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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10/04/07 시간 쪼개기 (9)
  2. 2008/11/01 2008년, 시간, 해야할 일..
  3. 2008/10/28 무한경쟁과 요즘 동정..
  4. 2008/09/10 매순간마다 최선을 다하기.
  5. 2008/08/05 빠르기도 하지만, 느리기도 하다. (2)
  6. 2008/05/27 변하는것은 없다.
  7. 2008/05/09 체육대회?
  8. 2008/04/26 D-3, 시간을 잊자..
  9. 2008/04/24 시간과의 싸움.
  10. 2008/03/23 시간..

시간 쪼개기

새로운 일상 2010/04/07 21:15 Posted by Colcol

맨날 일상이 똑같다.

자고 일어나서, 학교, 수업, 밥, 공강..................또 저녁되면 자고..

뭔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뇌를 스쳤다.

이미 빨리 시작했어야 했지만.. 그냥 그렇게 3월이 지나가버렸다.

4월, 아니 올해 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이 쌓여있다.

영어실력향상, 전공과목 공부, 자격증.............

크게 보면 3가지..

그런데 이 세가지안에 수많은 잡다한 것들이 연결되어 있어서, 이게 말 처럼 쉽지 않다.

그래서 시간 쪼개는 방법 밖에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인터넷을 뒤적거렸다.

그중 가장 좋은 블로그 포스트를 하나 발견!

http://jongamk.tistory.com/694

요약해보면,

1. 평일/주말 같은시간에 기상하기.
2. 메모하는 습관 - 월 단위 작성, 포스트잇(note) 또는 휴대폰이용하기.
3. 먼저 해야할 일, 우선적으로 하기.
4. 일을 하고 난뒤, 확인하는 습관 가지기.
5. 적절한 휴식 취하기.

아.. 오늘도 체육대회다 뭐다 해서 그냥 하루를 날렸다.

이게 뭐하는 짓인지..

내일도 이 짓을 해야되는지는 모르곘으나, 여튼 빨리 시간을 쪼개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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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시간, 해야할 일..

새로운 일상 2008/11/01 20:06 Posted by Colcol
2008년이 저물어 간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2007년 보다 더욱 더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정신없었던 2007년과 2008년, 그리고 더 정신 없을 것만 같은 2009년..

두달 동안 2008년이나 정리해볼까 한다.

11월 01일..

오늘도 아무것도 안했는데, 벌써 저녁이다.

몇가지 할일들이 있는데 왜이렇게 뜻대로 안되는지 모르겠다.

복잡하다.

그렇지만 이 해결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일도, 언젠가는 해결 되니까,

그렇게 믿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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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경쟁과 요즘 동정..

새로운 일상 2008/10/28 21:58 Posted by Colcol

무한경쟁시대.. 당장은 1년, 돌아보면 1년이 아닌 평생..

불씨가 떨어진 이 경쟁을 위하여, 두 사람을 생각해야겠다.

한때 가장 친했고, 지금도 친한 그 사람과 지금 노력하고 있는 사람.

두 사람 모두 L 이구나..

한사람과는 미래에 웃기위함이고, 다른 한사람은 짓밟기 위해서..

요즘 이러한 생각이 머리속에 그려진다.

이제 다가온다.

380일 후, 행복한 11월을 위하여..

요즘 동정은 운영하고 있던 사이트 하나가 서버문제로 골치를 썩고있다..

일단 이번주 중으로 해결 될거 같으니까, 조금 더 지켜보고 정 안된다면 최후의 수단을 써야겠다.

휴.. 여러가지로 마음과 정신이 어지러울 때, 나를 괴롭히는 것들이 더 이상은 없었으면 좋켔다.

계획 했던 2가지도 안하련다. 별로 중요하지도 않았고, 그 다지 의미도 없기 때문에..

이러한 시기에 우선 내 자신부터 돌아보는 것이 나을 듯 싶다.

그리고 도움을 요청해야겠지.. 나 혼자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나 부족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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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순간마다 최선을 다하기.

새로운 일상 2008/09/10 21:44 Posted by Colcol
매순간마다 최선을 다하자.

그 순간의 결과가 어떻게 되든지...

좋던지.. 나쁘던지.. 최선을 다하면 후회는 없다.

