쟁률을 뚫고!!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었습니다..+_+


사실, 지난번에 2010 캘린더를 못받아서 아쉬웠는데 다행히 이번에는 선정이 되었네요~

1차 미션을 잘 수행하여 Tistory T-time에도 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18일(내일 모레)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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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응모.

새로운 일상 2010/03/03 09:39 Posted by Colcol
오랫만에 티스토리가 새로운 기능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베타테스터에 응모하기 위한 글을 작성합니다!

베타 테스터가 되기 위한 이유
티스토리가 정식오픈하기 전 Beta 시기부터, 티스토리를 사용해왔습니다. 또한, 지난 2008 티스토리 베타테스터로도 활동했기 때문에 티스토리에 대한 관심이 누구보다 남다르기 때문에 베타테스터로 활동한다면,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정식오픈 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 가장 불편했던 기능
우선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티스토리가 좋은 점은 개방적인 구조라고 생각됩니다.
타 포털블로그들은 폐쇄성 때문에 사용자가 제대로 블로그를 꾸밀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티스토리는 다양한 플러그인, 자유로운 스킨편집등을 통하여 나만의 블로그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이 점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불편했던 기능은, 역시 지난 베타테스터 때에도 건의 드린 것 처럼 모바일기능이 아닐까 싶습니다. 2년전과 비교해서 모바일 기능은 달라진 것이 거의 없습니다. 최근에는 각종 스마트폰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티스토리는 현재 아이폰 어플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타 다른 기종에 대한 어플은 아직도 없으며,(물론 비공식적인 어플은 있습니다.) 웹으로 접속하는 방식도 미흡하다고 생각됩니다. (글 읽기만 가능)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지난 2008 베타테스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티스토리의 새로운 기능들을 먼저 접해보아서 뭔가 신선했고, 색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다른 베타테스터 분들과의 교류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을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버젼)
현재 Windows7을 사용하고 있으며, 웹브라우저는 IE8, 구글 크롬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끔 Windows7를 지원하지 않는 곳은 가상PC를 사용하여 Windows XP, IE6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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