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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3/02 정신없는 일상 D-1
  2. 2008/02/18 정리와 청소..
  3. 2007/03/31 2007년 03월의 마지막날... 콜콜넷&나의삶.. (2)
  4. 2007/01/13 교과특기적성, 2%부족해서 아쉽다.. (4)

정신없는 일상 D-1

새로운 일상 2008/03/02 10:05 Posted by Colcol
기숙사로 들어가야 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_ㅠ 새학기가 시작되면 정신이 없겠지..?

그냥.. more..


기숙사? more..


걱정하지 말고 餘裕를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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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와 청소..

새로운 일상 2008/02/18 17:56 Posted by Colcol

오랫만에 방청소 겸 정리를 했다.

그동안 정리와 청소를 못했던 이유는 귀찮아서가 아니다.

시간이 없어서.. 기숙사에서 대부분 처박혀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외박시간에 하지 않았냐고 물으면 나는 할말이 없다.

내가 청소를 안하는것은 아니다. 어디서든지 나름 열심히 한다.

그렇다고 결벽증까지는 아니고, 중간상태라고 보면 되겠다.

어쨋든, 봄방학을 맞이하여 시간이 있을만큼 있어서 방청소 겸 정리를 시작했다.

시작 시간은 12:00.. 정오다.

책도 옮기고, 필요없는것들도 버리고.. 먼지도 닦아내고..

시간이 확 지나갔다.

모든 청소를 마쳤더니 16:00.. 오후 4시.

4시간동안 청소했더니 힘들긴 하다.

하지만 보다 깨끗해진 방을 보니까 마음까지 환해진거 같다!!

기숙사에서는 일주일에 방청소를 두번씩이나 하는데, 집에서는 왜이런지..;

개인적으로는 주로 기숙사에서 시간을 보내서 집보다는 기숙사에 신경을 조금 더 써서 그런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결론은 뭐냐.. 오늘 청소는 만족이라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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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약 1달만에 블로그에 글을 쓴다.
학교 기숙사로 인해서 컴퓨터 할 시간도 많이 줄었고, 그만큼 콜콜넷도 관리하기가 힘든것이 사실이다. 지금은 비록 콜콜넷이 메인페이지만 완성되어 이상하게 운영되고 있지만, 조만간 콜콜넷을 정비할계획이다.. 물론 심플버젼으로 말이다. 콜콜넷의 재정비는 약 4월중순이나 5월말쯤으로 계획하고 있다. 늦어도 여름방학을 이용해 8월안에는 완벽히 기존의 콜콜넷으로 운영되게 할것이다. 콜콜넷..작년 2월에 오픈해서 정말 수많은 우여곡절 끝에 지금까지 운영되오고 있지만, 2007년 03월부터는 그냥 사이트가 메인만 열려있다.....
콜콜넷이 다시 도약할 기회가 언젠가는 꼭! 반드시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고등학생이 되면서 시간이 없지만, 그래도 콜콜넷을 꾸준히 유지시킬 것이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2007년 03월도 이제 약 1시간 20분정도밖에 남지않았다. 내일이면 04월 01일.. 다시 학교 기숙사로 들어간다. 솔직히 나도 기숙사로 들어가기 싫다. 하지만 어쩔수 없다. 그나저나 간고사 끝나면 조금 여유있을까? 시간은 정말 빠르다. 내가 빠르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기숙사에 들어간 시간, 1달이라는 시간을 되돌아 보면 시간은 빨랐다. 기숙사.. 어떻게 보면 적응된거 같기도 하지만 아직은 미흡하다. 내일 기숙사로 들어가게 되면 약 2주뒤에 다시 집에 돌아온다. 학교에서 가는시간은 느리지만, 집에서 가는시간은 빠르다. 왜 그렇게 느껴지는것일까?

이제 중간고사 준비도 슬슬해야겠다. 좋은성적 받아야지... 기숙사에도 들어갔는데... 자야겠다. 다음에 내가 블로그에 글을 작성할때에는 4월이겠구나!

