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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수능 END!

새로운 일상 2009/11/12 19:33 Posted by Colcol

오늘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었다.

시간이 참 빠르다.

일단 다행히 수시2차에 합격을 한 상태라서 큰 부담은 없었다.

점수는 언어 외국어는 어려워서 그런지 평소보다 떨어졌고,
수리는 올랐다.

나형을 봤어야 하는건데 ... 쩝

탐구는... 그냥 그저그렇다.

반수를 한다면 내년수능 2010년 11월 11일..
편입을 한다면 2년~3년후..

음 일단 좀 더 생각해봐야겠다.

내가 원하는 대학을 가야지..

성적에 맞춰서 가는건.. 역시 나를 다른 곳으로 이끌게 한다.

어쨋든 2010 수능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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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휴식기간..

새로운 일상 2009/01/16 23:11 Posted by Colcol

2009. 1. 16 - 2009. 11. 11

일시적인 블로그 운영중단.

2010 수능 대박,

D-300 2nd project start..

자신감과 의지만 있다면 두려울 것은 아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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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수능, 휴식

요즘 생각 끄적임..

새로운 일상 2008/11/27 22:24 Posted by Colcol
#1
외면보다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추구하자!

#2
노력하면 안되는건 없다고..

#3
지금 가장 중요한 것 부터 먼저하자!

#4
위기는 기회이다.

#5
정말 힘들어도 조금만 더 인내하자, 극복하자!
결국 이러한 경험도 나중에는 피와 살이 되니까..

#6
지금 당장은 기말고사(교내고사) > 수능
하지만,
전체적인 비중은 교내고사 < 수능

수많은 생각들 가운데, 6가지의 생각을 정리했다.
이제 기말도 얼마 안남았다. 기말까지 피나는 노력을 해야지만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다.
이제는 실천을 해야할 때..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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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떡 데이..

새로운 일상 2008/11/11 21:57 Posted by Colcol
11월 11일은 롯데의 상술에 놀아나는 날인가?

아니면 농업인의 날인가?

오늘은 롯데의 상술에 놀아나는 날이 아니다.

농업인의 날, 그리고 가래떡 데이이다.

오늘 학교 식당에서도 가래떡이 나왔다.

개인적으로 롯데의 과자를 싫어하기 편이고, 가래떡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오늘 학교식당의 식단은 정말 감각적이라고 본다.

가래떡을 맛있게 먹고 지내다보니 벌써 하루가 다 갔다.

2009 수능 D-2, 2010수능 D-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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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가지 결심을 했다.

그 결심은 바로 '수시' 에서 '정시'로 생각을 바꾼 것이다.
(물론 수시도 지원은 해봐야겠다. 모든 경우의 수를 열어두고 생각하고 있다.)

이제 며칠 뒤.. 정확히 말하자면 5일뒤면 고3이다.

뭐 이미 지금도 고3 이지만..

내가 생각을 바꾼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몇가지만 언급하자면 다음과 같다.

먼저 2학년 들어서 내신이 썩 잘나오지 못했다는 이유,

대학같은 대학을 가야겠다는 생각,

그리고 가장 큰 이유는 자신감이 생겼기 때문이다.

수능, 별거 아니겠다라는 생각과 하면 될것 같은 자신감!

그래서 힘들더라도 해보려고 한다.

당장은 점수가 많이 오르지 않겠지만, 꾸준히 하면 된다.

수능이 아닌, 일반 내신에서도 이런 결심 많이 해봤다.

하지만 생각 뿐, 실천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지난 주부터 실천하고 있고, 학습량도 늘리고 있다.

공상이 아닌, 내면의 변화를 위해서...

D-369.. 무섭다..

하루 하루 시간이 줄어드는 것을 보면서..

1학년때는 '1000일이나 남았어' 라고 휘휘 거리고 있다가

2학년이 되어서는 '600일 남았네?' 라고 걱정만 하고 있다가

이제 발등에 불이 떨어지니까.. 참 내 자신이 한심하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휴... 언어, 수리-가, 외국어, 과탐(생1/2 - 화 1/2)

열심히 해보자! 처음부터 잘 하던 사람은 아무도 없잖아? 무엇이든지..

참 하고 싶은것도 많고, 해보고 싶은 것도 많은 시기다.

하지만 통제해야한다.

지금 하려는 것은 결코 새로운 것이 아니다.

기존에 하려고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는 것.

내면의 변화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기다.

내 머리속에 있는 것들을 글로 쓰려니까 정말 뒤죽박죽 막 쓴거 같다.

하지만 이런 메모를 남겨둠으로, 나를 돌아볼수 있기에.. 그래서 오늘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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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경쟁과 요즘 동정..

새로운 일상 2008/10/28 21:58 Posted by Colcol

무한경쟁시대.. 당장은 1년, 돌아보면 1년이 아닌 평생..

불씨가 떨어진 이 경쟁을 위하여, 두 사람을 생각해야겠다.

한때 가장 친했고, 지금도 친한 그 사람과 지금 노력하고 있는 사람.

두 사람 모두 L 이구나..

한사람과는 미래에 웃기위함이고, 다른 한사람은 짓밟기 위해서..

요즘 이러한 생각이 머리속에 그려진다.

이제 다가온다.

380일 후, 행복한 11월을 위하여..

요즘 동정은 운영하고 있던 사이트 하나가 서버문제로 골치를 썩고있다..

일단 이번주 중으로 해결 될거 같으니까, 조금 더 지켜보고 정 안된다면 최후의 수단을 써야겠다.

휴.. 여러가지로 마음과 정신이 어지러울 때, 나를 괴롭히는 것들이 더 이상은 없었으면 좋켔다.

계획 했던 2가지도 안하련다. 별로 중요하지도 않았고, 그 다지 의미도 없기 때문에..

이러한 시기에 우선 내 자신부터 돌아보는 것이 나을 듯 싶다.

그리고 도움을 요청해야겠지.. 나 혼자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나 부족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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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이 두달 남았다.

새로운 일상 2007/11/03 23:06 Posted by Colcol
2007년 11월.. 2007년도 이제 두달밖에 남지 않았다.
조금있으면 수능, 내가 수능보고 끝나려면 대략 오늘기준으로 759일 남았다.

두달밖에 남지 않았으니, 계획 잘해서 남은 두달이라도 알차게 보내야겠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