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텍스트큐브닷컴에서 티스토리로 이사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가지고 있는 초대장을 배포하려고 합니다.
단, 신규사용자가 아닌 텍스트큐브닷컴에서 티스토리로 이사오시는 분들에게만 발송해드립니다.
댓글로, 이메일/현재 사용중이신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 주소를 입력해주시면, 발송해드리겠습니다.
웬만하면 비밀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라며, 초대 후 일정기간(3일) 동안 블로그를 개설하지 않으시면 다시 회수하도록 하겠습니다..;
초대장은 여유있게 확보하고 있으니, 계속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 텍스트큐브닷컴응 이용하시는 분에게만 드리려고 합니다. (어느정도의 글이 있는 블로그)
기준이 까다롭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다른 곳에서 받으시기 바랍니다. (초대장을 드려도 스팸블로그나 광고 블로그가 많이 생기는 상황이라서 어쩔수 없이 약간의 기준을 두어서 드리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많은 분들이 오셔서 기존 공간이 협소하였는지, 주 행사가 진행됬던 곳으로 자리를 옮겨서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View AD.. 사실 지금도 서비스 중에 있습니다.
현재 구독자수나 페이지뷰, 노출빈도가 높은 블로거, 즉 파워블로거에게 제한적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도 CPC방식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수익도 어느정도 된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다만, T-타임에서 다음 직원분의 말씀으로는 현재의 view AD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차이가 있는지 구체적으로는 모르겠으나, 현재까지 공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추측해봤습니다.
view AD는 활동성에 따라 수익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해할 수 없는 것이 한가지 있었습니다.
바로 '활동의 기준' 입니다.
다음에서도 이 기준을 놓고 많은 검토를 했고, 또 아직까지도 고심하고 있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이 기준을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서, view AD라는 서비스의 방향이 결정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겠습니다.
그러나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렇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블로그를 운영한 경험으로 봤을때, 이러한 수익모델은 파워블로거에게만 유리합니다. 뭐 모든 것이 마찬가지겠지만요.
일반블로거는 아무리 좋고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 포스트를 작성 한다고 하여도 파워블로그에게 밀릴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운영한지 올해로 6년차가 되었습니다.
티스토리에 가입하면서 구글 에드센스를 설치했으니까.. 광고를 삽입한 기간은 4년정도 됬습니다.
구글 에드센스 외에 다음 에드클릭스도 오픈과 동시에 설치했으니, 두 광고 모두 꽤 오랜시간이 삽입했고, 그렇게 블로그를 운영해왔습니다.
그러나 저는 아직 어떠한 곳에서도 수익을 지급 받아 보지 못했습니다.
구글 에드센스도 받기위한 금액의 1/3정도, 다음에서는 구글 수익의 1/15정도를 얻은 것이 전부일뿐 지급받은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물론, 블로그 운영기간과 블로그 수익은 비례하지 않습니다.
제 블로그 운영방식이 잘못되었거나 또는 광고를 수익성이 별로 좋지 않은 자리에 삽입했기 때문에 수익이 좋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또 한동안 입시핑계로 블로그를 1~2년동안 방치해두었더니, 방문자수가 1/10이 줄어들어 버려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제가 수익모델 토론방에서 느낀 것은, 이 서비스가 파워블로거들을 위한, 파워블로거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생각되어 조금은 씁쓸했습니다.
일반블로거들에게도 수익을 올릴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
활동성의 기준을, 파워블로거가 아닌 일반 블로거들에게 맞춰주셨으면 합니다.
단, 일반 블로거 중에서도 광고글이나 스팸글, 펌글을 지나치게 올리는 분들이 있는 관계로, 가입조건을 두거나, 티스토리 자체내에서 정기적인 심사를 통하여 걸러내는 방법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는 추천세트 제공으로 보다 손 쉽게 첫화면을 꾸밀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개인별로 블로그의 구성이 다르기 때문에, 블로그에 맞는 첫화면을 꾸미려면 추천세트 대신 직접 첫화면을 꾸며야합니다. 뭐 이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여튼, 서론이 길었습니다.
바로 첫화면을 요리해보겠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첫화면 입니다.
