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과 잡다한 이야기

새로운 일상 2011.06.26 23:16

이번 학기도 끝나고, 이제 성적도 나왔고 하나 둘 씩 마무리가 된다.

솔직히 이번 학기를 개인적으로 평가해 보자면, 내가 정신상태가 썩었다고 볼 수 있겠다.
1학년 때는, 나쁘지 않은 평점을 받았고, 나름 괜찮았다.

그러나 2학년 1학기.. 정신상태가 썩었다.
이번 학기 동안에 뜻 깊게 읽었던 글귀를 내 블로그에 옮겨본다.
자료구조를 강의하셨던 교수님께서 작성하시고 공유해주신 내용.


그렇다. 이번학기 정신상태와 더불어 마음가짐이 썩었다. 그 결과는 -0.5..

이미 지난 일은 되돌릴 수 없다.
지난 일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롭게 시작하자!

이제 마무리 해야 할 것들은...

학교 계절수업과 강의관련, 군 문제 (7월 중)
내일로 여행 (8월 중)


추가로 가볍게 자격증 1~2개 취득 목적.

군 문제에 대하여 잠깐 이야기 하자면, 지난 6월 공/해군을 지원했다.
해군은 면접도 봤고, 공군은 1차 합격 후 면접을 기다리고 있다.
역시 7월 중 확정, 8월에 입대.. (면접 후기는 추후 작성 예정)

군 입대 전까지, 계획한 일과 추가로 1~2개 정도의 일까지 모두 마무리 짖고..
군대를 바탕으로(?) 새롭게 출발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