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이전 완료.

Posted 2008/07/31 15:59

hicolcol.com 도메인 기관이전을 완료했다.

처음 등록했던 기관인 닷네임 코리아로 다시 돌아가게 되었다.

서비스도 괜찮지만, 기관이전 가격(\9570)을 보고 이전했다.

지금 도메인 등록비용으로 봐서는 국내에서는 닷네임코리아가 제일 저렴한거 같다.

잠깐 정리해보자면..

2005 - dotname(\10780) / 2006 - hostway(\9900) / 2007 - tongkni(\7700) / 2008 - datname(\9570)

매년 저렴한 가격을 찾아 이사다녔다. 이제 더이상 저렴한 곳은 없는거 같으니 정착해도 될것 같다.

hicolcol.com을 버릴수 없는 한가지 이유, 바로 블로그주소..

잘 해결됬다.

P.S - 7월도 이렇게 끝나간다. 내일부터는 새로운 8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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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티스토리 운영진 여러분, 그리고 200여분의 베타테스터 여러분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잠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6월달에 'Daum 검색 Change Up!' 과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신청을 해두었습니다. 그렇지만 6월 20일 검색 Change Up! 에 뽑히지는 않았고 5일뒤,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에는 선발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티스토리 베타테스터가 된 것이 다행이였습니다.

왜냐하면 티스토리는 꾸준히 써오던 것이지만, 검색은 다음도 좋아하지만, 다음보다는 구글을 더 선호하는 편이기때문에 검색 Change Up 체험단에 선발되었더라면, 솔직히 말해서 자신이 없었습니다.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발표 다음날(6월 26일), 이전에 신청해두었던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이 메일로 날라왔습니다.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에 선발되신 분들 중에서도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을 받으신것 같았습니다.

그 분들 가운데 티스토리를 버리고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이사가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안타까웠습니다. 한편으로는 미웠습니다.

이사를 갈꺼면 왜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에 지원해서 다른 분들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일까?

꼭 이사 가야만 할까? 라고 여러가지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열심히 쓰다보니까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 -_-;

이러한 사연속에서 티스토리 베타테스트가 7월 8일부터 시작되었고, 내일(30일) 아쉽게도 베타테스트 일정이 모두 끝나게 됩니다.

여기서 부터 진짜 이번 베타테스트의 후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2008 티스토리 베타테스터를 하면서 힘들었다기 보다 개인적으로는 즐거웠습니다.

티스토리 운영진 분들도 항상 꼼꼼히 확인해보시고, 다른 블로거분들과 서로 트랙백을 나누면서 정말 베타테스트 같은 베타테스트를 하였기에 즐거웠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미션을 확인하기 위해 하루에도 몇번씩 beta.tistory.com도 들어가보고, 미션 글을 작성할때는 다른 블로거분들은 어떻게 느끼셨는지 확인도 해보았습니다.

이번 테스트 기간동안에 티스토리가 조금씩 발전하고,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 테스트를 바탕으로 2008티스토리 정식오픈때는 그동안 발견된 버그들과 베타테스터들의 미션 글들에 담긴 내용이 잘 조합되어 한층더 업그레이드 된 티스토리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마지막까지 베타테스터 쫑파티를 준비하고 있으신, 티스토리 운영진 여러분 밤 늦게까지 수고많으셨습니다.

비록 저는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그토록 가고싶었던 쫑파티에는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마음만은 항상 티스토리와 함께하겠습니다.

베타테스트는 내일로 끝나지만, 꾸준히 티스토리에 의견도 보내고, 하고싶은말이 있을때 또 다른글로 찾아뵙겠습니다.

다시한번 티스토리 운영진 여러분, 그리고 베타테스터 여러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티스토리 화이팅!

P.S 1 - 미션9는 스킨과 관련된 미션이고 미션10이 후기라고 생각되는데, 스킨부분이 공개가 늦어지는 바람에 미션9로 끝나게 되어서 아쉽습니다.

P.S 2 - 모바일 부분 개편은 이번개편에 포함되지 않은것 같습니다. 다음번 개편시에는 이부분도 꼭 포함시켜주셨으면 합니다.

P.S 3 - 베타테스터 쫑파티 관련 포스팅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_+ // 아쉬워서 그런지 추신이 계속 달립니다;

시작과 끝..

Posted 2008/07/28 15:50

7월이 나간다.

2008 티스토리 베타테스트도 나간다.

