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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8/09/18 9월모의고사 종료..
  2. 2008/09/06 인내 - 2
  3. 2008/05/02 후회보다는..
  4. 2008/05/01 끝나지 않은 시험..
  5. 2008/04/26 D-3, 시간을 잊자..
  6. 2008/04/24 시간과의 싸움.
  7. 2008/04/14 중간고사 시즌..
  8. 2008/04/08 집중..
  9. 2007/04/21 이제 중간고사.. (2)
  10. 2007/03/31 2007년 03월의 마지막날... 콜콜넷&나의삶.. (2)

9월모의고사 종료..

새로운 일상 2008/09/18 18:37 Posted by Colcol
9월 모의고사가 끝났다.

오늘 모의고사는 급하게 준비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쇄오류 부터 시작해서, 시험지의 일부페이지 크기가 서로 어긋났다.

답안지에는 '서울광역시 교육청 주관' 이라고 나와있고.. 할튼

이번 9월 모의고사에서는 탐구영역에서 4과목을 다 선택해서 봤다.

4과목도 나쁘지 않았다.

9월 모의고사는 끝났고.. 이제 중간고사 남았지?

마음이 초조해지는데, 왜그럴까..

시험때문이겠지.. 휴

중간고사 D-11, 29일 8교시.. ㄷㄷ

덧. 티스토리 새관리 전환(0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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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 - 2

새로운 일상 2008/09/06 17:52 Posted by Colcol

다행이다.

2학기 적응이 조금씩 되고있다.

9월이 됬다.

9월에도 정말 많은 일들이 나를 기다리고있다.

먼저 추석연휴.. 하지만 연휴가 아니다.

모의고사와 중간고사가 기다리고 있기 떄문이다.

9/18 모의고사  - 9/30 중간고사

이러한 시험이 많이 남았지만..

내가 정말로 인내할 수 있는 이유?

"마시멜로 이야기"

어떻게 보면 정말 유치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마시멜로 이야기 속에는 깊은 의미가 숨어이다.

"만족지연"
장기적인 목표달성을 위해 순간의 충동적인 욕구나 행동을 자제하며 즐거움과 만족을 지연하는것

마시멜로 이야기, 그리고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를 통하여 인내하고있다.

물론 마시멜로 이야기가 인내의 전부를 가르쳐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지금은 믿고싶고, 믿고있다.

유치한것이 때로는 좋을때가 있다.

그 때가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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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보다는..

새로운 일상 2008/05/02 23:21 Posted by Colcol
시험전에 부정은 긍정으로, 기대는 현실로! 라고 작성한것 같은데..

부정은 긍정으로 바꾸었는지 모르지만, 기대는 현실로 나타나지 않았다.

그런데 말이야?

지금 이렇게 '뒤늦은 후회'를 하는것은 옳지않다고 보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아니겠지.. 내 생각이 맞겠지..

후회보다는 반성을 통해서 더 나은 방법을 찾는게 더 현명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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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시험..

새로운 일상 2008/05/01 14:07 Posted by Colcol
웬만한건 다 끝났지만, 아직 한과목이 남았다.

수학2.. 좀 여유롭게 해도 될것같다.. 한과목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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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시간을 잊자..

새로운 일상 2008/04/26 20:30 Posted by Colcol

서서히 다가온다.

올해들어 처음보는 시험..

잘 좀 해보자!

시간따위에 연연하지 말고 죽도록 하자!!

몇일 이렇게 한다고 죽기야 하겠어..?


P.S 아직도 의식하는거 보면.. 마음을 완전히 비우지 못한거다..
새벽까지 해서 졸리다고 끝나면 당장 자버린다고 그러는군 ;;


꼭 시험기간만 되면 이상하게 책을 읽고싶더라구..

끝나면 읽기 싫어지고.. 시험끝나고 책이나 좀 읽어야겠네..

또 안읽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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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의 싸움.

새로운 일상 2008/04/24 21:57 Posted by Colcol
왜 이렇게 공부를 안할까..

어제도, 오늘도 몇시간 그냥 버리고..

D-5.. 이제 정신차리고 집중해야하지 않켔어?