하루하루 지나가는 시간도 마찬가지이다.

시간을 최대한 잘 활용하고, 그 시간마다 최선을 다하자!

지금까지 너무나도 부질없게 살아가고 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사람은 매순간 최선을 다하지 않고, 그냥 대충 넘기면서 편하게 살고있다.

하지만 그런 삶이 차후, 아니 지금 당장이라도 제대로 된 삶인가?

아닐것이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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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시간을 잘 활용하자라는 다짐이나 마음이 들어도 지나고 되돌아보면 전혀 그렇지 못하다.

이점은 예전이나, 지금으나 달라진것이 하나도 없다.

시간이라는게.. 참 어떻게 보면 빠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느리다.

자신이 무언가에 집중하고, 빠져있다면 시간은 빠르다.

하지만 집중하고, 빠지지 않더라도 지난 일이나 지난 시간들을 생각해보면 시간이 빠르다라는 것을 느낀다.

반면에 하고 싶지 않은일이나, 몇분이나 남았을까라는 생각등으로 시계만 보고있다면 1분이 1년처럼 정말 지긋지긋하고 느리게 간다.

한마디로 결론은 모든 내가 하기 나름이다.

그렇지만 위급한 상황이나, 어떠한 일에 시일이 얼마 남지 않았을때만 생각을 실천으로 옮긴다.

다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학교일과중에는 방학때 잘해야지, 7월에는 8월에 잘해야지..

참 부질없는 짓 했다.

지금도 뭐하고 있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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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는것은 없다.

변하는 세상 2008/05/27 21:36 Posted by Colcol

촛불집회..

변하는건 없다.

탄핵?

탄핵 당장 시켰다고 치면, 그 다음일은?

그 다음 인물이 이 일을 막을수 있을까.

이건 아니라고 보는데..

이미 돌리기엔 너무 늦어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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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회?

새로운 일상 2008/05/09 21:36 Posted by Colcol

오늘 체육대회를 했다.

난 운동같은건 싫어해서 웬만하면 체육대회 같은건 참여 안하려고 했지만..

1인 1참여로 인하여 그냥 단체줄넘기 잠깐 뛰었다..

10번 넘었는데.. 1등이라네?

누구는 계주 달리던데, 생각보다 빠르더라구..

피곤하겠지만 모두 즐거웠다면 그걸로 된거지.. 뭐..

이제 체육대회는 한번 남았다.

이런거 보면 시간이 빠르긴 빠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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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시간을 잊자..

새로운 일상 2008/04/26 20:30 Posted by Colcol

서서히 다가온다.

올해들어 처음보는 시험..

잘 좀 해보자!

시간따위에 연연하지 말고 죽도록 하자!!

몇일 이렇게 한다고 죽기야 하겠어..?


P.S 아직도 의식하는거 보면.. 마음을 완전히 비우지 못한거다..
새벽까지 해서 졸리다고 끝나면 당장 자버린다고 그러는군 ;;


꼭 시험기간만 되면 이상하게 책을 읽고싶더라구..

끝나면 읽기 싫어지고.. 시험끝나고 책이나 좀 읽어야겠네..

또 안읽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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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의 싸움.

새로운 일상 2008/04/24 21:57 Posted by Colcol
왜 이렇게 공부를 안할까..

어제도, 오늘도 몇시간 그냥 버리고..

D-5.. 이제 정신차리고 집중해야하지 않켔어?

자연계에서 지금 내가 무슨짓을 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다.

하자!.. 해보자

2008. 04 .29 START


지금 이게 모하는거야
내가 왜 너땜에 울어야대냐
나 그냥 어이없고잠시나마 그런감정 생겻던
내가 바보같이 느껴진다
남은 정 같은거 뚝 떨어질꺼같다
너가 말한 그사이 못할꺼같다
=> 무슨일이 있었던 모양이군.. 하지만 나, 이미 마음 비웠잖아? 공부나 하자... 공부만이 살길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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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새로운 일상 2008/03/23 19:02 Posted by Colcol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그렇기에 1분 1초가 너무나 소중한데, 나는 아직도 제대로 못쓰고있지..

내일부터는 정말 시간을 소중하게 보낼거야..

오늘까지만..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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