그럼 2007년 04월을 바라보며.. 글을 마쳐야겠다.

이제 중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졸업을 앞두고 고등학교라는 새로운 곳으로 한걸음씩 다가가고 있다. 그러나 중학교나 고등학교는 솔직히 크게 다른건 없다고 본다. 내가 생각하는 고등학교 1학년이란, 그냥 간단히 중학교 4학년.. 뭐 이건 그냥 나만의 생각이다. 이 글 역시 개인적인 생각을 담은것이다.

고등학교 원서를 쓰고, 합격하여 3월초에 원하는 고등학교를 입학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 학교는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고1예비과정을 교과특기적성이라는 이름으로 약 4주, 그러니까 1달동안 가르쳐 준다. 물론 학원비용과 비슷한 을 내야한다. 평일 4교시(약 4시간)동안 하니까 학원비용보다는 더 저렴한편이다. 앞에서 언급했지만 평일 4교시까지 하고 주말은 하지 않는다. 나는 학교와 집과의 거리가 멀어 학교에 있는 기숙사에 들어가게 되었다.

월요일~금요일동안 4교시(9:00~12:30)를 하고나서 학교에서 주는 점심을 먹는다. 점심을 먹고나서 약 1~2시간정도 쉬고나서 학교내부에 있는 도서관에서 조용히 자습을 한다.(저녁시간 제외 / 14:30~17:00, 18:30~23:00) 그리고 늦은시간에 기숙사에 들어가서 다시 내일을 준비한뒤, 잠을 잔다. 그러면 또 새로운 하루가 시작된다. 그렇게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의 하루가 똑같이 지나간다. 전혀 다른것 하나없이 말이다. 그리고 금요일이 됬다. 금요일이 되면 4교시 교과특기적성을 마치고 자습을 하지않고 바로 집으로 온다. 금요일 집에 도착하면 14~15시정도가 된다. 집에서 다음주 준비도 하고, 그동안 못한 컴퓨터도 조금하고.. 여러가지를 한다. 그리고 금요일 오후, 토요일이 지난뒤 일요일이 되면 일요일 오후에 다시 학교 기숙사로 들어간다. 학교(기숙사)에서 보내는 시간은 정말 느리게 가는데, 집에서 보내는 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가는것일까? 할튼 결론은 이것이 교과특기적성을 하는동안 나의 생활일과이다라는 것이다.

내가 보기에는 교과특기적성의 취지는 정말 좋다. 학교에서 특별히 별도의 시간내서 신입생들에게 고1예비과정을 가르쳐주는것은 좋다. 하지만 나 같은 기숙사생은 교과특기적성이 끝난뒤 정말 할짓이 없다는것이다. 교과특기적성시간은 불과 4시간, 그 뒤에 남는시간은 7~8시간이다. 거의 2배라는 소중한 시간이 남는다. 그렇다고 기숙사 주변의 학원에 1달동안만 등록해서 다니는건 조금 그렇고.. 도서관 자습이 제일 좋은것 같다. 책도 읽고.. 숙제도 하고.. 복습,예습(공부)도 하고.. 그러나 도서관 자습이외에는 할일.. 할짓이 없다. 학교에서 보다 좋은 프로그램 같은것을 제작하여 내년부터라도 나같은 기숙사생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이 하나쯤 마련되었으면 좋켔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오늘이 벌써 2007년 01월 13일 토요일 저녁이다. 내일오후면 나는 또 기숙사에 들어가있을것이다. 기숙사에서 속으로 생각한다. '빨리 금요일이 왔으면 좋켔다.' , '2007년 01월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켔다..' 라는 생각들을.. 내일 기숙사에 다시 들어갈 생각을 하니까 머리가 복잡해지고(?).. 싫어진다. 앞으로 6일뒤인 2007년 01월 19일 금요일 오후에 다시 집으로 온다. 그때 다시 블로그에 학교에 대한글을 하나 더 써야겠다. 오늘 글은 마치고 잠이나 자야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