자연계에서 지금 내가 무슨짓을 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다.

하자!.. 해보자

2008. 04 .29 START


지금 이게 모하는거야
내가 왜 너땜에 울어야대냐
나 그냥 어이없고잠시나마 그런감정 생겻던
내가 바보같이 느껴진다
남은 정 같은거 뚝 떨어질꺼같다
너가 말한 그사이 못할꺼같다
=> 무슨일이 있었던 모양이군.. 하지만 나, 이미 마음 비웠잖아? 공부나 하자... 공부만이 살길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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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시즌..

새로운 일상 2008/04/14 21:59 Posted by Colcol

중간고사 시즌이 오래전부터 시작됬다.

D-15.. 이제는 벼락치기로는 무리가 있을것 같다..

마음도 서서히 정리되어가고..

제대로 한번 해보자!!

P.S // 블랙데이.. 역시 의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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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새로운 일상 2008/04/08 22:01 Posted by Colcol

이제는 한가지에만 집중하는거야..

지금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것을..

내일 또 임시공휴일이지만, 공휴일이 없다고 생각하고 집중해야해!!

나머지 것들은 이 지긋지긋한 짓부터 끝내고 해도 늦지 않음을 잘 알고 있으니까

마음을 비웠으니까 정리를 해야겠지.. 정리하고 해보는거야!

D-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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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간고사..

새로운 일상 2007/04/21 18:46 Posted by Colcol

요즘 중간고사 시험기간이다 뭐다 해서..
매일 학교, 기숙사등의 같은장소를 오가며 정말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다.

때로는 우울하지만 그냥 지낸다.
우울해도 방법이 없잖아 -_- 그냥지내야지....

빨리 시험이 끝났으면 좋켔다.
중간고사.. 5월 1일 ~ 5월 3일. 몇일만 지나면 지나갈 것을 지금 걱정하고 있는것인가..
잘모르겠다. 공부해서 좋은성적이나 받아야지,

4월의 마지막글을 작성하며 5월에 작성할 새로운글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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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약 1달만에 블로그에 글을 쓴다.
학교 기숙사로 인해서 컴퓨터 할 시간도 많이 줄었고, 그만큼 콜콜넷도 관리하기가 힘든것이 사실이다. 지금은 비록 콜콜넷이 메인페이지만 완성되어 이상하게 운영되고 있지만, 조만간 콜콜넷을 정비할계획이다.. 물론 심플버젼으로 말이다. 콜콜넷의 재정비는 약 4월중순이나 5월말쯤으로 계획하고 있다. 늦어도 여름방학을 이용해 8월안에는 완벽히 기존의 콜콜넷으로 운영되게 할것이다. 콜콜넷..작년 2월에 오픈해서 정말 수많은 우여곡절 끝에 지금까지 운영되오고 있지만, 2007년 03월부터는 그냥 사이트가 메인만 열려있다.....
콜콜넷이 다시 도약할 기회가 언젠가는 꼭! 반드시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고등학생이 되면서 시간이 없지만, 그래도 콜콜넷을 꾸준히 유지시킬 것이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2007년 03월도 이제 약 1시간 20분정도밖에 남지않았다. 내일이면 04월 01일.. 다시 학교 기숙사로 들어간다. 솔직히 나도 기숙사로 들어가기 싫다. 하지만 어쩔수 없다. 그나저나 간고사 끝나면 조금 여유있을까? 시간은 정말 빠르다. 내가 빠르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기숙사에 들어간 시간, 1달이라는 시간을 되돌아 보면 시간은 빨랐다. 기숙사.. 어떻게 보면 적응된거 같기도 하지만 아직은 미흡하다. 내일 기숙사로 들어가게 되면 약 2주뒤에 다시 집에 돌아온다. 학교에서 가는시간은 느리지만, 집에서 가는시간은 빠르다. 왜 그렇게 느껴지는것일까?

이제 중간고사 준비도 슬슬해야겠다. 좋은성적 받아야지... 기숙사에도 들어갔는데... 자야겠다. 다음에 내가 블로그에 글을 작성할때에는 4월이겠구나!

그럼 2007년 04월을 바라보며.. 글을 마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