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col Networks 재구성

새로운 일상 2008. 10. 19. 12:39
이제는 새로운 구성이 필요하다.. 그냥 끄적임.

1. Colcol Village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제로보드4, 2007년 제로보드5, 2008년 제로보드XE 사용하여 운영 중..
2007년에 사용한 제로보드5는 제거하고,
2008년과 2009년 제로보드 xe로 모든자료 이전예정,
2009년 개편으로 재정비 예정..
사실 콜콜빌리지가 너무 버려져있었음;;ㄷㄷ

2. Colcol.net
2006년 2월 시작, 다음해 10월 서비스 미흡으로 운영종료
2008년 1월 재시작, 현재 운영중.. 서버문제 해결 준비중..

3. Colcol's Blog
2004년 12월 시작, 미리네, 엔플닷컴에서 2006년 티스토리로 이전. 별 문제없음.
스킨 개편 없음. 단 위젯정리 필요.

잡다한 것들은 차후 재정비..
도메인도 재구성해야하는데, 도메인을 바꾸게 되면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하므로 다음기회에..

www.hicolcol.com - Colcol Village
blog.hicolcol.com - Colcol's Blog
www.colcol.net - Colcol.net (변동사항 없음)

개편예정안..
village.colcol.net - Colcol Village
www.colcol.net - Colcol.net
www.hicolcol.com - Colcol's Blog

콜콜넷의 여러가지 모습들..

새로운 일상 2008. 8. 20. 20:35
이전 콜콜넷 시안들을 보았다. [이전글]
2006년 - Colcol Meta / 2007년~현재 - Colco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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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 Meta Beta (2006.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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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 Meta V1 (2006.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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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 Meta V2 (2006.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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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 Meta V3 - Spring Ver (2006.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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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 Meta V3 - Summer Ver (2006. 05)

2006년이 지나가고, 2007년 Colcol Meta에서 Colcol.net으로 명칭이 변경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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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net V4.5 (2007.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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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net V5 (2007.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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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net V6 (2007. 07)


지우고 싶은 한가지.. 운영미흡.. 서비중단.. 2007. 10. 07 - 2008. 01. 18

그리고 2008년 새로운 콜콜넷 오픈.. 오픈당시 시안은 V6 수정버전, 몇일되지 않아서 V7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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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net V7 (2008.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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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net V8 (2008. 07)

어느덧 2년이 넘는 긴 시간이 흘렀다.

운영미흡, 서비스 중단, 서비스 재오픈 이라는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콜콜넷은 다시 일어섰다.

콜콜넷은 계속된다!~

[2008. 08. 20 업데이트 / 추후 계속된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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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net과 고정RSS주소.

새로운 일상 2008. 2. 4. 14:49

Colcol.net의 개발당시이름과 2006년 서비스이름은 Colcol Meta 이다.
하지만 이름을 조금더 고급스럽고(?) 쉽게 2007년부터 Colcol.net으로 변경하여 서비스를 계속한다.
2007년 10월 7일 서비스 종료후 2008년 1월 19일 서비스 재오픈, 현재 Colcol.net 2nd Story로 서비스중이다. 그냥 간단히..
06/02/06 - 06/12/31 = Colcol Meta
07/01/01 - 07/10/07 = Colcol.net
07/10/07 - 08/01/18 = 서비스 공백기
08/01/19 - 현재       = Colcol.net 2nd Story

2006년 Colcol Meta 운영/개발 당시 아이디어 중 한가지이다. 아이디어라고 해봤자 거창한것이 아니다.

고정 RSS주소?
블로그를 홍보하기 위해서, 수많은 메타사이트에 자신의 블로그를 등록한다. 대부분의 메타사이트에서는 RSS주소를 이용하여 글을 수집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여기에 RSS구독기를 사용하여 자신의 블로그의 글을 받아보는 구독자도 있다. 그러나 RSS주소가 바뀌게 되면 매우 난감해진다. 가입한 수많은 메타사이트의 정보수정은 물론이고 구독자들에게 새로운 RSS주소를 알려주어야 한다.

그래서

Colcol.net (당시 Colcol Meta)이 고정 RSS주소 서비스를 개발하였다. 방식은 Colcol.net이 사용자마다 특정주소를 부여하고(예 rss.colcol.net/아이디) 타 사이트에 가입할때 Colcol.net에서 부여한 주소를 입력하는 방식이다. 물론 자신의 블로그 RSS주소를 Colcol.net에 등록해줘야한다. 이렇게 하면 RSS주소가 바뀌게 되었을때, Colcol.net에서만 RSS주소를 한번만 수정하면 모든 곳에서 수집과 구독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져서 편하다는 것인데, 빛을 잠깐 보고 사라졌다.
이유는, 이미 피드버너나 피드웨이브가 서비스중였고 홍보가 제대로 되지도 않았기에 사용자가 거의 전무하다 싶이 하였다.

결론은 실패.. 뭔가 새로운 것을 생각해내다가 그냥 생각나서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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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net 서비스 중단, 그리고 새로운 시작!

새로운 일상 2007. 10. 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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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2006년 02월 06일 Colcol Meta 오픈 / 2006년 2월 ~ 2007년 2월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극복후 운영 / 2007년 2월말 ~ 2007년 5월중순 축소운영 / 2007년 5월중순 ~ 10월초 Colcol.net #2 재시작 / 2007년 10월 07일 서비스 중단

자세히
오픈부터 어려웠지만, 많은분들의 도움으로 Colcol.net은 조금씩 성장하였다.
Colcol.net 오픈 1년이후(2월말)부터 운영에 큰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모든 어려움을 뒤로하고 약 3개월동안 축소운영을 단행하였다. 5월중순, Colcol.net #2로 새시작을 하였다.. 8월 24일, 드디어 글 10만개돌파! 어느정도 안정되는듯 보였다. 그러나 역시 부족했다. 운영진은 모두 학생.. 결국 유지/보수와 업데이트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 색다른 메타 블로그를 꿈꾸며 작년 2월 꿈만 가지고 시작한 Colcol Meta (Colcol.net).. 이제 Colcol.net은 사라졌다.

