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 끝나고 방학이 시작됬다.
그동안 블로깅도 잘 못했고, 여러가지 것들을 많이 못했다.

이번주 까지는 긴 방학동안에 무엇을 할지에 대한 계획을 구체화 하는 시간을 갖아야겠다.
뭐 이미 다 나왔지만.. 그래도;;

아.. 고민이다. 마지막 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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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끝,

새로운 일상 2008/12/12 23:55 Posted by Colcol

이번 시험의 결과를 지난 시험과 비교해서 정리해보면,

▲ 비교적 올라갔다.

그렇지만 만족할만한 점수는 아니다.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

노력 + 노력.. 하면된다라는 '자신감'

그리고, 긍정

세가지 요소가 조화를 이뤄야 되겠다.

언제나 그렇듯이 '끝'이라는 것은 또 다른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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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끝났다.

새로운 일상 2008/08/24 14:11 Posted by Colcol

2008년 세계인의 여름축제, 올림픽이 끝났다. (24일 저녁9시 폐회식)

2008년 여름방학이 끝났다.

모두 다 끝났다.

열심히 살다가 보면 또 이런 축제도, 방학도 온다.

기다리자.. 다시 돌아올 축제와 방학을..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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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티스토리 운영진 여러분, 그리고 200여분의 베타테스터 여러분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잠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6월달에 'Daum 검색 Change Up!' 과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신청을 해두었습니다. 그렇지만 6월 20일 검색 Change Up! 에 뽑히지는 않았고 5일뒤,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에는 선발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티스토리 베타테스터가 된 것이 다행이였습니다.

왜냐하면 티스토리는 꾸준히 써오던 것이지만, 검색은 다음도 좋아하지만, 다음보다는 구글을 더 선호하는 편이기때문에 검색 Change Up 체험단에 선발되었더라면, 솔직히 말해서 자신이 없었습니다.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발표 다음날(6월 26일), 이전에 신청해두었던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이 메일로 날라왔습니다.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에 선발되신 분들 중에서도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을 받으신것 같았습니다.

그 분들 가운데 티스토리를 버리고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이사가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안타까웠습니다. 한편으로는 미웠습니다.

이사를 갈꺼면 왜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에 지원해서 다른 분들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일까?

꼭 이사 가야만 할까? 라고 여러가지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열심히 쓰다보니까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 -_-;

이러한 사연속에서 티스토리 베타테스트가 7월 8일부터 시작되었고, 내일(30일) 아쉽게도 베타테스트 일정이 모두 끝나게 됩니다.

여기서 부터 진짜 이번 베타테스트의 후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2008 티스토리 베타테스터를 하면서 힘들었다기 보다 개인적으로는 즐거웠습니다.

티스토리 운영진 분들도 항상 꼼꼼히 확인해보시고, 다른 블로거분들과 서로 트랙백을 나누면서 정말 베타테스트 같은 베타테스트를 하였기에 즐거웠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미션을 확인하기 위해 하루에도 몇번씩 beta.tistory.com도 들어가보고, 미션 글을 작성할때는 다른 블로거분들은 어떻게 느끼셨는지 확인도 해보았습니다.

이번 테스트 기간동안에 티스토리가 조금씩 발전하고,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 테스트를 바탕으로 2008티스토리 정식오픈때는 그동안 발견된 버그들과 베타테스터들의 미션 글들에 담긴 내용이 잘 조합되어 한층더 업그레이드 된 티스토리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마지막까지 베타테스터 쫑파티를 준비하고 있으신, 티스토리 운영진 여러분 밤 늦게까지 수고많으셨습니다.

비록 저는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그토록 가고싶었던 쫑파티에는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마음만은 항상 티스토리와 함께하겠습니다.

베타테스트는 내일로 끝나지만, 꾸준히 티스토리에 의견도 보내고, 하고싶은말이 있을때 또 다른글로 찾아뵙겠습니다.

다시한번 티스토리 운영진 여러분, 그리고 베타테스터 여러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티스토리 화이팅!

P.S 1 - 미션9는 스킨과 관련된 미션이고 미션10이 후기라고 생각되는데, 스킨부분이 공개가 늦어지는 바람에 미션9로 끝나게 되어서 아쉽습니다.

P.S 2 - 모바일 부분 개편은 이번개편에 포함되지 않은것 같습니다. 다음번 개편시에는 이부분도 꼭 포함시켜주셨으면 합니다.

P.S 3 - 베타테스터 쫑파티 관련 포스팅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_+ // 아쉬워서 그런지 추신이 계속 달립니다;

시작과 끝..

새로운 일상 2008/07/28 15:50 Posted by Colcol

7월이 나간다.

2008 티스토리 베타테스트도 나간다.

학교 보충수업이 시작됬다.

곧 8월이 시작된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있고,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기간동안 시간을 너무 허비했다.

이 시간들을 활용했다면 더 잘하고, 더 생각할 수 있었는데..

꼭 지나고 나면 후회한다.

7월을 떠나보내고, 8월을 시작하는 무렵이다.

아직 남아있는 7월 그리고 8월은 다르게 보내고싶다.

그렇게 해야지 무언가 변화가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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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2006년 02월 06일 Colcol Meta 오픈 / 2006년 2월 ~ 2007년 2월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극복후 운영 / 2007년 2월말 ~ 2007년 5월중순 축소운영 / 2007년 5월중순 ~ 10월초 Colcol.net #2 재시작 / 2007년 10월 07일 서비스 중단

자세히
오픈부터 어려웠지만, 많은분들의 도움으로 Colcol.net은 조금씩 성장하였다.
Colcol.net 오픈 1년이후(2월말)부터 운영에 큰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모든 어려움을 뒤로하고 약 3개월동안 축소운영을 단행하였다. 5월중순, Colcol.net #2로 새시작을 하였다.. 8월 24일, 드디어 글 10만개돌파! 어느정도 안정되는듯 보였다. 그러나 역시 부족했다. 운영진은 모두 학생.. 결국 유지/보수와 업데이트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 색다른 메타 블로그를 꿈꾸며 작년 2월 꿈만 가지고 시작한 Colcol Meta (Colcol.net).. 이제 Colcol.net은 사라졌다.

끝은 새로운 시작이다.
새로운 무언가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