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분좋게 메일 2통을 확인했다.

첫번째 메일..
지난 6월 6일 현충일에 신청해두었던 '2008 티스토리 베타 테스터 선정' 메일..

저번에 다음 Change Up 이벤트에 당첨이 안되어서 아쉬웠는데, 다행히 티스토리 베타 테스터에 선정되었다. (대신 다음에서 기프티콘을 보내주었다.)

거기에 테스트를 시작하는 날이 7월 8일 화요일!!

시험 끝나고 여유있는 마음으로 즐겁게 테스트를 해볼 수 있게 되었다.

어쩌면 티스토리 운영진분들의 배려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더 큰 이유는 준비하는 시간이겠지만..

여튼 7월 8일이 기다려진다.

두번째 메일..
이 메일은 생각하지 못했다.

텍스트큐브닷컴에서 1차 초대장을 350명에게 발송했는데, 운 좋게 또 명단에 포함되었다.

텍스트큐브는 2차블로그로 사용하도록 시험이 끝나면 설계해(?) 보려고 한다.

시험기간이라서 힘들지만, 이런 작은 소식들도 힘이 되어준다면, 힘이된다.

이제 시험도 다가왔다. 마지막 피치를 올려서 하자!

변화의 물결, 전환점까지 D-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