아이템을 넣어서 만든 자작세트입니다;;
헤드라인 1개 + 목록형 2개 + 갤러리형 1개로, 총 4개의 아이템이 사용되었습니다.
다른 부분은 괜찮지만, 맨 위 헤드라인에서 사진이 없는 글 때문에.. 보기가 좋지는 않습니다.
제안을 하나 해보면, 헤드라인 형에 꼭 이미지가 들어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이미지가 있는 글이라면 이미지가 나오게 하고, 이미지가 없다면 글만 나오게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이제 다시, 첫화면에 조금 바꿔보겠습니다.
헤드라인 형에서, 이미지가 가장 작게 나오는 아이템을 골랐습니다.
또, 구분선 대신 테두리를 사용하여 각 아이템에 구분해주도록 바꿔보았습니다.
(구분선은 여백지정 및 꾸미기가 불가능 하므로, 테두리를 이용하여 구분하는 것이 더 좋다고 봅니다. 물론 테두리도 여백지정은 불가능합니다.)
첫화면이 무엇인가 단순한 느낌이 들어서 사진을 더 추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똑같은 아이템이 필요한데.. 아이템 복사기능이 없더군요..
똑같은 설정을 두번 해줬습니다 ;
여기서 한가지 제안을 더 해보면, 똑같은 아이템이 2개가 필요할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럴 경우, 아이템 마다 똑같은 설정을 해줘야합니다. 아이템 복사기능 같은 것이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번의 시도 끝에.. 드디어 나만의 첫화면이 완성되었습니다.
아! 이제 다 끝났다 싶었는데.. 문제가 하나 발생했습니다.
맨 위에 헤드라인 아이템에서 글의 날짜가 사진 뒤에 가져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추후 알고보니, 헤드라인형에 출력되는 사진의 썸네일을 조정하면 문제가 해결되는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다만, 원본비율로 하게 되면 매우 넓은 여백이 생겨서 일단 그냥 4:3으로 두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렇습니다.
1. 똑같은 아이템의 복사기능.
2. 헤드라인 형 개선.
3. 헤드라인 형 썸네일 부분 개선.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베타테스트가 짧아서 조금은 아쉽습니다.
제 글이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개선에 작은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다른 블로거 분들은 저보다 더 글도 잘 쓰시고, 예쁘게 꾸미셔서 많이 부러웠습니다.
(이 글의 내용은 03월 30일까지 업데이트 됩니다.)
최종업데이트 : 2010. 03. 26 18:20
오랫만에 티스토리가 새로운 기능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베타테스터에 응모하기 위한 글을 작성합니다!
베타 테스터가 되기 위한 이유 티스토리가 정식오픈하기 전 Beta 시기부터, 티스토리를 사용해왔습니다. 또한, 지난 2008 티스토리 베타테스터로도 활동했기 때문에 티스토리에 대한 관심이 누구보다 남다르기 때문에 베타테스터로 활동한다면,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정식오픈 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 가장 불편했던 기능
우선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티스토리가 좋은 점은 개방적인 구조라고 생각됩니다.
타 포털블로그들은 폐쇄성 때문에 사용자가 제대로 블로그를 꾸밀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티스토리는 다양한 플러그인, 자유로운 스킨편집등을 통하여 나만의 블로그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이 점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불편했던 기능은, 역시 지난 베타테스터 때에도 건의 드린 것 처럼 모바일기능이 아닐까 싶습니다. 2년전과 비교해서 모바일 기능은 달라진 것이 거의 없습니다. 최근에는 각종 스마트폰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티스토리는 현재 아이폰 어플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타 다른 기종에 대한 어플은 아직도 없으며,(물론 비공식적인 어플은 있습니다.) 웹으로 접속하는 방식도 미흡하다고 생각됩니다. (글 읽기만 가능)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지난 2008 베타테스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티스토리의 새로운 기능들을 먼저 접해보아서 뭔가 신선했고, 색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다른 베타테스터 분들과의 교류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을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버젼) 현재 Windows7을 사용하고 있으며, 웹브라우저는 IE8, 구글 크롬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끔 Windows7를 지원하지 않는 곳은 가상PC를 사용하여 Windows XP, IE6을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