학교 보충수업이 시작됬다.

곧 8월이 시작된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있고,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기간동안 시간을 너무 허비했다.

이 시간들을 활용했다면 더 잘하고, 더 생각할 수 있었는데..

꼭 지나고 나면 후회한다.

7월을 떠나보내고, 8월을 시작하는 무렵이다.

아직 남아있는 7월 그리고 8월은 다르게 보내고싶다.

그렇게 해야지 무언가 변화가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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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구름 위를 걷는다.

Posted 2008/07/26 20:24
신청기간 : 2008.07.15 ~ 07.29
신청수량 : 20개





요즘 읽을 책을 찾고 있습니다~;

책도 읽고 싶어서, 신청해두었다. 당첨 되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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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터치..

Posted 2008/07/26 20:02


이전부터 다른분들의 리뷰를 보고 구입하고 싶었던 제품입니다.하지만 사정이 되지 않아서 그저 바라보고만 있었는데 렛츠리뷰를 보고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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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가격만 올라간다.

Posted 2008/07/25 13:28

도메인은 그대로 인데 가격만 올라간다.

사실 닷네임코리아에서 처음 등록했다가, 호스트웨이(\9900), 통큰아이(\7700)로 벌써 기관이전을 2번이나 하면서 싼곳으로 이사를 다녔다.

슬슬 도메인 만료 기간이 다가와서 연장을 하려고 통큰아이로 갔다. 그런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격이 왜이러지 -_-?

분명히 7700원에서 9900원으로 인상됬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또 가격정책이 변했다.
은구슬이라는 예치금으로 결제해야지만 9900원, 일반현금 결제가격은 12100원.. 100원은 뭥미?
여튼.. 그래서 은구슬을 충전할까 하고 충전페이지로 이동했다. 여기서 나를 또 한번 놀라게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만원도 아니고 20만원밖에 없네?

충전금액이 20만원밖에 없었다. 저 금액으로 도메인 연장 20년금액이다.
한때 가격이 저렴하다고 알려진 통근아이, 그리고 또 다른곳 너나우리.. 알아보니 같은회사, 모기업이라고 한다.

역시나 모기업이므로, 가격은 통근아이와 동일하고 예치금도 동일, 다만 다른게 있다면 예치금 이름.. 검은콩 -_-..

지금 또 고민중이다. 원래는 이사 안가고 통큰아이에서 정착하려는데 12100원이라는 가격이 너무 비싸다.
닷네임 코리아가 부가세 합쳐도 10780원인데, 통큰아이 12100원이다. 물론 통근아이는 부가세가 포함된 금액이다.

지금 여기저기 알아보는 중인데.. 닷네임코리아가 제일 저렴한것 같다. 닷네임 코리아는 기관이전 하면 8700원에 해준다. (VAT포함 : 9570원)

지금까지 알아본 내용을 1년기준으로 정리해보면.. (VAT 포함, 현금결제)
닷네임 코리아 : 10780 (이전 9570)
통큰아이+너나우리 : 12100
호스트웨이 : 15400
블루웹 : 19800
아사달 : 22000
후이즈+가비아 : 28600

아사달이나 후이즈같은데는 원래 비싸지만 나머지 업체는 다 만원초반이였는데 왜 이렇게들 많이 올렸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닷네임 코리아는 그대로이구나..

도메인 가격에도 거품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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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활용팁 몇가지.. <8>

Posted 2008/07/25 10:01

새로운 미션.. 티스토리 활용팁이나 노하우를 소개하는 것. 상당히 어려운 미션이라고 느껴진다. 그래서 오늘은 팁도 아닌 몇가지 팁을 소개하고자 한다.

#1 나만의 서식을 제작해두었다가 사용하자!
개편된 티스토리에는 '서식'이라는 것이 추가되었다. 그런데 그 서식의 종류가 고작 3가지 밖에 없어서 아쉬웠다. 그런데 최근에 블로그에 글을 쓰다가 발견했다.

1- 먼저 글쓰기 페이지에서 상단에 '서식'을 선택해준다.

 2-  제목에 서식 이름을 적고, 서식내용을 작성한다. 그리고 '저장하기'를 누른다.

 3- 이제 다시 글쓰기페이지로 접속해보면 '서식'에 내가 작성한 서식이 나타난다. 콜콜은 '주요일정'이라는 서식을 작성했다.

