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의 길..

새로운 일상 2008/03/11 21:48 Posted by Colcol
두가지의 길이 있었다.

그는 첫번째길을, 나는 두번째길을 선택했다.

그가 내게 물었다.

"두번째길은 어때?"

"어려운 것 같아.."

길을 선택한지 벌써 3개월......

나,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

몇일전 그가 두번째길로 가고싶다고 했다.

하지만.. 이미 너무 늦어버렸는걸..?

되돌아갈수 없는 길을 이미 너무 많이 걸어온거야..

하지만, 기회는 남아있어..

열심히 그 길을 걷는것.

서로 다른길이지만, 그와 함께 걷기에 힘들지만은 않아..

조금만 더 걸어보는거야..

조금만 더..

'새로운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년 3월 11일..  (0) 2008/03/12
두가지의 길..  (0) 2008/03/11
2008년 3월 10일..  (0) 2008/03/11
후회하지 않아..  (0) 2008/03/09