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콜넷의 여러가지 모습들..

새로운 일상 2008/08/20 20:35 Posted by Col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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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 Colcol Meta / 2007년~현재 - Colco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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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 Meta Beta (2006.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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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 Meta V1 (2006.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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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 Meta V2 (2006.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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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 Meta V3 - Spring Ver (2006.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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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 Meta V3 - Summer Ver (2006. 05)

2006년이 지나가고, 2007년 Colcol Meta에서 Colcol.net으로 명칭이 변경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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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net V4.5 (2007.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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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net V5 (2007.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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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net V6 (2007. 07)


지우고 싶은 한가지.. 운영미흡.. 서비중단.. 2007. 10. 07 - 2008. 01. 18

그리고 2008년 새로운 콜콜넷 오픈.. 오픈당시 시안은 V6 수정버전, 몇일되지 않아서 V7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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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net V7 (2008.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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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net V8 (2008. 07)

어느덧 2년이 넘는 긴 시간이 흘렀다.

운영미흡, 서비스 중단, 서비스 재오픈 이라는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콜콜넷은 다시 일어섰다.

콜콜넷은 계속된다!~

[2008. 08. 20 업데이트 / 추후 계속된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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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하루616



이제 2시간 30분정도 남은 e하루616 작년에도 했던 모양인데 난 올해 처음알았다.
10년뒤 사이트가 어떻게 변해있을까?

지금 빨리 e하루616에 가서 블로그라도 수집해보자!
난 콜콜넷과 블로그 두개 수집했는데.. 음 몇개더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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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약 1달만에 블로그에 글을 쓴다.
학교 기숙사로 인해서 컴퓨터 할 시간도 많이 줄었고, 그만큼 콜콜넷도 관리하기가 힘든것이 사실이다. 지금은 비록 콜콜넷이 메인페이지만 완성되어 이상하게 운영되고 있지만, 조만간 콜콜넷을 정비할계획이다.. 물론 심플버젼으로 말이다. 콜콜넷의 재정비는 약 4월중순이나 5월말쯤으로 계획하고 있다. 늦어도 여름방학을 이용해 8월안에는 완벽히 기존의 콜콜넷으로 운영되게 할것이다. 콜콜넷..작년 2월에 오픈해서 정말 수많은 우여곡절 끝에 지금까지 운영되오고 있지만, 2007년 03월부터는 그냥 사이트가 메인만 열려있다.....
콜콜넷이 다시 도약할 기회가 언젠가는 꼭! 반드시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고등학생이 되면서 시간이 없지만, 그래도 콜콜넷을 꾸준히 유지시킬 것이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2007년 03월도 이제 약 1시간 20분정도밖에 남지않았다. 내일이면 04월 01일.. 다시 학교 기숙사로 들어간다. 솔직히 나도 기숙사로 들어가기 싫다. 하지만 어쩔수 없다. 그나저나 간고사 끝나면 조금 여유있을까? 시간은 정말 빠르다. 내가 빠르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기숙사에 들어간 시간, 1달이라는 시간을 되돌아 보면 시간은 빨랐다. 기숙사.. 어떻게 보면 적응된거 같기도 하지만 아직은 미흡하다. 내일 기숙사로 들어가게 되면 약 2주뒤에 다시 집에 돌아온다. 학교에서 가는시간은 느리지만, 집에서 가는시간은 빠르다. 왜 그렇게 느껴지는것일까?

이제 중간고사 준비도 슬슬해야겠다. 좋은성적 받아야지... 기숙사에도 들어갔는데... 자야겠다. 다음에 내가 블로그에 글을 작성할때에는 4월이겠구나!

그럼 2007년 04월을 바라보며.. 글을 마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