 #2 나만의 메모장으로 사용하자!
웹서핑을 하다가, 좋은 글귀나 프로그램등을 발견할 경우가 있다. 그런데 문제는 사용하는 컴퓨터가 개인용도면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학교나 PC방, 혹은 다른 외부장소의 컴퓨터일 경우에 문제가 된다. 이 경우 각종메모나 파일첨부, 링크저장을 어디다가 해야할지 난감한 경우가 있다. 웹계정이 있다고 쳐도 FTP로 로그인하고 파일을 찾아서 올리고, 여러가지로 복잡하다. 그래서 콜콜은 티스토리를 간단한 메모용도로 사용한다.

 작성중인 글 (비공개 글)에는 주로 개인적인 메모들이 남겨져있다. 단 주의할점이 몇가지 있다.

- 티스토리를 절대로 자료실용도로 사용하지않기.
- 글은 작성할때 반드시 '비공개'로 작성하기.
- 필요없는 메모는 깔끔하게 삭제하기.

위 3가지만 주의한다면 티스토리를 블로그로 사용하면서 한편으로는 간단한 메모장으로 사용하니까 완벽한 나만의 개인공간이 된다.

 #3 휴대폰으로 티스토리에 글쓰기
티스토리는 다 좋은데 모바일전용 페이지가 없다. 물론 pda나 휴대폰으로 글 내용을 볼수는 있다. (블로그주소/m) 하지만.. 이 페이지도 한계가 있다.

한계..?

그래서 콜콜은 미투데이를 이용하여 글을 작성한다. 간단하게 미투데이와 티스토리를 연동하는 방법을 적어보았다.

 1- 환경설정 - api설정메뉴에서 사용하기를 누른다.

 2- 미투데이에 회원가입, 로그인후 환경설정에서 '글배달'로 들어간다. 글배달 사용여부의 우측 변경버튼을 눌러 위와 같은 창이 나오게 한뒤, '사용'을 누르고 적용을 누른다!

 3- 블로그 서비스 선택도 우측 변경버튼을 누른뒤, 티스토리를 선택해준다. 그리고 블로그 API정보(API주소, 이메일, 암호) 를 입력해준다. (블로그 API주소는 환경설정 - api설정메뉴에 있다.)

4- 암호까지 다 넣고 '블로그 정보 가져오기'를 누르면 블로그를 선택하고, 카테고리를 선택한다. 이 카테고리는 블로그 글이 배달되어 등록될 카테고리를 선택해야한다.

5- 이제 휴대폰 설정을 해줘야 한다. '휴대폰' 탭으로 들어가서 우측에 등록을 누른다.

6- 휴대폰 번호와 통신사를 선택하고 인증번호보내기를 누른뒤, 인증번호가 휴대폰에 도착하면 인증번호를 입력하고 '인증' 버튼을 누른다.

7- 휴대폰이 등록되었다!

이제 휴대폰을 이용해서 문자메시지를 작성한뒤 #2212로 보내면 미투데이에 즉시 올라간다. 단, 티스토리에 등록되려면 글배달이 되어야 한다. 글배달은 주로 다음날 새벽에 이루어지므로 등록까지 시간이 조금 걸린다. 이점이 어느정도 단점으로 작용한다;;
(단, 문자메시지 하나가 100원이므로 미투데이정액제에 가입하거나, 데이터정액에 가입하신 분들은 2212 + 핫키(네이트,show,ez-i) 를 이용하시는 센스~ 자세한 내용은 미투데이에서..)

#4 클릭한번으로 티스토리에 바로 로그인하기!
이팁은 많은 분들이 알고계시고, 또 사용하시는 팁이다. 즐겨찾기에 아래와 같이 등록해놓으면 티스토리에 자동으로 로그인되어 바로 센터화면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주의할점이 있다. 주소창에 이메일주소와 비밀번호가 남으므로 개인용 컴퓨터이외에는 사용을 자제해야한다.

글을 마치며..
요즘은 미투데이 요금에 부담도 되고, 불편하기도 해서 잘 사용하지는 않지만 그대로 급할때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장점인 것 같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기존 버그신고란에 글만 쓰다가 오늘 포스팅을 하나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환경 : Windows Vista & IE 7

1. 메뉴부분 (개선사항)

개편된 메뉴에서 주메뉴 아래 하위메뉴가 레이어로 뜨게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해당 메뉴 (글관리 ~ 환경설정)까지 마우스 커서가 가면 하위메뉴가 뜨게되는데 다른곳 (센터, 글쓰기 또는 그외 여백)에서는 메뉴가 사라지지 않고 최근까지 마우스 커서가 갔던곳의 메뉴가 남아있게됩니다. 다른여백을 클릭해야지 메뉴가 사라지는데, 이것은 (글관리 ~ 환경설정) 까지만 메뉴가 나오게 하고 다른여백에서는 자동으로 사라질수있도록 개선부탁드립니다.


