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블로그에 부착되어 있었던 촛불을 버렸다.
사이드바에가 조금은 정리된 느낌이 난다.
이 포스트를 마지막으로 Colcol's Blog에서 촛불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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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랬잖아.. 이번에도 한번만 더..
23일까지.. 아니, 25일까지도 좋았는데.. 28일에는 왜 그랬을까..
그 행동에 대한, 내 개인적인 생각이였을까?
한번만 더 생각해보자.
그래 솔직히 나 말고, 다른아이들도 좋아하는것 같아..
아니, 다른아이들도 좋아해.
하지만 그 마음이 정말 진실하지 않은것 같아 신경쓰지 않으려고,
어떻게 그 마음을 알 수 있냐고?
하는 말을 들으면 알수있지.. 진실하지 않음을..
정말로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좋아한다면 그런말은 하지않아..
그냥 한번 말해볼까? 이미 알고있겠지만, 용기를 내어서..
말해봤자겠지..? 에잇 관두자..
다시 2주만 지내보자.. 내 생각이 짧았을수도 있었으니까..
그렇지만 이번에는 진짜 마지막, 4월 11일에는 결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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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간고사 시험기간이다 뭐다 해서..
매일 학교, 기숙사등의 같은장소를 오가며 정말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다.
때로는 우울하지만 그냥 지낸다.
우울해도 방법이 없잖아 -_- 그냥지내야지....
빨리 시험이 끝났으면 좋켔다.
중간고사.. 5월 1일 ~ 5월 3일. 몇일만 지나면 지나갈 것을 지금 걱정하고 있는것인가..
잘모르겠다. 공부해서 좋은성적이나 받아야지,
4월의 마지막글을 작성하며 5월에 작성할 새로운글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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