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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8 무한경쟁과 요즘 동정..
  2. 2008/09/10 매순간마다 최선을 다하기.
  3. 2008/08/08 밑거름..
  4. 2008/07/04 학기말고사 종료.
  5. 2008/03/07 새학기와 동정(動靜)..

무한경쟁과 요즘 동정..

Posted 2008/10/28 21:58

무한경쟁시대.. 당장은 1년, 돌아보면 1년이 아닌 평생..

불씨가 떨어진 이 경쟁을 위하여, 두 사람을 생각해야겠다.

한때 가장 친했고, 지금도 친한 그 사람과 지금 노력하고 있는 사람.

두 사람 모두 L 이구나..

한사람과는 미래에 웃기위함이고, 다른 한사람은 짓밟기 위해서..

요즘 이러한 생각이 머리속에 그려진다.

이제 다가온다.

380일 후, 행복한 11월을 위하여..

요즘 동정은 운영하고 있던 사이트 하나가 서버문제로 골치를 썩고있다..

일단 이번주 중으로 해결 될거 같으니까, 조금 더 지켜보고 정 안된다면 최후의 수단을 써야겠다.

휴.. 여러가지로 마음과 정신이 어지러울 때, 나를 괴롭히는 것들이 더 이상은 없었으면 좋켔다.

계획 했던 2가지도 안하련다. 별로 중요하지도 않았고, 그 다지 의미도 없기 때문에..

이러한 시기에 우선 내 자신부터 돌아보는 것이 나을 듯 싶다.

그리고 도움을 요청해야겠지.. 나 혼자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나 부족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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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순간마다 최선을 다하기.

Posted 2008/09/10 21:44
매순간마다 최선을 다하자.

그 순간의 결과가 어떻게 되든지...

좋던지.. 나쁘던지.. 최선을 다하면 후회는 없다.

하루하루 지나가는 시간도 마찬가지이다.

시간을 최대한 잘 활용하고, 그 시간마다 최선을 다하자!

지금까지 너무나도 부질없게 살아가고 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사람은 매순간 최선을 다하지 않고, 그냥 대충 넘기면서 편하게 살고있다.

하지만 그런 삶이 차후, 아니 지금 당장이라도 제대로 된 삶인가?

아닐것이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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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거름..

Posted 2008/08/08 18:25

무엇이든 열심히 하자는 내 생각은 변함이 없다.

때로는 하고 싶지 않은 여러가지 것들도 있다.

하지만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따른다.

그래, 원래 세상은 불공평하다.

오늘어제 이글루스 렛츠리뷰에서 '나는 구름 위를 걷는다' 책이 도착하였다.

항상 많은 목표를 두지만, 넘을수 없는 벽이 생긴다.

이 책의 필리프 프티는 현실의 벽을 뛰어넘는다. 어떻게 해서든지 빠져 나갈 돌파구를 찾는다.

아직 자세히 읽어보지는 못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오늘의 노력은 내일을 살아가는 밑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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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말고사 종료.

Posted 2008/07/04 14:18

2008년 7월 4일 12시 20분 종료.

하지만 최종종료는 아니다.

단지, 이번 학기만 종료됬다는 것.

그렇기에 희망은 남아있다는 것.

노력해서, 할 수 있다는 것.

최선을 다했다는 것.

미련은 남지만, 후회는 안한다는 것.

한가지 소중한 사실을 깨달알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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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와 동정(動靜)..

Posted 2008/03/07 23:48
드디어 새학기가 시작됬다.
새로운 반이 되어, 여러가지 것들이 변했다.

언제나 그렇지만, 정신없는 하루하루다.
간단히 목표 몇가지 정도를 정리해보면 두가지가 나온다.

첫째, 나쁜버릇고치기
둘째, 보다나은성적향상

이 두가지 목표를 가지고 2008학년도를 열심을 다해서 생활하고, 노력하고자 한다.

동정(動靜)..



문득 어린왕자에서 있는부분이 떠오른다.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는 어딘가에 오아시스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 생텍쥐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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