2. daum 파워에디터 (사진업로드)

 전에도 문의드렸는데, 개선되지 않아 다시 올립니다.
이미지 에디터에서 이미지 사이즈를 변환시키면 이미지파일의 크기는 줄어야 정상인데 오히려 더 늘어나게 됩니다. 스크린샷에서 상단 1.png(16.4KB)가 위의 작은이미지이고 하단 1.png(6.8KB)가 아래 큰 이미지입니다.

상단 1.png(16.4KB)

하단 1.png(6.8KB)


 3. 각주와 이미지

먼저 이미지를 삽입후 이미지에 자막을 입히기 위해 해당 이미지를 클릭, 자막을 넣고 각주를 넣으면 위 스크린샷처럼 사이드바에 각주설정과 사진설정이 같이 겹쳐져서 나오게 됩니다.

각주1[각주:1]


#4 한글입력관련

개편된 에디터에서 글을 작성하면 자주 한/영키가 안먹히고 영어만 입력되는 한글입력오류가 자주 발생합니다. 다른 페이지나 이전에디터에서도 잘 발생되지 않았는데 유독 개편된 에디터에서만 그럽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1. 겹쳐지는 각주 [본문으로]

벌써 7번쨰 미션.. 티스토리 베타테스트가 거의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
오늘은 플러그인에 대하여 살펴봐야겠다.

개편된 플러그인 페이지 구성은 전체적으로 이전과 비슷하다. 다만 살짝 달라진건 사용중이 라는 표시가 왼쪽으로 가고, 설정버튼을 누르면 팝업으로 뜨던것이 하단 탭으로 제공된다는 것이다.

기존 플러그인 페이지

개편된 플러그인 페이지

'설정'을 누르면 설정페이지가 하단탭으로 나온다.

그런데, 하단 설정탭에서 개선되어야할 점이 있다.  미리보기 이미지가 없는경우 위 스크린샷 처럼 스팸처리와 관련된 이미지를 보여준다. 이는 처음 티스토리를 사용해보는 사용자에게 혼동의 우려가 있다. 이 이미지를 '플러그인 썸네일이 없습니다' 뭐 이런식의 이미지를 삽입하는것이 나을것 같다.

 이제 개인적인 생각을 차례로 정리해보면..

개인적으로 주로 사용하는 플러그인'MSN메신저, 다음블로그뉴스, 리퍼러 로그정리' 정도가있다. 테터데스크도 좋긴한데 예전에 베타때 잠깐 사용해보고 별로라는 생각이 들어서 버려진지 오래다;;

별로 필요없는 플러그인이라고 생각되는 플러그인들이 몇개있다.  '태터툴즈 생일 표시, 배너출력' 이 두개 플러그인이다. 배너출력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봤지만, 테터툴즈 생일 표시라는 이 플러그인은 과연 누가 사용할까라는 의문점을 남긴다. (테터툴즈 개발자분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종료예정이 되어야할 플러그인도 있다. 위 스크린샷에서 종료예정 플러그인은 개편된 에디터에 그 기능이 추가되어 더이상 플러그인이 필요없는 경우 '종료예정 플러그인'이라고 한다. 대표적인 예로 'Daum 책 정보넣기, 박스스타일 추가, Footnote (각주)'가 있다. 하지만 티스토리 측에서 미처 발견 하지 못한것 하나가 있다. 바로 'CCL 표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플러그인이다. 이것도 이번 에디터 하단부분에 추가되어 '종료예정' 이라고 떠야 정상이지만, 종료예정표시는 찾아볼수 없다.

추가되어야할 플러그인을 건의해보면 '통계, me2day 연동, paran 푸딩연동, 프로필, 모바일' 이렇게 5가지가 있다.
1. 통계 : 이부분은 특별히 건의하지 않아도 다른 블로거분들이 이전부터 건의했던 부분이다. 이번 개편에서 개선될것 같았지만 이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한 언급이 없었다. 통계 플러그인을 하나 만들어서 좀 더 다양하게 통계를 내어 블로그를 한눈에 볼수있었으면 한다. 티스토리의 경쟁사(?)인 텍스트큐브닷컴은 아예 통계관련 페이지가 따로 존재할 정도로 통계부분을 강화했다.

