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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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30 인내 - 1 (4)
  2. 2008/08/28 2010학년도 대학입시..
  3. 2008/08/24 모두 다 끝났다. (6)
  4. 2008/08/21 여자 핸드볼.. 아깝다.
  5. 2008/08/20 콜콜넷의 여러가지 모습들..
  6. 2008/08/19 촛불을 버리다.
  7. 2008/08/16 마스코트의 순위?
  8. 2008/08/14 나는 구름 위를 걷는다.
  9. 2008/08/09 전파낭비하는 방송3사.. (4)
  10. 2008/08/08 밑거름..

인내 - 1

Posted 2008/08/30 21:38
이상하다.

정말 너무나도 이상하다.

2학기 적응이 잘 안되고 있다는 점.

몸도 마음도 모두 지쳤있고, 힘들다.

의지하고 싶다.

그렇지만 의지할 수 없다. 아니, 의지하고 싶어도 의지할 곳이 없다.

내가 너무 나약하기 때문이 아닐까?

8월이 시작된지 얼마 지나지도 않은거 같은데, 벌써 내일만 지나면 9월이다.

9월부터는 다시 아침일찍부터 학교에 나가야하거나, 저녁늦게까지 학교에 있어야한다.

항상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되세겨본다.

나만 힘든건 아니다. // 누구나 마찬가지이다.
적어도 대한민국의 고등학생이라면 이정도는 기본이 아니겠는가?
나보다 더 힘들고, 지친아이들도 많다. // 이정도면 양호한 편이다.
그냥 합리화 시켜버린다.

현실이 그런걸 어떻게 하겠는가?

내가 생각하는 두가지중, 한가지..

이렇게 인내하고 있다.

인내 -2, 내일을 위해서 오늘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 (2008. 09월중 작성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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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학년도 대학입시..

Posted 2008/08/28 21:53
사상 처음으로 정부가 아닌 대교협(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 2010학년도 대학입시 기본 계획을 발표했다.
내가 예정했던 날짜보다 1주빠르고, 2009수능보다 하루빠른 2009년 11월 12일 목요일에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된다.

오늘 발표된 대략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2010 대입 일정 열기


대략 이정도, 세부적인 전형일정은 대학별로 11월말에 발표된다고 한다.
2010수능에서도 본고사, 기여입학제, 고교등급제를 막는 3불 정책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한다.
하긴, 당장 3불정책을 폐지하면 여러가지 혼란을 발생시킬수 있으니 , 계속 유지하는게 나을수도 있겠다.
오늘로서 고2가 아니다, 고3이다.

D-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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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끝났다.

Posted 2008/08/24 14:11

2008년 세계인의 여름축제, 올림픽이 끝났다. (24일 저녁9시 폐회식)

2008년 여름방학이 끝났다.

모두 다 끝났다.

열심히 살다가 보면 또 이런 축제도, 방학도 온다.

기다리자.. 다시 돌아올 축제와 방학을..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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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핸드볼.. 아깝다.

Posted 2008/08/21 21:02

마지막까지 숨막히는 접전이였다.

아쉽고 안타깝지만 여기에서 끝났다.

심판.. 참 장애인눈이 없는 사람이다.

누가봐도 이건 오심편파판정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연장가는 귀차니즘으로 그냥 끝낸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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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핸드볼협회 (http://handball.sports.or.kr/)

하지만 경기는 종료되었고, 패했다.

그래도 아름다웠다.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태권도라도 잘해서 메달좀 쓸어보자! 화이팅! 대한민국! KOREA!



출처 : 비오는날 한잔소주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hanjansoju)

P.S // Boys Like Girls - The Great Escape (MBC 올림픽 광고음악)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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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콜넷의 여러가지 모습들..

Posted 2008/08/20 20:35
이전 콜콜넷 시안들을 보았다. [이전글]
2006년 - Colcol Meta / 2007년~현재 - Colco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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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 Meta Beta (2006.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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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 Meta V1 (2006.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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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 Meta V2 (2006.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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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 Meta V3 - Spring Ver (2006.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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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 Meta V3 - Summer Ver (2006. 05)

2006년이 지나가고, 2007년 Colcol Meta에서 Colcol.net으로 명칭이 변경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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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net V4.5 (2007.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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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net V5 (2007.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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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net V6 (2007. 07)


지우고 싶은 한가지.. 운영미흡.. 서비중단.. 2007. 10. 07 - 2008. 01. 18

그리고 2008년 새로운 콜콜넷 오픈.. 오픈당시 시안은 V6 수정버전, 몇일되지 않아서 V7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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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net V7 (2008.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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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net V8 (2008. 07)

어느덧 2년이 넘는 긴 시간이 흘렀다.

운영미흡, 서비스 중단, 서비스 재오픈 이라는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콜콜넷은 다시 일어섰다.

콜콜넷은 계속된다!~

[2008. 08. 20 업데이트 / 추후 계속된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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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을 버리다.

Posted 2008/08/19 15:47
Candle

그동안 블로그에 부착되어 있었던 촛불을 버렸다.

사이드바에가 조금은 정리된 느낌이 난다.

이 포스트를 마지막으로 Colcol's Blog에서 촛불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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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트의 순위?

Posted 2008/08/1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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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미국의 팝아트 비평가 피터 하틀라웁이 디자인을 비롯한 예술적 측면과 친근성 등을 기준으로 역대 마스코트 '베스트 5'와 '워스트 5'를 선정했다고 한다.

