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다.
정말 너무나도 이상하다.
2학기 적응이 잘 안되고 있다는 점.
몸도 마음도 모두 지쳤있고, 힘들다.
의지하고 싶다.
그렇지만 의지할 수 없다. 아니, 의지하고 싶어도 의지할 곳이 없다.
내가 너무 나약하기 때문이 아닐까?
8월이 시작된지 얼마 지나지도 않은거 같은데, 벌써 내일만 지나면 9월이다.
9월부터는 다시 아침일찍부터 학교에 나가야하거나, 저녁늦게까지 학교에 있어야한다.
항상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되세겨본다.
현실이 그런걸 어떻게 하겠는가?
내가 생각하는 두가지중, 한가지..
이렇게 인내하고 있다.
인내 -2, 내일을 위해서 오늘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 (2008. 09월중 작성예정)
정말 너무나도 이상하다.
2학기 적응이 잘 안되고 있다는 점.
몸도 마음도 모두 지쳤있고, 힘들다.
의지하고 싶다.
그렇지만 의지할 수 없다. 아니, 의지하고 싶어도 의지할 곳이 없다.
내가 너무 나약하기 때문이 아닐까?
8월이 시작된지 얼마 지나지도 않은거 같은데, 벌써 내일만 지나면 9월이다.
9월부터는 다시 아침일찍부터 학교에 나가야하거나, 저녁늦게까지 학교에 있어야한다.
항상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되세겨본다.
그냥 합리화 시켜버린다.
나만 힘든건 아니다. // 누구나 마찬가지이다.
적어도 대한민국의 고등학생이라면 이정도는 기본이 아니겠는가?
나보다 더 힘들고, 지친아이들도 많다. // 이정도면 양호한 편이다.
현실이 그런걸 어떻게 하겠는가?
내가 생각하는 두가지중, 한가지..
이렇게 인내하고 있다.
인내 -2, 내일을 위해서 오늘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 (2008. 09월중 작성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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