티스토리의 경쟁사(?) '텍스트큐브닷컴'의 통계관련 부분, 이외에도 다양한 통계 제공 중..


2, me2day 연동 : 이미 me2day에서 블로그 API를 통하여 글배달 기능을 제공하지만, API를 이용하는 것이라서 부족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투데이랑 티스토리가 서로연동하여 글배달 부분의 다양화 시키고 내가 수없이 건의했던것! 모바일 서비스를 미투데이를 이용하여 모바일 티스토리 서비스도 괜찮을듯 싶다.

3. paran푸딩 연동 : 이건 me2day를 둘러보다가 티스토리도 이런거 있었으면 좋켔다하고 작성하게 되었다. 파란푸딩은 사진, 동영상을 저장할수있는 공간이다. 국내 플리커서비스 같은거라고 생각하면 될것같다. 푸딩이랑 티스토리랑 연동시켜서 사진가져오기 기능도 추가되었으면 한다.

4. 프로필 : 프로필은 포털형 블로그에서 주로 제공한다. 물론 티스토리도 제공하지만 너무 생략된 형식이다. 프로필 플러그인이 추가되어서 프로필을 좀더 꾸미고 자신을 알리는 공간이 추가되었으면 한다.

5. 모바일 : 이전부터 건의했던 부분이다. 모바일 관련이 플러그인으로 들어간다는 부분도 참 웃기지만 현재 상황으로는 어쩔수 없는것 같다. 물론 지금도 '블로그주소/m'으로 접속하면 텍스트페이지를 볼수있다. 예전부터 제공되던, 아니 티스토리의 기반 테터툴즈의 기본기능이다. 티스토리의 서비스 기간은 2년이 넘어가는데 모바일 기능은 그대로다. 그렇기 때문에 모바일로 글을 작성하려면 me2day로 글을 쓴다음, 글이 배달될때까지 기다리거나, 아예 모바일전용 블로그 SK의 토씨 같은걸 이용하게 된다. 모바일 페이지 개편으로 글관리(글작성/수정), 댓글관리(댓글작성,수정)등 간단한 블로그 편집이 제공되었으면 한다. 또한 더 나아가서 통신사와 제휴를 통해 '티스토리 정액제' 요금을 만들어서 요금에 걱정없는 블로깅도 제공되었으면 한다.

현재 SKT, LGT의 WAP에서는 utf-8 인코딩이 지원되지 않아서 그마저 존재하는 '블로그주소/m' 이라는 모바일 전용 페이지도 다 깨지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KTF는 잘보이긴 합니다.

개선되어야할 플러그인은 한가지 있다. '글 보내기' 플러그인이다. 지금 플러그인 페이지에 가보면 메타블로그로 글을 내보내는 플러그인이 무려 3개나 있다.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이올린' 이 내보내기 플러그인을 에디터의 '발행'부분과 연계시켜서 하나의 플러그인으로 설정하는 거이다. 플러그인 페이지에서 '글 내보기' 라는 이름으로 한가지로 묶은다음에 설정탭에서 자신이 내보낼 메타블로그로 설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메타블로그도 추가되었으면 한다.

ex) 내보내기 '설정' 버튼을 누르면..
설명 : 다른 사람들에게 내 글을 더 읽을 수 있도록 메타블로그에 글을 발행합니다.
1.이올린 2.올블로그 3.블로그코리아 4.이올린 5.믹시 6.콜콜넷 7.on20

본문에서도 언급했지만, 티스토리의 강력한 경쟁상대가 등장했다. '텍스트큐브닷컴'이다.
티스토리가 사용자의 이탈을 막기위해서는 다양한 부가기능과 사용자의견수렴을 하여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된다. 지금은 티스토리가 유리한 고지에 있다. 하지만 텍스트큐브닷컴이 오픈베타를 통하여 더 강력한 기능들을 제공했을때 블로거들은 어느쪽을 선택할까? 티스토리 분발했으면 한다!

Close..

Posted 2008/07/23 00:25

눈을 가리고
입을 막고
마음을 닫고

2008. 07. 27

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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