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의 길이 있었다.
그는 첫번째길을, 나는 두번째길을 선택했다.
그가 내게 물었다.
"두번째길은 어때?"
"어려운 것 같아.."
길을 선택한지 벌써 3개월......
나,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
몇일전 그가 두번째길로 가고싶다고 했다.
하지만.. 이미 너무 늦어버렸는걸..?
되돌아갈수 없는 길을 이미 너무 많이 걸어온거야..
하지만, 기회는 남아있어..
열심히 그 길을 걷는것.
서로 다른길이지만, 그와 함께 걷기에 힘들지만은 않아..
조금만 더 걸어보는거야..
조금만 더..
그는 첫번째길을, 나는 두번째길을 선택했다.
그가 내게 물었다.
"두번째길은 어때?"
"어려운 것 같아.."
길을 선택한지 벌써 3개월......
나,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
몇일전 그가 두번째길로 가고싶다고 했다.
하지만.. 이미 너무 늦어버렸는걸..?
되돌아갈수 없는 길을 이미 너무 많이 걸어온거야..
하지만, 기회는 남아있어..
열심히 그 길을 걷는것.
서로 다른길이지만, 그와 함께 걷기에 힘들지만은 않아..
조금만 더 걸어보는거야..
조금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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