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응모.

새로운 일상 2010. 3. 3. 09:39
오랫만에 티스토리가 새로운 기능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베타테스터에 응모하기 위한 글을 작성합니다!

베타 테스터가 되기 위한 이유
티스토리가 정식오픈하기 전 Beta 시기부터, 티스토리를 사용해왔습니다. 또한, 지난 2008 티스토리 베타테스터로도 활동했기 때문에 티스토리에 대한 관심이 누구보다 남다르기 때문에 베타테스터로 활동한다면,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정식오픈 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 가장 불편했던 기능
우선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티스토리가 좋은 점은 개방적인 구조라고 생각됩니다.
타 포털블로그들은 폐쇄성 때문에 사용자가 제대로 블로그를 꾸밀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티스토리는 다양한 플러그인, 자유로운 스킨편집등을 통하여 나만의 블로그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이 점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불편했던 기능은, 역시 지난 베타테스터 때에도 건의 드린 것 처럼 모바일기능이 아닐까 싶습니다. 2년전과 비교해서 모바일 기능은 달라진 것이 거의 없습니다. 최근에는 각종 스마트폰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티스토리는 현재 아이폰 어플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타 다른 기종에 대한 어플은 아직도 없으며,(물론 비공식적인 어플은 있습니다.) 웹으로 접속하는 방식도 미흡하다고 생각됩니다. (글 읽기만 가능)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지난 2008 베타테스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티스토리의 새로운 기능들을 먼저 접해보아서 뭔가 신선했고, 색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다른 베타테스터 분들과의 교류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을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버젼)
현재 Windows7을 사용하고 있으며, 웹브라우저는 IE8, 구글 크롬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끔 Windows7를 지원하지 않는 곳은 가상PC를 사용하여 Windows XP, IE6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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