순위를 살펴보면 1위를 한 80년 모스크바 올림픽의 미샤는 '곰'이고, 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의 마스코트 코비는 '양치기 개', 그리고 3위는 88년 서울올림픽 호돌이 '호랑이' 이다.

그런데 뉴스기사를 읽다가 웃긴 것을 발견하였다.

하틀라웁은 "변기 청소기 같은 것(상모)을 왜 쓰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지만 웃는 호랑이는 푸근함과 듬직함을 준다"며 높이 평가했다.

상모 = 변기 청소기 ..; 살짝 웃겼다.

내가 보기에는 우리나라 호돌이가 제일 친근하고 귀여운것 같다. (당연하겠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최악의 마스코트는 1위는 96년 애틀랜타 올림픽의 와티짓이 뽑혔다.

하틀라웁은 "전기를 내뿜는 눈, 빨간색의 큰 발, 당나귀 같은 이빨 등이 조화가 안된다"며 "주의력 결핍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디자인한 것 같다"고 혹평했다.
주의력 결핍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디자인 한 것 같다.. 이것도 피식..;;

그렇지만 올림픽 뿐만 아니라, 월드컵까지 포함해본다면 최악의 마스코트는 와티짓이 아니다.

아마 '2002 한일월드컵' 마스코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출처1 : http://ent.jknews.co.kr/article/news/20080813/4010267.htm
출처2 : http://star.moneytoday.co.kr/view/stview.php?no=2008081309515932993&type=1&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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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구름 위를 걷는다.

Posted 2008/08/14 20:02
얼마전 우연히 이글루스의 렛츠리뷰를 알게되었다.

두가지를 신청해두었는데 운좋게 그 중 한가지(나는 구름 위를 걷는다)가 당첨되었다.

책이 8월 7일에 도착했고, 9일부터 읽어서 어제 책을 다 읽었다.

지난 4월경 지식채널e에서 이 책과 같은내용의 방송을 본적이 있다.

대략적인 내용은 주인공 필리프 프티가 세계무역센터(이하 WTC)에서 줄타기의 꿈을 이루기까지의 여러 과정들이 담겨있다.

18살에 치과에서 WTC포스터를 보고 줄타기를 해야겠다라고 마음먹은후, 치밀하게 준비하여 6년뒤인 1974년 8월 7일에 WTC에서 실제로 줄타기를 하여 세상을 주목시켰다.

대단한 것은, 세상을 주목시켰다는 점이 아니다. 한번의 줄타기를 위해 6년이라는 시간동안 준비 했다는 점, 그리고 그 뒤에 숨겨진 수많은 과정들과 그의 노력들이 6년이라는 시간을 결코 헛되게 하지 않았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개인적으로 지금과 같은 내 시기에 책을 잘 만난것 같다고 생각한다.

6년은 아니지만, 대학을 위하여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한다면 1년반뒤 웃을수 있다고 본다.

아직 목표나, 꿈을 가지지 않고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꿈꾸지 않으면' 노래 가사처럼 꿈꾸지 않으면 사는게 아니다.

이 책을 통하여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두가 되었으면 한다.

전체적인 책의 내용을 평가한다면 전체적으로 크게 나쁘지는 않았다. 그러나 번역에서 불필요한 부분과 억양이 있는거 같아서 조금은 읽기가 불편했다.

마지막으로 이레 출판사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렛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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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낭비하는 방송3사..

Posted 2008/08/09 17:56
어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2008 베이징올림픽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TV를 틀어보니 방송3사에서 모두 똑같은 방송을 해주고 있더군요;

물론 다른게 있다면, 해설을 해주는 해설자들..

모두 자기 방송들이 최고다, 올림픽 채널이다, 올림픽은 ~~, 등등 화려합니다.

네이버 뉴스(EPG제공)에서 오늘(8월 9일) TV편성표를 캡쳐하여 밑줄을 쳐보았습니다.

8월 9일 TV편성표,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올림픽 경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오후에는 서로 방송을 내보내기위해 너나할것 없이 편성했네요

베이징 2008, 2008베이징올림픽, 여기는 베이징이라는 제목으로 편성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웃긴건 KBS1과 KBS2의 편성제목이 다릅니다.

뭐 그건 그렇다고 쳐도, 12시의 하이라이트 까지도 양보하지 않는군요;;

이번이 처음이 아니지만 매번 이러는것 보니 전파낭비가 심하다고 생각됩니다.

똑같은 화면, 똑같은 내용의 방송을 뭐하러 3~4군데에서 보여주는지 의문입니다.

물론 방송3사의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시청자들도 생각해줬으면 하는 작은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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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거름..

Posted 2008/08/08 18:25

무엇이든 열심히 하자는 내 생각은 변함이 없다.

때로는 하고 싶지 않은 여러가지 것들도 있다.

하지만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따른다.

그래, 원래 세상은 불공평하다.

오늘어제 이글루스 렛츠리뷰에서 '나는 구름 위를 걷는다' 책이 도착하였다.

항상 많은 목표를 두지만, 넘을수 없는 벽이 생긴다.

이 책의 필리프 프티는 현실의 벽을 뛰어넘는다. 어떻게 해서든지 빠져 나갈 돌파구를 찾는다.

아직 자세히 읽어보지는 못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오늘의 노력은 내일을 살아가는 밑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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