끝은 새로운 시작이다.
새로운 무언가가 필요하다.

Colcol.net 글 10만개 돌파!!

새로운 일상 2007. 8. 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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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net이 오픈(2006. 02. 06 - 2007. 08. 04) 1년반만에 10만개글을 돌파했다!
글 1만개 돌파가 2006. 08. 27이니까, 약 1년만이다.

Colcol Networks & Mnetwor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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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 Colcol.net..

새로운 일상 2007. 7. 14. 18:04
Colcol.net V3
작년 이맘때, Colcol.net (당시 Colcol Meta) V3 .. 지금은 V5이지만 어떻게 보면 V3이 더 나은것 같은 생각도 든다.

보너스.. 2006년 02월부터 ~ 현재까지의 Colco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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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 Meta 글 신기록.. +_+

새로운 일상 2006. 8. 13. 21:25

Colcol Meta가 처음으로 오늘등록된 글 110개를 돌파하였다. 그동안 100개 돌파는 있었지만, 스샷을 찍지 못해서 아쉬웠다. 그리고 100개 돌파 시간이 저녁 11시 50분정도였고 그랬지만.. 오늘은 저녁 9시경에 오늘등록된 글 110개를 돌파한것으로 보인다. 이제, 전체적인 글도 1만개를 향하여 가고있고.. Colcol Meta 오픈 8개월정도에 글 1만개를 돌파하지 않을까 싶다. (현재 6개월)

많은분들이 지원해주시고,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셨기에 이렇게 된것같다. 다시한번 그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마지막으로, Colcol Meta 화이팅!  모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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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blog.mog422.net BlogIcon 모그422 2006.08.13 21:29

    [2006-08-13 21:28] * Colcol (colcol@colcol.net) 님이 IRC를 종료했습니다. (Killed by Mog422)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06.08.13 21:32 신고 DEL

      무슨 헛소리냐 모기 -_-+ ㅋㅋ

  • Favicon of http://cat.tistory.com BlogIcon 장화신은고양이 2006.08.13 21:31

    적으면서도 많은 7천개의 글이올라온거 축하해^^;;
    앞으로 나날히 발전하길 기원하고,
    적은나이에 이렇게 잘운영하는거보니 모그랑 콜사마 대단한거같고 자랑스럽고 ^_^
    더 많이 돌파하기를 ..^^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06.08.13 21:33 신고 DEL

      너무 극찬하는것 같네 ^^;; Thanks~;

  • Favicon of http://xeph.co.kr BlogIcon Xeph 2006.08.13 21:35

    오오 축하해요 ㅎㅎ

  • Favicon of http://its.tistory.com BlogIcon 라디오키즈 2006.08.13 22:45

    빠르진 않지만 침착한 한걸음 한걸음을 떼고 계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
    부디 멋진 메타 블로그로 많은 블로거들에게 회자되었으면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s://blog.hicolcol.com BlogIcon Colcol 2006.08.13 22:49 신고 DEL

      더 좋은 메타 블로그로 거듭나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clcn.tistory.com BlogIcon clcn 2006.08.16 07:32

    conguraturation [분명 철자틀렸는데;;;]

Colcol Meta의 블로그인증제 도입계획

새로운 일상 2006. 8. 5. 09:09

이틀전에 싸인펜님의 블로그에서 보게된 '메타블로그의 등록방식 문제' 라는 글을 보게된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지만 사람의 눈이 100% 정확한것이 아니고 번거로움이 있게 되어서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해보았다.

먼저 싸인펜님이 블로그에서 말씀하시던 트랙백인증.. 좋긴하지만 여기에 약간의 문제가 있다. 트랙백만 따로 보낼수 사이트 http://www.aylwardfamily.com/content/tbping.asp 등이 있어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lunamoth님의 댓글을 참조했습니다.) 또한 트랙백이 없는 블로그는 가입할 수 없다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

다음으로 현재 Colcol Meta에서 계획중인, 포스트인증.. 블로그의 주인만이 할수있는 포스트쓰기(글쓰기)로 인증하는 방식이다. 해당 블로그의 아이디(이메일)/비밀번호만 노출되지 않았다면 확실한 인증방법이라고 생각된다.
방법은 간단하다. 회원가입시, 포스트에 작성할 내용을 랜덤으로 출력하여 그 내용을 블로그에 넣고 글을쓰면 인증된다는 방식이다. (인증후 글삭제)

아직 적용할 단계는 아니지만, 차후 블로그인증제가 꼭 필요할 것 같아 8월중순 또는 8월말 도입계획으로 테스트중이다. 위 방법도 조금더 쉽고 간편하고, 확실한 인증방법이 있다면 더 좋켔지만, 현재까지는 저방법이 그나마 확실한 방법인것 같다.

  • Favicon of http://signpen.net BlogIcon 싸인펜 2006.08.07 00:42

    트랙백은 인증시스템으로 사용하기엔 좀 문제가 존재하는듯해요. 글을 쓸 당시엔 생각 못했던 문제들을 댓글에서 많은 분들이 지적해 주셨네요^^ㅋ
    제 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메타가 마비된후..

새로운 일상 2006. 2. 25. 21:42
Colcol Meta가 마비 되니까.. 정말 할게없군 -_-;
운영하면서도 꽤 즐겁고, 다른분들과 더 넓게 만날수도 있었는데..
27일에 서버가 복구된다니까 -_- 기다려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